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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무소속으로 총선에 임할 것...."
모라구 | 2009-03-04 10:24:56 | 조회 200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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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기사 보았으면 내가 술 끊는다..

 

 

<유티즌 놀이터 개장 이야기> 우리는 무적의 유빠드림팀

  글쓴이 : 새벽편지   날짜 : 07-06-28 11:50   조회 : 1748     추천 : 40     경고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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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보고의 본글을 읽기 전.. 경과발생과 모금완료 보고의 글은 아래의 글을 클릭.^^

 

[모금제안] 사무실 개소를 위한 공탁모금과 살림협찬입니다. 돈 좀 빌려주십시오.^^ - 모금개시 24시간만에 목표를 달성했고 사무실도 계약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모금보고] 사무실 개소를 위한 공탁모금을 마감하며

 

 

비가 많이 내리네요.

 

오늘 이렇게 비가 오시려고 어제는 그렇게 땀만 흘렸나 봅니다. 또 열린 유티즌의 하루를 시민토론광장을 점검하는 것으로 시작하고, 최근 첨맘님 출판기념 초청강연 준비가 한창인 부산광장 등 (부산광장 일꾼님들, 식순 등이 확정되면 시민토론방에 공지해주세요. 팝업으로 대문에 걸겠습니다.) 이곳 저곳 지역광장을 둘러본 후에야 집을 나섰습니다. 여의도에 도착은 했는데 주차할 자리가 마땅치 않더군요. 여의도.. 주차비는 또 좀 비쌉니까?

 

그냥 국회로 들어갔습니다. 근엄하게 정문을 지키고 있는 제복의 청년들이 불친절한 목소리로 묻더군요.

       

'어디 가십니까?'
(아~무 이유 없어! 하려다가) '816호, 유시민 의원실요.', (단지 방 번호 아는 곳이 거기밖에 없어서..)
'약속하셨습니까?'
(짜증스럽다는듯) '네~'

 

물론 뻥입니다.^^ 약속은 개뿔.. 암튼 그렇게 종일 꽁짜주차를 시켜놓고 밥집을 찾아 들어갔죠. 지날 때마다 늘 기억이 끔찍한 탄핵의 그 날 그 현장, 그 국민은행 건물 뒷쪽으로.

 

밥을 먹다말고 '요술물감'이 아차~ 합니다. '부산광장, 문자 보내줘야 하는데..', '통일주막 있자나.. 상근일꾼 뒀다 모하냐? 전화걸어~' 잠시 후, 총무일꾼 '일상에서' 도착합니다. 밥을 먹고나니 하루전에 선임 공지된 상근일꾼 두명, '통일주막'과 '일희일비'도 왔습니다. 후덥지근한 여의도의 한낮을 헤치며 오피스텔 순례를 시작합니다.

 

다섯 일꾼이 땀 흘려가며 하루만에 뚝딱 해치운 것처럼 너스레를 떨었지만, 실은 통일주막이 거의 1주일 동안 시장조사와 답사를 꼼꼼하게 해 놓은 직후입니다.^^ 그 중에서 젤 맘에 드는 놀이터를 선정하는 일이었죠. 여의도.. 최근 2년동안 새로 지은 초첨단 초호화(^^) 오피스텔이 몇 있더군요.

 

처음 찾은 곳은 여의나루역에서 제법 빡세게 걸어가야 하는, 여의도에서는 조금은 구석진 신축 오피스텔. 무릇 쇼핑을 할 때 고가품부터 보지 말라 했거늘.. 눈만 배렸습니다. 급매(?)로 시세보다 한참 싸게 나왔다는 53평형의 엘레강스한 오피스텔. 근데 보증금이 2,500만원이랍니다. (윽~ 유티즌들한데 2,000만원이라 했는데..) 월 임차관리비는 260만원.

 

맘에는 무척 드는데 정작 문제는 입주가능일자가 7월 7일. 그보다는 작은 평수로 몇개를 더 봤습니다. 한참 걸립니다. 복도를 지나고 사무실을 들어설 때마다 첨단 보안시스템을 통과해야 합니다. 눈을 버려놓은지라 맘에 별로 안듭니다. 일단 퇴각.

 

(새벽) 자, 다음 백화점으로.. 또 어디가 좋지?
(통일) 이 블록에 몇개 있구여. 반대편에 또 신축오피스텔 하나.

 

이 블록은 전통적으로 당사와 캠프가 똘똘 모여있는 그 블록입니다.^^ 2002년에 민주당, 노사모, 개혁당이 모여있던 곳. 지금은 철수를 불과 며칠 앞둔 참정연 사무실이 있는 곳. 반경 300미터 안에 여야의 유력 대선주자 캠프가 모두 입주해있는 곳. 건물 전면을 덮은 발끈해의 대형 현수막 쳐다보기도 싫고, 아예 빌딩 전층을 통째로 사용하고 있다는 공구리 캠프와 부딪히는 것도 싫습니다.

 

(새벽) 여긴 실여. 길 건너갑시다.

 

다시 국민은행을 지나면서 총무일꾼 일상한테 한마디. '가서 통장 좀 찍어와바' (잠시후 따라붙은 일상) '1,200만원 넘었네요.' (새벽.. 궁시렁궁시렁) '암튼 유빠들.. 돈도 많어. 개미 맞어? 대단해 증말~'

 

한참을 걸어서 도착한 이번에는 완전 노블리스한 더 신축 오피스텔. 이름하여 '아일랜드파크'. 그러니깐 그 국민은행 맞은 편이고요. 국회가 한눈에 가깝고.. 여의도역에서 걸어서 불과 5분이에요. (뛰면 1분) 천막으로 이사가기 전 딴나라당사 바로 옆 건물.

 

아직 입주율이 60% 정도라는데.. 여기도 죽여주네요. 모두 3동으로 되어있는데 어디 설악이나 제주의 콘도타운 분위기입니다. 잔디마당에는 분수가 뿜어져 나오고, 지하에는 헬스장도 있는데 입주자들한테는 꽁짜라네요. (카지노하고 온천장은 어딨냐? ㅋㅋ)

 

여기서도 몇개를 둘러본 후 마침내 선택의 시간. 다른 일꾼들은 그냥 여기 31평형으로 하자는데 새벽은 자꾸 아까 그곳 53평형이 눈에 밟힙니다. 게다가 이곳은 너무 분위기가 가정적이라 사무실로 쓰기에 31평형이 영 협소합니다. (방이 3개나 됩니다. 쓸데없이. 차라리 통으로 큰 원룸이 좋은디.)

 

최근 공포의 정치를 가동중인 새벽, 설득인지 독단인지 기냥 엘레강스 53평으로 하자고 발표한 후 부동산에 이야기합니다. '우리 53평으로 갈래요.' 이때 극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한참 지들끼리 모의를 거치고 여기저기 전화를 하더니 벽을 털어주겠다는 31평을 찾았다네요. 공사비용도 주인이 모두 부담하는 것은 물론 우리가 원상복구 책임도 지지 않구여.

 

끼아악~(@,@) 오케이! 계약합시다. '총무, 돈 찾아오시게. 가계약이 아니고 정식계약이니.. 2,000마넌의 10%면 200만원 인출!' 강남에 살고 계신다는 주인 긴급호출. 그렇게 해서 계약서에 도장을 찍던 시각이 4시 30분쯤. 계약을 마친 후 주인과 함께 오피스텔로 올라갔습니다. 모두들 기억해두십시오.

 

'아일랜드파크 102동 812호'

 

역시 최첨단 시큐리티시스템을 통과해야 합니다. (요술물감 열라 툴툴댑니다. 유빠들이 편하게 드나들어야 하는데 매번 까다로운 보안검색을 받게 해야 하다니.. 아파트 단지의 익숙한 풍경인 느긋한 원로 경비원이 아니고 정복 차림의 청년들이 단지 곳곳에 서 있습니다. 지나가면 절도있게 머리를 숙여 인사합니다. 어어.. 그래, 수고들 많아요.^^)

 

인터넷 시민광장, 불과 1주만에 뚝딱거려 준공하더니.. 그 유빠들의 인터넷 놀이터에 이어, 순식간에 (모금 제안에서 토요일 개장까지 단 3일만에) 개장되는 오프라인 유빠 놀이터. 짧게 프로필 올립니다.

 

제안드렸던데로.. 보증금 2,000만원입니다. 월 임차관리비는 당초 300만원까지라고 했었는데 210만원에 해결했습니다. 방문 유빠들에게 가장 희소식! 아직 입주자 단체가 생기지 않아 앞으로도 최소 수개월간은 주차가 꽁짜입니다. 것두 댓수에 제한 없이. 여의도에서 말입니다.

 

준공 후 우리가 첫 입주하는 완전 어메리칸 스타일의 (모든 생활용품이 빌트인으로 갖추어진) 시스템 오피스텔입니다. 옷장 (책장, 창고 공간으로 충분합니다.) 등 모든 가구는 벽으로 매입 빌트인되어 있고요. 아일랜드 식탁을 포함하는 일체형 시스템 키친도 죽여줍니다. 욕실에는 건조기까지 있는 드럼세탁기가 있고, 모든 방에 천장매입형의 빌트인 에어컨이 있습니다. 게다가 안방과 거실의 벽을 털었으니 (오늘 내일 이틀간 공사하고 모레 입주합니다.) 사무공간도 시원하고 창문 밖에는 분수가 있는 녹지공원이 한눈에 보입니다.

 

이렇게 해서 일체의 인테리어 비용은 들지 않게 됐습니다. (실은 분홍색 벽지를 바르고 싶었었는데..^^;) 시간이 없는 관계로 가구는 책상 5개 회의탁자 1개 근처 재활용 매장을 방문해서 오늘 일괄 구입하겠습니다. 피씨 5대도 오늘까지 협찬 없으시면 그냥 경제적인 사양으로 선택해서 내일 일괄 구입하겠습니다. 그러면 기본살림 장만 끝, 그리고 토요일 오전, 이사 끝입니다.

 

모레, 6월 30일(토요일) 오후. 시민광장 놀이터 개장고사 하겠습니다.

 

김치 몇 포기와 함께 김밥 몇 줄 말고, 돼지머리 차리고 시루떡 지어서, 함께 막걸리잔 기울이는 유쾌한 시간입니다. 만국의 유빠님들 오십시오. 놀러~^^ (그냥 빈손으로 오시면 됩니다. - 이 대목 긴급수정! 또 선간위가 참견할라.. 자기가 먹을 김밥값과 막걸리값 몇처넌씩 가져오기..ㅋㅋ)

 

즐거운 마음으로 들러주십시오. 이날, 유빠놀이터는 그 다음날 아침까지 24시간 개장파티합니다.

 

 

2007년, 대의는 유시민! 대세는 유티즌!

 

 

덧글.

 

상세한 개장고사와 놀이안내는 별도의 글로 드리겠습니다. 공탁모금 현황은 잠시 후 모금계좌를 폐쇄하면 총무일꾼 '일상에서'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아울러 한정판 희귀본인..^^ 공탁채권 매입할 기회, 살림 협찬할 기회 놓쳤다고 안타까워 하시는 유빠 여러분, 걱정 붙들어 매십시오. 프린터, 팩스, TV 등 필요한 상세 살림목록도 함께 작성해서 곧 보고드리겠습니다.^^ (옵션 살림은 절대 돈 주고 안 살 겁니다. 무조건 유티즌이 줄 때까지 버텨야죠.ㅋㅋ)

 

어제 피씨방에서 짧게 경과보고드렸듯, 그렇게 계약을 마치고 인테리어 일꾼을 불러 함께 실내공사를 상의한 후, 다시 의기양양하게 (조금은 불안하고 설레이는 심정으로) 그 국민은행을 들러 통장을 찍어보니 정확하게 20,000,000원 입금!!!

 

이심전심의 약속이라더니.. 오오~ 사고치는 유빠 뒤에 기꺼이 수습해주는 이 유빠들을 보라! 모금 제안글 하나 덜렁 올려놓고 성큼 사무실을 계약하고 돌아오던 무식한 유빠, 눈물이 핑~ 돕니다. 마치 잘 써놓은 시나리오라도 있었던 거처럼.. (남들이 보면 짜고 치는 줄 알겠네 증말..) 암튼 이쯤 되면 이심전심 유빠를 넘어서는 2007년 유빠드림팀 맞는 거죠?

 

어느새 하루는 저물었지만 그 밤 자정까지 다시 대표일꾼님이 소집한 긴급일꾼회의가 있었습니다. (긴급안건이 있었거든요.) 그때 또 한번 하루만에 해치운 유티즌 놀이터 만들기 뒷이야기를 나누면서 우리가 그랬습니다.

 

"미리 정교하게 계획하거나 준비했던 것도 아니고.. 달랑 게시판 공지글 하나로 24시간만에 2,000만원 모금해서 즉각 놀이터 개장할 수 있는 정치인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유시민 말고 또 누가 있단 말인가?"

 

2007년!

대의는 유시민, 맞지? 

대세는 유티즌, 맞지? 그런 거지?

시민광장,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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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그물   2007-06-28 11:55:16
우선 1등 찍고.. 읽어야지.
  희망   2007-06-28 11:57:51
오호라! 저도 매일 여의도 출근하는데...퇴근하면 꼭 가볼게요!
  별천사   2007-06-28 12:01:28
맞어! 맞어!
  눈사람   2007-06-28 12:03:05
한 명 더 있습니다. 청와대에 현재 거주중이시고 유모씨와는 영혼이 닮았다고 합니다.
  비타팩스   2007-06-28 12:06:54
2007년, 대의는 유시민, 맞지? 대세는 유티즌, 맞지? 그런거지?"2
  수정부   2007-06-28 12:09:08
토욜날 8시에  사당에  모임이 있는데  혹시....싸우거나  해서  혼자 나오게 되믄  그리로  달려가겠슴다....음....뭘로  시비를  걸어  싸우남?^!^
  온새미로   2007-06-28 12:11:27
새집이라니 넘흐 좋아요~^^
  시민광장   2007-06-28 12:14:55
앗, 인터넷 개통과 전화 개통이 급선무인데.. 급하게 키폰을 수배합니다. 혹 협찬해주실 분 계신가요? ^^
  볼[ball]   2007-06-28 12:24:56
놀이터 개장을 축하 드리구요.

키폰은 우리 회사에 안쓰는게 2대 있는데, 2대는 그렇고 1대는 협찬할수 있습니다.
  좌부미   2007-06-28 12:26:02
일들도 깔끔하게 하시네....,
요럴땐 '유티즌 답다!'라고 하죠?
  시민광장   2007-06-28 12:27:46
키폰 전화기도 그렇지만.. 것 말고 그 교환기라고 하나.. 그거요.^^
     
  비타팩스   2007-06-28 12:57:38
키폰 전화기가 교환기 기능하는 것이에요....

한대만 있어도 대표전화로 걸려온 전화를 다른 곳으로 연결해 줄수 있어요

다른 곳(클라이언트라고 해야하나...)에서 '0'번 누르면 키폰으로 연결되구요 ^^*

키폰 사용하려면 전화번호가 3개이상은 되어야 겠네요...
  토지공개념   2007-06-28 12:30:15
앗!, 퇴근길 도로 건너편이네요. 놀이터~~~ 이~야, 흐뭇해 지는군요.
  꽃뿌리   2007-06-28 12:31:40
단단히 준비하시는게 참 보기 좋습니다.
지역 창립모임때 큰 도움 기대하겠습니다.^^
  겨란한판   2007-06-28 12:34:54
고생 무지 많습니다.

와우~~~

신난다*^^*
  폐인(嬖人)   2007-06-28 12:36:00
뭐가 이렇게 손발이 척척 맞게 돌아가냐. 주차문제까지도.
하늘도 보고 계시는군화~.
유빠 놀이터 개장 얏호~!
  당희   2007-06-28 12:39:33
올라온거 보고....
점심먹고 읽었습니다^^

아....쪼까 아쉽습니다.
오프 놀이터 개장 첫날에 놀러갔어야는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초록별문지기   2007-06-28 13:09:41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자금 해결해주신 유빠님들 정말 눈물나게 고맙습니다.
여의도는 우리집 하고도 가까우니..너무 좋네요.^6^
  가야산   2007-06-28 13:12:36
나도 가서 추카해 줘야지...
기대된다.
  미니파더   2007-06-28 13:17:02
삐까뻔쩍 사무실 언제 한 번 꼭 구경가고 싶네요... 구경이라도 실컷 해봐야죠..
  나비효과   2007-06-28 13:22:46
야호~!!! ^^
  노지심   2007-06-28 13:29:09
몇 시에 모이능교? 고사말입니더
  제로나인   2007-06-28 13:29:50
사고치고 수습하느라구,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각본없는 드라마를 만드는 드림팀이 맞는것 같습니다.
"2007년! 대의는 유시민, 대세는 유티즌, 맞지?"  녜! 맞습니다.
  신선생   2007-06-28 13:31:42
일이 돌아가는 모양새를 보니
분명 뭔가에 씌인 형상이다.
그 뭔가가 뭐냐면 갱상도 말로 <뒤에서 안보이게 거들어주는 구신>이라고.....

느낌이 좋습니다.
1219가 기대됩니다.
     
  당희   2007-06-28 13:36:45
1219 필승!
  산희   2007-06-28 13:40:19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쌍둥이 엄마 찾다가 놓쳐 버렸습니다.

족보에 올리고 싶었는데....

마넌 들고 가겠습니다...

그럼 주차비는 빠짓겠네...
  곰신   2007-06-28 13:42:35
유빠놀이터 개장을 축하합니다. 역시 유티즌은 강팀입니다.
  꿈틀이   2007-06-28 13:47:45
계속 좋은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하니   2007-06-28 13:49:03
드디어 놀이터가 생겼군요?
그동안 놀이터를 구하기위해 고생하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30일날 개장 고사를 지내신다고요?
멀리있어서 가지는 못하지만 마음은 항상 시민광장 여러분들과 함께합니다.^^

대신 안주거리를 좀 보내드릴까 하는데요,
여기 강릉 주문진의 덜마른 오징어를 보내드릴려고 하는데 괜찮겠지요?
     
  당희   2007-06-28 13:55:42
덜마른 오징어면 촉촉오징어당~
ㅋㅋㅋ

누가 그거 좋아하는데~

하니님 정성에 감복합니당~
  진달래   2007-06-28 13:57:19
우리 유티즌님들의 정성이 하늘도 감동시킬 겁니다.
막강 유티즌, 최강 유티즌입니다!!!
  사랑시   2007-06-28 14:01:47
글 읽고 시원하고, 갑자기 쏟아진 장대비에 시원하고....에혀라~~~~~ ♬

더운날, 그야말로 발에 땀나게 돌아다니신 일꾼님들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놀이터 개장하는 날은 마치 누구의 선거 사무소 개소식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지 않을까?

하여간 대단한 유티즌님들입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
  박수만   2007-06-28 14:21:59
놀이터개장 축 축 축~~~~^^
  행인   2007-06-28 14:31:52
저역쉬 박수만 ^^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피 망   2007-06-28 14:39:06
글로는 간단하게 느껴지지만,
더운 날 정말 고생 많으셨을 분들께 감사의 말 밖에 드릴 것이 없네요...

토요일에 나도 살짝 구경 갈까나~^^*
  도혜   2007-06-28 14:46:59
축하드립니다. 짝짝짝짝!!!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하늘이 돕고, 땅이 돕고
가장 중요한 유티즌이 돕고.
순리대로 풀리는 것입니다.

개장식날 가고 싶지만 부산에서 가기엔 너무 먼~ 거리네요. 에효효
  워킹머니   2007-06-28 14:52:20
예약하고 아직 보내지 못 했는데 (죄송)
지금이라도 보내면 되는지요?
     
  당희   2007-06-28 14:55:00
워킹머니님

참여일꾼 당희입니다.
여러가지 부대비품등 사야할 것들이 많아질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지금도 계좌를 뚫어놓고 있답니다^^

물론 빌려주신는 겁니다.
되돌려 받으실 수 있다는거지용~

감사합니다!
  이리하야   2007-06-28 15:05:10
북악으로 불어가는 바람이 여의도부터 시작되었군요...
일꾼님들, 너무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광장의 유티즌 여러분!
국민들은 여러분들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불의와 분열의 농간에 물러서지 않고 당당히 맞서
마침내 국민 주권의 승리를 안겨다준 유시민과 여러분들을!! 

고맙습니다.
  몽키D루피   2007-06-28 15:57:41
나도 얼른 돈 벌어서 든든한 유빠가 되야 할텐데 ㅋㅋ

얼른 공부 열심히 해야지 ㅋㅋㅋ
  아랑아빠   2007-06-28 16:06:34
포항사는 저는 1년에 기본 3번 서울갑니다.
명절 두 번과 부모님 제삿날 올해는 제삿날이 6월 30일 입니다.
 당연히 그 다음날 아랑이와 함께 놀러가겠습니다.
멋진 우리 집 구경할 생각에 가슴이 두근 두근...
  서귀돌이   2007-06-28 16:47:38
육지님들은 토욜날 놀이터에 많이들 모여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여기 제주는 그날 준비모임 성황리에 마치도록 하지요.

모두모두 홧팅임다~~

귓구녕말) 저기여~ 근데 비데는 설치 되어 있나요...ㅠㅠ 지가 비데 없음 안되걸랑요..^^
  콩알탄   2007-06-28 17:28:59
허걱,,,,,죄송합니다. 무적 유빠님들에 무임승차 해버렸습니다. 언제 일어난 일이야.....
  혼디   2007-06-28 17:32:34
감동의 눈물,,,
나올라 그런다 ㅎㅎ
  미라보02   2007-06-28 18:06:54
추카추카....


***샐리의 법칙
일어날 확률이 1%밖에 되지 않는 좋은 사건이
희망하는 방향으로
계~속 되는 현상


유티즌에겐 샐리의 법칙만 있다.
  그림자정부   2007-06-28 19:30:45
글로 썼지만
직접 하시는 님들의 수고스러움에 고개 숙여집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

"유티즌은 항상 최고입니다."
  눈팅   2007-06-28 19:32:14
아깝다 53평으로 갈 수 있었는데

천하를 책임지는 대시민광장 사무실이 겨우 31평이라니
방송 스튜디오도 필요하고 클수록 좋을 텐데
크흐흑... 분하다 흑흑
  korea   2007-06-28 19:37:08
축하 합니다.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정은수   2007-06-28 22:27:21
와... 정말 대단하세요... 감탄사 연발입니다..
  보람군   2007-06-28 23:41:55
저도 토요일날 처음으로 많은 분들 뵈러 가겠습니다.
정확한 약도 부탁드려요 그런데 몇시에 가야 하죠?
  요놈`   2007-06-29 01:49:32
시민광장 임원분들의 추진력은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와우 이싸이트 개설한지도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사무실 오픈이라뇨~대단 대단!!

다만 선거법에 위촉될까 심히 두려울 뿐입니다~

우리 시민광장은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고도 승리할수 있는 그런 모임이니깐요~

벌써 부터 12월19일의 함성이 들리는듯 합니다!
  새시대   2007-06-29 07:58:08
자축합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운심헌   2007-06-29 09:11:08
대단한 유빠...새벽편지 !!!

강동개미광장의 개미밥집 실력을 또다시 발휘하는군...

그대의 노고를 크게 치하드리네... 나이든 유빠 ~ 큭.
  그림자정부   2007-06-29 11:37:40
정확한 약도 부탁드립니다..

시간나면 늦게라도 가볼랍니다.
  taga   2007-06-29 14:08:28
인제  당선되는 일만  남앗네여....내  가서  막걸리  먹어야지......
  보람군   2007-06-29 16:08:28
저 인터넷 허브 20포트짜리 하나 들고 갈께욧!
  눈팅24시   2007-06-29 16:09:38
와~~~  자축합시다....
  옴쥐   2007-06-29 16:52:56
다들 너무 대단해...ㅠㅠ
  니모   2007-06-29 18:30:55
감동드라마... ㅠㅠ
  서연이아빠   2007-06-29 19:31:09
유시민의 힘!!    바로 느껴집니다..
  설까치   2007-06-30 00:43:54
앗~싸!!!드뎌 나도 서울하고도 여의도에 갈데가 생겼다...이거 어깨에다 힘주고 다녀도 되나유???
  샛별   2007-06-30 14:41:27
무한주차공간이 제일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언제 서울가서 주차 할 일이 있을까마는요. ㅎㅎ
  블랙케미   2007-06-30 19:56:30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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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  

차라리 무소속으로 대선에 임하라고 하지그래
09-03-04

얌마  

너 누구세여? 바분가 바....그치?
09-03-04

눈팅--  

낙였다...
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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