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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유주의는 괜찮고 사회민주주의는 나쁘고 진보는 좋고 보수는 그렇지않고 ?
운유하숙 | 2009-03-05 11:41:59 | 조회 114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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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민주주의, 사회자유주의, 사회주의, 자본주의, 수정자본주의, 전체주의, 공산주의, 자유주의, 보수주의, 권위주의...

 

모두 세상을 그런 시스템으로 만들면 더 나아질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사회주의에서 군주제를 용납할 수 없고, 왕이나 황제가 통치하는 곳에서 사회주의라는 이념은 역적의 논리입니다. 상상이나 전설로 기록되는 중국의 태평성대인 노순시대도 역시 군주의 통치에 있었습니다.

 

이념이란 것을 절대 절명의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시대가 있었는데 여름옷은 여름에 입고 옷장에 넣어야지 겨울에 입으면 춥기만 하듯, 고정된 이념이 21세기를 주도하기엔 부족한면이 많지않나 생각해봅니다.

 

동물들이 수레를 끌 때 공룡이 끄는 것과 사자나 호랑이 그리고 토끼가 끄는 것을 가정해봅니다. 19세기까지의 인류사회의 변화보다 더 많은 변화가 20세기에 있었고 그 보다 빠른 속도로 21세기의 세상은 변하고 있습니다. 물리적인 생산경제 즉 자원이나 땅덩어리가 강대국을 담보해주는 시대는 가고, 생명공학이나 나노기술처럼 부가가치가 있는 산업들의 원천기술을 가진 나라가 21세기 강대국의 자리에 앉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속도는 지금까지 우리가 보아왔던 것과는 차원이 다를 것입니다.

 

비단 최근에 일어난 금융자본주의의 문제로 생긴 사실상의 디플레이션을 거론하지않더라도 자본주의사회의 모순은 인간이 스스로 제어하기 힘들정도로 크고 많은 사람들의 희생을 만들어냈습니다.

사회민주주의나 민주사회주의, 그리고 사회주의, 자본주의의 첨단을 걷는 미국, 일본 등 그 어떤 나라도 지금의 세계적인 경제난국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시스템, 즉 지금까지 우리가 언급하고 실행했던 ~~~주의라는 것으로는 인류의 행복을 만들어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마치 옛날에 창과 칼과 활만 무기로 사용했던 시절에는 그 중 어느 것이 강할까 고민해야하지만 시대가 흘러서 핵폭탄이 나오는 시절이되면 그것들이 거의 무용지물이 되고만다는 것이지요. ~~주의라고 하는 것들이 이제는 각론으로 필요한 것이지 20세기처럼 인류나 국가를 통제하고 방향을 잡는 주된 키로 사용할 수는 없는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몇 년전 삼성의 이건희회장이 '마누라빼고는 다 바꿔야한다'고 했지요. 21세기의 세계환경은 그 만큼 빠르게 변했다는 것이지요. 옷으로 성공한 기업이 전통을 지킨다는 이유로 옷을 고수하면 언제 넘어갈지 모른다는 것이지요. 미국의 자동차야 몇 십년전부터 공룡처럼 둔해지는 바람에 지금 시한부 인생을 살지만, 마이크로 소프트가 저렇게 감원을 하고 힘들어 할 줄 누가 예상을 했겠습니까? 마이크로 소프트가 망하는 게 그리 어려운 일만도 아닐 것입니다. 세계경제가 이대로 몇 년만 더 어려워지면 사람들이 새로운 컴퓨터를 살 여유가 없고, 새로운 운영체제도 따라서 필요없고..그러면 지금의 덩치를 이기지 못하고 망하게되겠지요.

 

저는 이런 이유로 무슨 주의란 것이 현실정치의 첫장에 나서는 것을 경계합니다. 물론 과거 19세기나 20세기의 역사와 이념에 대해 공부하는 것은 바람직합니다만 그안에 유시민이나 그와 같이 가기를 원하는 세력들이  빠지는 것을 우려합니다.

 

사회자유주의든  자유로운 진보든 전면에 노출시키지 말아야할 것은 또 하나 있다고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림으로 설명하면 좀 편할텐데..그런 재주가 없어서..하하.

우리나라 전체의 이념적 스팩트럼을 분석해봅시다. 진보와 보수쪽으로요..그 중에 제일 왼쪽을 사회주의 그 다음이 사회민주주의 정도 편의상 그 다음이 중도 그 다음이 보수..뭐 대충 이렇게 순서가 놓일 것입니다.

 

그 중에 어디에 포지셔닝을 하고 국민들을 설득하는 것이 옳을까 고민해보셨습니까? 이명박과 박근혜는 어느 주의에 속하고 사람들을 설득하고 표를 이끌어냈을까요? 무슨 주의는 버리고 다른 용어를 잡아내고 부각시켜서 이겼다는 것입니다. 이명박은 경제를 살린다는 것. 박근혜는 아버지의 이미지. 그들이 보수니 진보니 하면서 표를 모으지는 않았습니다. 지난 총선에서는 이데올로기와 상관없고 고질적인 지역감정도 무마시킬 수 있는 무기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바로 먹고 사는 것에 도움되면 찍었습니다. 뉴타운 공약에 한나라당이 이길 수 밖에 없지 않았습니까?

 

물건을 파는 기업에서의 마케팅에서 기본적인 포지셔닝원칙은 틈새를 노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치는 결국 49:51의 싸움입니다. 반을 먹으면 이기고 그렇지않으면 집권을 못하고 늘 소리만 지르고 허탈해하는 야당이 되는 것입니다.

 

사회자유주의든 사회민주주의든 그 틀에 가두지 않았으면 합니다. 오바마는 무엇으로 미국대통령이 되었을까요? 민주당의 정강정책 때문일까요? 아니면 공화당의 상대적으로 열악(?)해보이는 정책때문이었을까요? 그것은 다름아닌 수렁에 빠진 미국을 구해줄 희망을 그에게서 보았기 때문입니다.

 

유시민의 대통령되기 전략은 21세기에 맞는 것이여야한다고 봅니다. 지난 시기의 이데올로기(진보주의자든 수정된 진보주의자든 무엇이든)로 유시민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순간 국민들의 반의 지지를 얻어야하는 현실 정치에서의 승리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희망을 주는 유시민, 그 다음 그 방법에 있어서도 무슨 주의라는 용어는 가급적 빼야 이념의 패러다임에서 자유롭게 유권자들을 설득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미 진보라고 주장한 이상 보수의 표는 설득하기 힘들어 지니까요. 유시민이 현실정치에 있는 이상 대통령이 되는 것이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사족 : 그것을 위해 우리가 미래지향적인 고민을 했으면 한다는 뜻에서 제 생각을 말씀드렸습니다.

과거의 공부도 좋지만 미래를 선점할 수 있는 전략을 고민하는 시민광장이 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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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  

좋고, 나쁘고.........누가 지금 좋고 나쁘고를 따지고 있나요? 미래지향? 과거 역사를 배우고 교훈을 얻자는게 과거지향이면 역사책 전부 불사르면 되겠구만요....쓸데없으니...
09-03-05

운유하숙  

과거의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필요한 것이라고 제가 사족에도 썼고 본문에도 썼습니다. 다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이고요. 제 개인적인 생각일뿐....

그리고 개인적으로 스나이퍼님이나 민노당이나 진보신당에 잘 맞는 시민팬님의 이야기도 시민광장 중앙게시판에 올라오는 것이 싫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반길 일이고요.

그게 전부는 아닐 수도 있다 뭐..그런 이야기지요..하하하..

그리고 굳이 밝힐 필요야 없겠지만 스나이퍼님 만큼 지식도 없는터라....
잡글 씁니다.
09-03-05

스나이퍼  

힘 빠지는 소리 쓰지 말고 영양가 있는 글 올리세요...분홍닉답게....늘 타인의 글에 딴지를 걸거나 품평이나 늘어놓는 글이 아니라...그냥 자기 자신이 갖고 있는 세상에 대한 생각....
09-03-05

운유하숙  

댓글에는 논거는 없고 감정의 파편만 난무하는 게 토론은 아닐 것이고....하하
그냥 가던 길 쭉 가시면 됩니다..

저 같이 생각하는 사람도 시민광장의 한 구석에 있다는 것 뿐이니..

님은 님의 생각대로 토론을 유도하고 글 쓰시면 될 것입니다...
저도 잘 보고 있으니....
09-03-05

거지  

난 운유하숙님과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09-03-05

동감합니다  

진짜 스나이퍼님 말씀대로 운유하숙님은 잘되는 분위기를 다 망치는 습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진짜 운유하숙님, 해당화님 두 분의 무작정 품평 날리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회원들이 상처입었는데요.

스나이퍼님... 그 분들 신경쓰지 마세요. 본래 행동양식이 그런 분들이니까요.

P.S 시민팬, 니미럴리스트, 기타 민노단 방문객들의 수준이야 뭐 시궁창 바로 직전 수준이니 알아서 무시하시리라 봅니다. 토론을 위해서 (그리고 자신들의 실책을 덮기위해서) 3기 집행부 분들이 어렵게 모셔? 왔는데 가장 먼저 바닥을 드러내보이더군요.
09-03-05

운유하숙  

관심에 고맙습니다^^
09-03-05

거지  

어느 부분에서 그러하지요 전 전혀 그런 느낌을 받지 못했는데...

이것 참 이상타...
09-03-05

거지  

스나이퍼 이사람은 가끔 똑똑한 것 같으면서도 댓글 다는것 보면 ..

영 무식이 넘쳐흐르고 자기 고집이 보통이 아니야..

이거 ...뭐이래..

아니 그렇게 운유하숙님의 말의 뜻을 모르겠소..

이것 이해 못할 사람은 아닌것 같은데..

과거의 어느싯점에서 ..크게 판단의 오류를 유발시키는 경험과 지식의 결핍을 격으셨나..

난 백프로 이해하는데...말이야..
09-03-05

운유하숙  

사람은 감정이 이성을 지배하니까 그런거 아닌가 싶습니다...

유시민의 손을 잡아본 사람과 먼발치로 본 사람의 느낌은 다르듯이...하하하
스나이퍼님도 거지님도 다들 만나면 좋은 친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은 합니다...
09-03-05

사랑시  

이론 무장도 필요하고,
21세기에 맞는 마케팅도 필요하고.

저는 이 글이 스나이퍼님의 글을 비판하는 걸로 보이지 않는데....음...

------------

댓글 올리고 보니 제 댓글 위에 오늘 또 저를 웃게 해주시는 님이 등장하셨네요.
<토론을 위해서 (그리고 자신들의 실책을 덮기위해서) 3기 집행부 분들이 어렵게 모셔? 왔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미쵸, ㅍㅎㅎㅎㅎㅎㅎㅎㅎ
09-03-05

운유하숙  

하하하하

51:49만 생각합시다....
09-03-05

통깨  

운유하숙님 말씀 매우 일리 있습니다.

시민광장에서도 여러 각도로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양한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것이 좋겠지요.

시민광장의 인적 풀이 커지는 현상도 되는 것이고요.
09-03-05

운유하숙  

시민광장이 그야말로 광장이 되어서 많은 이들이 모이고
그 모인 많은 이들이 편하게 머물다가
유시민을 진정으로 좋아하게 된다면....
09-03-05

비밀의 화원  

한국의 정치에서 사민주의 혹은 자유주의의 차이는 별로 없어 보입니다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는 나라에서 본다면
둘다 거기서 거기인 좌파 논리일 수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운유하숙님의 글에 동의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실제 선거에서 정치가의 지향점이 어디든 그 둘의 차이가 표에 미치는 영향력은 개미의 복숭아 뼈에 붙은 때만큼도 안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국민들에 어필할 수 있는 어떤 화두나 슬로건을 찾는 일은 무척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러니는
뽑힌 정치가가

어떤 지향점 (그것이 사민주의던 사회자유주의던)
혹은 정치체계에 대한 깊은 사고나 역사에 대한 이해가 없을 경우

단지 말을 혹은 사기를 잘 쳐서 뽑힐 경우 국가의 존말이 심히 의심스러워 지겠지요
(작금의 현실처럼)

이건 결국 국민들의 수준의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하겠지요.

하지만 정치란 현실이라 ...
국민들의 수준으 급격히 높히지 못한다면 (불가능합니다)

그에 어필할 수 있는 어떤 화두나 정치 슬로건의 필요성은 다시 한번 강조될 필요가 있지요.

따라서 시민광장에는 멀티 트랙의 토론이 수준있게 진행이 되면 좋겠군요

사람 사는 이야기 부터
정치적인 책략에서 부터
고차원 적이면 긍국적인 지향점을 찾아 보는 "주의"의 이야기 까지

그런 의미에서
시민광장은 그것이 가능한 몇 안되는 한국 최고의 사이트중 하나일 수 있다고 봅니다.

뱀발) 얼마전에 운유님과 스나이퍼님이 싸우는 것은 봤습니다. 걱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하지만 오늘 두분이 토론하시는 것과 방법을 보니 무척 기쁜 것은 사실입니다.
09-03-05

운유하숙  

귀납적이냐 연역적이냐의 차이일 수도 있지만 가게의 간판은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치니 글씨체나 색이나 문구에 신경을 쓰지않을 수 없겠죠...

유시민하면 떠오르는 건 뭐?
할 때

까칠함, 똑똑하지만 독선적임, 편협함, 나와는 다른 세계의 사람..뭐 이런 것들은 가버리고

희망, 진실, 믿음..행복함....뭐 이렇게 연상되도록 전략을 짜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이 사람들에게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던 것처럼...이미지를 위한 이미지가 아니라...있는 컨텐츠중 호소력 있는 것을 내세우는 전략이 필요하겠지요...

드리워진 껍데기를 벗고 유시민의 실체를 국민들이 알도록 하는 방법..당면과제중 손가락안에드는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이런 것에 대한 논의와 실천이 실질적인 힘을 만들어내리라 생각합니다...
09-03-05

거지  

이참에 우리들이 힘과 뜻을 모아 유시민님을 한번 멋지게 코디해보면 어떻겠습니까..
원래가 자신은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거기다 ..
아주 섬세한 부분에 있어서는 잘 모르고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이참에 확 코디를 바꾸어 버리는 겁니다...어때요
재미있지 않겠어요...
09-03-05

운유하숙  

옛날부터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미지메이킹할 수 있는 전략팀...그 중 의상코디네이터도 필요할 거고요...그런 바람도 시민광장에서 불기를 바랍니다...
09-03-05

짜장면짬뽕  

운유하숙님의 생각도 일리 있다 생각합니다.

사회자유주의, 사회민주주의, 정당설립 기타등등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것을
요즈음 흐뭇하게 바라보면서도 다소 염려되는 부분이 있어 댓글을 답니다...

최근의 새로운 여러 생각들은 시민광장 구성원 전원이 동의하지는 않을것입니다.
'유시민을 돕겠다' 는 생각은 광장 구성원들의 공통분모이지만
그외는 다 약간씩 의견이 다르리라 예상합니다.

사회자유주의, 사회민주주의 솔직히 뭔지 개념을 잘 못잡겠습니다.
그 생각들을 주장하시는 분들께 청하는 부분은
주장하시는 분들도 그 사상과 생각의 공감대를 넓히려 하신다면
초등학생도 알아들을수 있는 말들로 구성원들을 이해시키고 설득시키는 노력들을
선행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되는것이고...
아무리 뛰어난 사상이라도 공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야 하고
또 그사람들이 적극적으로 행동에 나서야 비로서 완성된다고 봅니다.

최근의 분위기에 조금 염려스러운 부분은
사람들이 그런 주장들에 지나치게 몰입하게 되면
그것이 유시민 장관님의 자유로운 행보를 막는 압력으로 변질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입니다.

개인적인 생각만으로는
유시민 장관께서 사회자유주의를 포기해도, 새로운 정당설립을 포기해도
그의 판단을 존중합니다.
불의나 부패와 타협만 하지 않는다면
이혼을 해도, 재혼을 해도 저의 지지는 변하지 않을것입니다.

횡설수설하게 되는데요 결론적으로 여러 논객분들에 부탁하고 싶은 부분은
주장을 강하게 하시더라도 동시에 첨맘님에게 '그것을 하지않을 권리와 여지'도
주셧으면 하고 바랍니다.

기대한 부분이 어긋날때 마다 분열에 휩싸이는 모습은 이제 그만 봤으면
하는 노파심에서 댓글을 답니다.
09-03-05

운유하숙  

제가 이 글을 쓴 이유중 가장 큰 것이 바로 님이 말씀하신 부분이였습니다...
책이 나오지도 않았는데...이렇다 저렇다라고 하는 것과
유시민의 생각이 무엇인지 자신의 생각대로 단정하는 것은
~~주의가 옳다 그르다보다 훨씬 더 위험해보였습니다...
09-03-05

거지  

그럴수도 있겠습니다...이점은

저도 그렇게 깊게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네요..

좀 자제 해야 할것도 같습니다...
09-03-05

거지  

그리고 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조만간 ..아마도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괜찮은 논리 아니면 ..정책대안으로 ...대중들에게 이해할수있는 설명이 있을겁니다...

지금의 상황은 우리 첨맘님의 의중이 어떠냐을 기다리고있는 중이니까요..
09-03-05

통깨  

주장을 강하게 하시더라도 동시에 첨맘님에게 '그것을 하지않을 권리와 여지'도
주셧으면 하고 바랍니다. ....................짜장면짬뽕님의 견해에 완전히 동의합니다~
09-03-05

해당화  

운유하숙님이 쓴 글 중 가장 좋네요.
제일 긴 글이기도 하고~^^

저는 시민광장에서 어떤 사상이 펼쳐지더라도
건전한 토론과 상호간에 이견을 좁힐 수 있는 그런 장이 되길
바랍니다.

자신의 생각과 맞지않다고 돌대가리 운운은 아주 나쁜 습관인 동시에
오만 그자체라 여깁니다.
09-03-05

운유하숙  

저는 시민광장에서 어떤 사상이 펼쳐지더라도
건전한 토론과 상호간에 이견을 좁힐 수 있는 그런 장이 되길
바랍니다. 2
09-03-06

아랑아빠  

운유하숙님이 쓴 글 중에서는 가장 좋네요.
09-03-05

운유하숙  

고맙습니다^^
09-03-06

시적모험  

잘 읽었습니다. 주장하시는 바에 대체로 동의하구요. 헌데 이 주장은 단지 대통령 유시민을 만들기

위한 포석인가여? ㅎㅎ (전 거기에 목 안매거든여) 나, 나아가 우리 의식의 발전을 바랄 뿐입져.

그렇기에 선험자들의 교훈도 필요하다 보구요. 다만 논객들끼리 좀 릴렉스 할 필요는 있다 봅니다.

(자꾸 감정선 건드리는 게 보이거든여, 니가 건드니 나도 건들고 ㅎ ) 쨌건 추천 드립니다.
09-03-05

운유하숙  

아무튼 두루두루 잘 먹고 잘 지내지요...하하하
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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