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이란 사이버공간에서
우리는 닉 네임으로 또 는 글로써 서로를 알아가고 서로를이해하고 서로를느끼고 그분에 감정도 알아감니다.
닉네임 과 글로서 그사람에 품위와 인품을 전부 판단 할수는 없지만.때로는 닉네임이 그사람에 얼굴이고 우리들의 목소리 임니다.정감있고 따스한 목소리는 아닐지라도 언제나 우리곁에 머무는한 가족이며.동지임니다.
자주보이던 닉네임과 글이 안보이면 괜스리 걱정되고.기다려지고.아쉬워지고.보고싶어지는..이런 굼궁함속에서 작은 행복감도 느깔수 있슴니다.그냥 한공간에 같이 있다는것 하나만으로도 늘 가슴 벅찰때도 있슴니다.재밋는글을보며.감동주는글을보며.웃고 울고.함게할수있는자체만으로 저에겐 영광임니다.작은 글씨 한줄 한줄 읽으며 미소 머금으며.다가 갈수 있는 따스함 같은거말임니다...
서로에게 상처 주지 않고 늘 변치않는 좋은 인연으로 남길바라지만 그건 일방적 제 바램일뿐 돌아서보면 언제나 상처만남는 그런일들이 비일비제함니다.그래도 서로를감싸안으려고 노력은해봐야겠지요,화날때 참 만씀니다.그래도 웃음으로 포장하고 즐거운척하면서 댓글로 즐거운표정짖씀니다
같은공간이라해서 생각이 다같을수없고 일률적일수는 없으니까여.
언 오프가 같이 병행되는 시민광장은 누구나 친구가될수잇고 선배가될수있고.형.동생될수잇는특수성이있는 그런곳이기에 더욱 다정한 쉼터이기도함니다.
누군가마타질을하고.검닉으로먹티질하며뎃글단다고 날세우고.존경스런분들마저도 글속에 그런분들을 의식하고 같이불손한 언어를 쓰는건 바람직하지 안게보임니다.
그런 글들에 대응안해도 알만한 분들 다 암니다.굳이 격높은글에 격떨구는 그런대응은 보기안조을뿐임니다.집행부에 대해 집요하게 문제제기하시는분들또한 같은 동지고 식구이면서 오프모임에 얼굴 마주 하실때도있을검니다.그때 얼굴외면하실검니까? 서로에 감정에 골이 깊은것 이해하면서도늘 그런걱정이앞섬니다. 마주앉아 얼굴맞대면 어쩌시렴니까.이제 그만 깊은골 메워가시길바람니다
따스한 말한마디.꿈과 희망을주는 글들로 서로에게 다가갈수있는 그런 광장을 산희님과.감자님.등이 앞장서서 만들어주시길 바람니다.그리고 일부회원님들의글중에 추천 밭을글들 만이있더군여 그러나 많은분들이 외면하고 있음니다. 지극 정성으로 쓰신분들의 마음 외면하시지말고 따뜻한말 한마디라도 댓글 달아주시는것이 광장내동지로써 내연 확대 아니겠씀니까.글제목과반목세력으로보이는 글에만 회원님들이 상당히 민감하신것 같아 보임니다.
글이란 ㅡ전문성글.웃기는글.감동있는글.비판에글.모두가 다필요하지않겠슴니까?
적어도 광장동지님들은 좋은것과나뿐것을구분하는능력은 모두 갖추신훌륭한분들이니까여!
모두가 힘든하루일과마치시고 쉬는시간일거같음니다
좋은향나는커피한잔과 음악으로 편안한밤 맞으시길 바람니다..
유시민님 언제나 보기좋슴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