세월이 흘러흘러 2007년부터 시민광장이란 곳에 살짝 살짝 발을 담궜던 것이 어느새 2009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개인 통산 199호 글을 쓰고 있으니, 그야말로 감개무량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시민광장이지만, 역시 시민광장은 무엇보다 재밌는 곳입니다.
오프에서 만나뵜던 분들도 모두 정말 좋은 분들이고 글을 통해 만난 분들도 역시 모두 훌륭한 분들 뿐입니다.
1929년 <Great Depression>을 능가하는 <세계적 울트라 대공황> 속에서도 모두들 쓰러지지 말고 대한민국의 희망을 위해 함께 해봅시다.
2009년을 맞아 개인적으로는 몇 가지 프로젝트를 준비 중입니다. 내일, 통산 200호 글을 맞아 그 개략적인 로드맵을 정리하는 글을 올립니다.
진보적 Network를 지향하는 시민광장을 위하여~ May the Force with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