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헌법 정신에 걸맞는 국민이라...
니미럴리스트 | 2009-03-04 21:52:12 | 조회 101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2199     


트위터 페이스북

심심풀이 삼아 실생활에서 따져보자.

 

고랑창이란 택시운전사가 조선일보 직원이라는 이유로 택시의 승차를 거부한 것은 분명 법규위반에 해당한다. 범칙금 20만원이고 만일 시민신고에 의해 적발되었다면 50% 할증되어 30만원의 범칙금을 내야 한다.

 

이런 벌금조항이 위헌인가 합헌인가? 위헌이라면 왜 그러한가?

 

고랑창이 조선 직원의 승차를 거부한 것이 정당하다면,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부산의 택시운전사들은 부산역에 내린 노빠들이 봉하마을로 가자고 할 때 운행을 거부해도 괜찮은가?

 

손님이 타면 어서오십시오라고 외치면서 코리아나 호텔 앞으로 차를 몰고 가는 택시기사와, 조선일보 직원인가를 물어보고 갈지 말지를 결정하는 노빠택시기사를 비교한다면, 누가 더 사상의 자유를 규정한 헌법정신에 어울리는 민주시민인가?

 

   

덧글쓰기 | 전체글 2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하늘아빠2  

헌법이 다옳은가 ?...

사람위에 법있나 법위에 사람있지
쉽게 살면 좋겠다.

물론 법다 지키면 좋지만..
법에도 한계가 있고 모순이 있기에...

견찰은 법다지키나... 낮에 견찰차에 자는 견찰은 우짜나...
나도 저들과 싸우지만 어찌보면 불쌍타.. 저들도 가장들인데...
전부다 불쌍한 서민들이다..
법에 기준을 두지말고 삶에 기준이 있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불법을 하자는건 아니다.. 원칙이 그렇다는거다.
09-03-04

니미럴리스트  

경찰이 순찰돌다 졸려서 자는 것도 복무규정 위반이고
경찰이 자의적 판단으로 특정한 집단에 편파적으로 가혹하게 대하는 것도 복무규정 위반이다.
나는 후자가 나쁘다고 말하고 있다.

택시기사가 수입때문에 특정한 지역에 가기를 꺼려하는 것도 규정위반이고
택시기사가 자의적 판단으로 특정한 집단에 편파적으로 승차거부하는 것도 규정위반이다.
나는 후자가 헌법정신에 부합하느냐고 묻고 있다.
09-03-04

거지  

고랑창님은 지금 자신만의 민주주의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조선일보기자도 또한 그것을 안목적으로 인정했으니..

이것이 바로 민주적 교류라는 거다...

고랑창님은 참 행복하겠다 나름의 민주주의를 누리고 있으니까...
09-03-04

니미럴리스트  

조선직원이 암묵적으로 인정했다는 정황은 없는 것 같고...
자신만의 민주주의란 존재하지 않는다.
민주주의란 사람 사이의 관계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09-03-04

거지  

뭐 그렇게 고리타분하게 생각하세요...

조선일보기자가 안묵적으로 인정하지 않았다면 기자인데 바로 고발하지요...

그러나 그조선일보 기자는 ..내가 보기에 자신의 입장과 조선일보가 현시대에 어떤 위치로 존재하는 지를 느끼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기꺼이 그택시에서 내린거구...

그렇게 두사람의 관계는 서로의 처지와 생활을 인정해 주는 선에서 매듭을 진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옛날 택시를 했었는데...

혹시 한상춘 경제신문 기자이며...경제 평론가를 아시는지요...

이사람하구 나하구...좀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그사람은 나에게 이러더라구요..당신 내가 누군질 알아...

확 고소해..버리겠어 하며 협박을 하더군요..

전 그때 정말 씹급했습니다..겁나지요...고소당할까바..

뭐 고소는 하지 않았지만 ..난지금도 그사람의 인격에 대해서는 부정적입니다..

왜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그때는 그곳에 개인과 개인의 민주주의는 없었습니다...
09-03-04

통깨  

노무현 탄핵때 온 국민의 저항이 있었지요.
정당한 권력에 대해 부당한 권력이 행사한 '법적 권리'에의 저항이었지요.

촛불때 명박탄핵의 슬로건이 나왔습니다.
부당한 권력에 대한 정당한 주권회복이라 합니다......(우리쪽 인식)
그러나 민주적 절차로 뽑은 대통령에 대한 불법적 도전이지요.....(저쪽 인식)

모든 법의 상위에 정당한 주권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 주권에 대한 인식도 다르다.

결국 남는 것은 .......계급적 당파성밖에 없군요.^^*
09-03-04

니미럴리스트  

민주주의의 최소한의 의미는
절차적 규정에 따라 선출되고 권력을 행사하는 정치세력에 대해서는
맘에 들지 않더라도 그 정당성을 인정해주자는 약속입니다.

나는 우리 국민들이 그러한 기본적인 부분의 빚은 이미 갚았다고 봅니다.
유시민의 후불항목 리스트에도 없지 싶은데...
09-03-04

거지  

이런 민주주의는 어떻습니까...

국민이 한때 좋아서 세워줬는데..

이자가 영 개망나이 더라구요...그래서 국민은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이놈에게 부여했던 일들을 모두 거두워 드리기로 말입니다...

보통사람들은 이렇게 말하더군요...그래도 우리가 하라고 시켰는데...

그렇게 쉽게 거두어 들이면 예의에 벗어나잖아요...

그랬던이 한사람이 이러던군요...

저새끼가 지금 우리 다잡아 먹으려고 하는데..우리가 만양 채면 따지면서 기다려야 하냐고 ...이렇게요..

이런 상황에 민주주의를 적용시킨다면 ...민주주의라는 것이 어디에서 ..

구현될까요...

좀 난해하지요...
힌트하나...민주주의도 사람사는 세상에서는 둘째의 의미...살아남는 것이 첫째...
09-03-04

니미럴리스트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다수라면
유시민씨가 독자신당을 만들어서
대통령 탄핵을 모토로 보궐선거와 지자체선거에 나서면 되겠네요.
그 결과를 보면 되겠지요.
09-03-04

통깨  

동의합니다.
저도 탄핵에는 반대입니다.
09-03-04

아니  

용산 참사에서 자본의 주구가 되어 경찰을 동원하여 국민 5명을 죽였습니다. 그리고는 청와대의 권력을 이용하여 그것을 덮기 위해 강호순사건을 이용했습니다.

박종철사건보다 더 엄중한 사안입니다. 그것뿐입니까. 노무현 이후 축적해놓은 외환보유고(그것도 촘스키 말대로 이명박이하 기득권들 환율장사했을 개연성도 아주 높습니다), 1500명이 연행되고 2000여명이 부상당했습니다. 모든 국정은 난백상이고 언론까지 장악했고 친일적 기운이 온 나라에 팽배합니다.

노무현 때는 없는 것도 만들어 탄핵을 하고 그것을 당연한 것인양 유포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명백하게 보이는 불법과 국정의 난맥상을 보고도 민주적 절차에 의해 뽑힌 놈이니까 탄핵반대라 ...히야 참으로 어이상실에 기가막힙니다. 브루쥬아 민주주의의 핵심인 절차적 민주주의에 경도되어 나라가 아작이 나고 국민의 인권이 작살나는 데도 탄핵을 못한다?

예끼 여보쇼 그렇게 자위하지 마쇼 그냥 현재 재적의원 수가 도저히 탄핵에 불가능하다고 인정하세요 무신 헌법적 논리니 니미럴리스트의 궤변을 들어 탄핵반대라굽쇼?

탄핵이 아니라 하야를 시키든지 이미 6,10항쟁으로 끌어 내려야했어요. 6,10항쟁때와 다른 것은 학생들이 자본의 집요한 공세에 각개격파 무장해제 당했고 노무현 유시민같은 개량주의자들로 인해 자본에 투항한 소위 pro-브루쥬아 중도세력들때문에 하다 못해 시민혁명을 꿈에 못 꾸는 게지요.
09-03-05

느티나무언덕  

법은 강제적 약속입니다. 질서와 정의를 지키기 위한 울타리죠. 그 선을 넘어가면 제제가 따르고요.

법이라는 것이 양심에 어긋난다면 시민들은 피해를 감수하고서라도 어기곤 합니다. 그것을 시민불복종이라고 부르고요. 이 시민불복종은 비폭력적인 겁니다.

하지만 법이 지키고자 하는 것이 국민이 아니라면 더 심각한 저항에 부딪힙니다. 동학혁명 처럼 말이죠.
09-03-04

니미럴리스트  

시민불복종이란 국가 혹은 그에 버금가는 최상위 권력에 대한 항의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감수하는 피해는 통상 형사상의 처벌로 나타나지요.

택시의 승차 거부는 성격이 다릅니다. 택시영업은 자유로운 개인의 자영업이 아니지요. 서울시의 교통체계 하에서 유류, 차값 등에서 보조를 받아가면서 움직이는 절반은 공적인 비즈니스이죠. 따라서 택시 승차거부는 민법상의 신의와 성실의 원칙을 어긴 것일 뿐입니다. 시민 불복종이라니요?
09-03-04

느티나무언덕  

시민불복종은 꼭 최상위 국가 권력이 아니라 일반 소시민이 양심에 꺼리끼는 법을 따르지 않는 것도 포함된다고 봅니다. 인도의 간디처럼 비폭력 운동을 온 국민과 함께 할 경우 있겠지만요.
09-03-04

니미럴리스트  

뭐 그걸 시민불복종이라고 부르건 양심이라고 부르건간에 그건 개인의 가치판단의 영역일뿐이고... 양심을 지키기 위해 지나치게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사례를 막기 위해 법이 존재하는 것이고, 그 법을 공정하게 만들고 집행되게 하기 위해 정치라는 것이 있고, 그래서 유빠님들은 유시민을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고.
09-03-04

느티나무언덕  

^^
고랑창님 건과는 별개로,법이라는 게 언제나 국민의 편인지 의문입니다.

2MB 정권도 법치주의를 외치지 않습니까. 법이라는 것을 지키는 것은 시민의 의무이자 권리이지만, 그 법을 남용하는 권력을 향해서는 늘 서슬퍼런 비판의 눈길을 담아야 하는 것이지요.
09-03-04

니미럴리스트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서... 제가 던지고자 했던 질문은 이런 것입니다. (고랑창님이 나쁜 놈이라는 주장을 하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다른 나라와의 비교부분을 제외한다면, 국민들의 수준이 헌법에 규정한 민주주의의 정신에 미치지 못한다는 유시민의 주장은 당연히 옳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문제는 우리 국민의 어느 측면이 그렇게 유시민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나를 따져보는 것인데요.

상당수의 유빠님들은 이명박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낸 국민성을 지적할 것입니다 (이명박을 뽑은 국민이나 노무현을 뽑은 국민이나 거의 대부분 겹침에도 불구하고요). 반면 승차거부와 같은 사소한 (?) 규정위반은 아무렇지도 않게 보고 있습니다. 고랑창님 글에 붙은 추천수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결국 후불제 민주주의에 나타난 유시민의 한탄은, 혹은 유빠님들이 받아들이는 그 책의 내용은, 정치적 우민론 혹은 국개론이 아니겠습니까? 적어도 제 논리상에서는 그렇게 해석됩니다.

길다면 긴 칩거생활에서 벗어나 이제 새롭게 던진 유시민의 출사표가 정치 소비자인 유권자를 멸시하는 국개론으로 해석된다면, 이거 끔찍한 일이 아닙니까? 유빠님들은 그걸 걱정하셔야 할 듯...
09-03-04

지예사랑  

니미럴리스트님.
국민개조가 아니라 국민운동 지침을 헌법에서 찾아보자는 정도 아닐까요?
요즈음 전개되는 언론소비자주권운동이나 정치소비자(참여정치?)주권운동의 지침서 정도의...그래서 주권운동 잘해보자는...나름대로의 해몽입니다.^^
09-03-05

느티나무언덕  

고랑창님의 경우, 법 위반을 찬성하는 시민광장 사람은 없을 겁니다. 조선일보를 향한 분노가 그만큼 큼을 반증할 뿐이지요.

이를테면 이런 것은 어떤 가요. 예전 전두환 형이 전경환이었던가요. 그를 향해 빰을 때린 시민을 보며 많은 이들이 통쾌해 했지요. 그러나 그것 역시 불법이며 폭력입니다.
09-03-05

거지  

원칙 위반 맞습니다...

아주 정확하게 보았내요...그런데 공적인 비지니스라는 논리는 좀 비약인듯 우리나라 처지에서 ...택시는 현재 포화 상태를 넘어서 폭발할 지경이지요...

그런데 왜 서울시에서 ...유류나 차값 보조를 해줄까요...

그것은 전적으로 ..실업자를 줄이기 위한 궁여직책일뿐이라 생각합니다...

만일 이렇게 국가에서 하지 않으면 ...엄청난 실업자가 생길테니까..

그리고 유류비나 차값보조 혜택은...전혀 택시기사의 이익관계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저 택시 기사는 능력껏 자기가 벌어서 사납금내고...그외에 좀 더번돈은 가지고 가지요...그게 전부인데...

때로는 태우고 싶지않은 사람이 있을때는 태우지 않습니다...

그것은 택시기사의 취향이고...그자체로서의 삶의 모습일거구요...

그냥 사는 거지요...택시를 직업삼아 말입니다...
09-03-04

시적모험  

제 생각엔 아마, 유시민이라면 태웠을 겁니다. :p (저도 그렇구요)

쨌건 고랑창님은 '양자가 합의' 봤다니 된거져. 강제로 끌어내린 건 아니니깐. :p
09-03-05

기제에항복  

왜 유시민이라면 태우지요? 친일과 군부독재로 왜곡된 권력도 민주주의 범주내에서 수렴되어야하기때문에? 왜 님도 태워야하지요? 성공한 쿠데타같은 것도 똘레랑스로 포섭되어야할 우리사회의 사회적 기제이기때문에..?

이런 인식으로 소위 사회자유주의자들이 촛불집회라든지 아니면 이명박같은 파쇼를 하야시키는 총력투쟁에 미적거리는 건가요.

아니면 좃센일보도 민주사회의 다양한 가치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적어도 님이 자본과 기제에 투항해서 좃센일보를 태웠건 그것이 헌법적 가치의 공평한 적용을 위해 태웠다고 변명을 하건 중요한 거 하나는 나도 유시민이 태우리라는 데는 동의합니다.

왜? 유시민은 이명박정권이 집권해도 안 망한다고 말 실수를 한 자기 전력(나중에 바꿨다고 하지만)을 강변하기 위해서라도 또는 지역주의적 베이스가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는 노명박 연정론의 적극적 이데올로그로서의 전력을 관성적으로 수성하기 위해서라도 그는 허구적 민주주의의 절차성을 명분으로 좃센일보 기자가 아니라 이명박이라도 태울겁니다.

그리고 저들 친일매판세력들도 유시민이나 노무현은 수구꼴통의 택시에 태울 겁니다.왜? 유시민과 노무현이 스스로 나서서 먼저 관용을 이야기하고 민주적 절차성과 김수환똘레랑스론 이명박 쌍욕 불가론 등을 내세우며 먼저 친일수구꼴들의 정체를 가려주는데 굳이 뭐 승차불가할 이유가 있겠습니까 이명박과 이상득으로 표상되는 영남수구세력은(노건평도 까마귀론으로 이 범주에서 벗어나지는 못하지요) 노무현과 유시민이 같은 영남지역주의 중도파가 자기들 밥그릇만 안 건드리면 얼마든지 영남 친일수구매판세력의 총알받이로 효용가치가 클 텐데..왜 승차거부를 하겠습니까.
09-03-05

더블민노단이네  

난닝구 + 민노단 더블 크리의 골방니스트 한 사람 방문하셨군요.

ㅎㅎㅎㅎ 정말 웃기는 구강구조 놀림을 하시는 군요.

근데 그런 헛소리는 레디앙 기타 민노단 골방커뮤니티에서 하시는게 어떨지?

ㅎㅎㅎ
09-03-05

이병신은  

반유시민이면 모조리 난닝구래
그러는 넌 개샹도 지역주의자 따까리냐

얌마 난 정동영도 싫어하지만 유시민도 똑같은 부류로 보는
사회민주주의자일 뿐이다. 근거 있이 ㅂ,판해라
딸잡지 말고 이영남 떨거지너마 ㅋ
09-03-06

니미럴  

그정도쯤은 다 감수하고 승차거부했겠지 무슨 위헌 합헌을 따지노
우리입장에서는 졸라 잘한 일이고, 좇선을 좋아라하는 넘들 입장에선 별 그지같은...소릴 듣겠지
신고 당해서 범칙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 오면 고분고분 범칙금을 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거지
사람이 만든 헌법이 100% 맞는 것도 아니며 100% 지킬 수도 없는 것이거늘
09-03-0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1615 [사회민주주의적 기획] ⑤ 자유민주주의라는 게임의 룰, ‘1..   7 루제로스 09-03-05 7 1 843
31614 사회자유주의는 괜찮고 사회민주주의는 나쁘고 진보는 좋고..   29 운유하숙 09-03-05 11 3 1146
31613 비극의시작!   1 무명 09-03-05 1 0 741
31612 후불제 민주주의 단상   8 가람^^* 09-03-05 12 1 4855
31611 또다시 시민팬님께...   9 잡부 09-03-05 5 0 838
31610 전여옥 폭행사건의 정확한 진상파악을 위한 부검 청원   5 정의 09-03-05 0 0 707
31609 ●● 만평 종합 2009. 03. 05 목요일...돌았군!!   3 순수 09-03-05 5 0 701
31608 니미럴리스트님이 정말 부드러워 졌다...   4 거지 09-03-05 2 2 758
31607 면박식민주주의 유시민의 민주주의   2 청주운짱 09-03-05 0 1 903
31606 [펌] 정치하지 마라 / 노무현   7 가람^^* 09-03-04 8 0 8780
31605 2008년4월 대구에서   10 사진감상 09-03-04 6 0 1036
헌법 정신에 걸맞는 국민이라...   25 니미럴리스트 09-03-04 2 0 1016
31603 할머니들 전여옥 허위위증과 공갈자해 고소해야한다   1 정의 09-03-04 3 0 680
31602 조선일보 직원 승차거부했습니다.   31 고랑창 09-03-04 31 1 1336
31601 May Be a Price to Pay.   2 노래듣기 09-03-04 2 0 2786
31600 어이~광리자 양반   3 오르가재미 09-03-04 4 1 784
31599 유시민의 후불제 민주주의에 대한 상식적인 이야기   36 국사봉 09-03-04 2 3 1376
31598 노공이산님 글을 읽고   10 유학생수학도 09-03-04 18 0 1094
31597 책사냥꾼은 책을 사서 읽고 쓴다   12 해당화 09-03-04 13 1 7298
31596 민주당, 빈껍데기 야당인가   1 두루객 09-03-04 0 0 904
31595 '유빠빠룰라'님이 제작한 <후불제민주주의> 동영상   26 컨텐츠팀 09-03-04 26 0 7078
31594 아빅도 정신못차린 전여옥의원의.........망말~!! 정의 09-03-04 0 0 842
31593 발의   1 놀지말고 09-03-04 1 5 721
31592 유시민책껍닥봐라   7 옛다 09-03-04 0 0 1313
31591 [김기협의 '페리스코프'] "청와대 비서관에겐 간디도 우습게..   5 Lucida 09-03-04 18 2 4432
31590 [후불제민주주의] Yes24 초청강연회 신청!   19 시민광장 09-03-04 15 0 13091
31589 유시민 "무소속으로 총선에 임할 것...."   3 모라구 09-03-04 0 0 2009
31588 유선생의 충남대 인터뷰.. 시민팬 09-03-04 0 10 998
31587 여기는 시민광장입니다. 껌정닉 분홍닉 타령 좀 하지마세요.   1 지구돈다 09-03-04 6 4 737
31586 [통산 제 200호 글] 2009년에 대한 암울한 전망과 2009년을..   10 루제로스 09-03-04 13 0 5312
31585 ●● 만평 종합 2009. 03. 04 수요일...비난받을 넘들!!   2 순수 09-03-04 4 0 746
31584 회원님중에 불교신자를 위하여 만들어 보았 습니다.   6 복사골새우대 09-03-04 4 0 1081
31583 굶는 이웃 보살피기운동을 제안합니다.   2 격랑 09-03-04 13 0 692
31582 16대 진짜 대통령 이회창이 16대선부정개표 진상규명에 나서..   3 부국단 09-03-04 0 10 717
31581 어이없는 전자개표현장 동영상, 16대통령선거 개표당시에는..   2 전민모 09-03-04 0 10 708
31580 선관위 KBS MBC SBS는 사기개표방송의혹 즉각 해명하라!!! 석종대 09-03-04 0 10 734
31579 <레시앙>이상이교수 의 유시민 비판에 대하여....   1 leecapa 09-03-04 3 0 895
31578 나는 리버럴 리스트 입니다   3 하기야 09-03-04 1 0 830
31577 시민광장에서 활동하시는 위대하신 ㅄ분들께 바치는 상소문   11 과객1인 09-03-04 2 5 921
31576 노무현대통령님이 글을올리셨네요 퍼왔습니다   5 민채아빠 09-03-04 9 0 861
31575 이상한나라 한국!   1 한국인 09-03-04 1 0 579
31574 유시민선생에게는 연대가 아닌 양심이 필요하오   34 시민팬 09-03-04 3 5 988
31573 헌법과 민주주의에 대한 국사봉의 오해   7 울트라진이 09-03-03 3 0 702
31572 후불제 민주주의는 식민사대역사관으로 이어지는가   39 니미럴리스트 09-03-03 3 6 1039
31571 사이버공간쉼터ㅡ시민광장   7 무명 09-03-03 8 0 726
31570 헌법과 민주주의에 대한 유시민의 오해   8 국사봉 09-03-03 0 3 808
31569 ▶◀ 시일야 방성대곡 : 근조 독립은행   3 새벽21 09-03-03 8 0 1455
31568 스나이퍼 선생의 개인주의가 놓치는 것들.   17 시민팬 09-03-03 3 1 1049
31567 또 확인된 박근혜의 위력   1 .... 09-03-03 0 0 655
31566 아고라로 펌질 했어요~ 첨맘님 인터뷰 내용..   2 펌질 09-03-03 5 0 729
31565 어이 시민팬, 기본도 모르는주제에 잘난체하기는   18 심사랑 09-03-03 2 3 883
31564 차기 대통령 당선자   1 미리보기 09-03-03 0 0 620
31563 민주당에 희망이 있는가?   4 준마 09-03-03 18 1 737
31562 대리운전기사의 일기...홀아비 사정은 과부가 안다.   22 오도리 햇반 09-03-03 24 1 1227
31561 [대망의 개인통산 200호 글 달성 D-1] 드디어, 내일이면 저의..   9 루제로스 09-03-03 7 0 696
31560 "신해철 결국 장사 위한 연출이었나" 기번 09-03-03 1 0 676
751752753754755756757758759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