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으로 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 오는 군요..
그래서 제 기분이 많이 업됐습니다...
고맙습니다...여러분 ..
그런데 운유하숙님이 쓴글에 이런 구절이 있었습니다..
"""정치란 결국49:51의 싸움입니다.반을 먹으면 이기고 그렇지 않으면 집권을 못하고 늘 소리만 지르고 허탈해 하는 야당이 되는 것입니다...""""라고 이렇게 말입니다..
제생각에 물론 현재의 상황에서는 틀리는 얘기는 아닌것 같습니다...
하지만 난 운유하숙님이 말한 정치는 이런 것이다라는 정의내림에는 동의할수없습니다..
단서를 달아 우리나라 우리사회에서만 해당하는 일반적으로 이렇게 정치를 표현해도 무방할것 같다...라는 표현이면 모를까...
정치는 이런 것이다라는 것에서는 동의할수없다는 뜻입니다..
아마도 잘은 모르지만 선진국들의 정치는 우리나라와는 같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선진국들도 우리와 같습니까..
혹 정권의 주도권을 빼앗긴 야당이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나라의 현실 같이 이렇게 야당의 행위가 그저 공허한 메아리로만 들리겠는가 하는 거지요..
그렇지 않찮아요...그지요..
그렇다면 운유하숙님의 논리는 좀 오류가 있지요..
그다음에 그렇다면 우리 사회에서 이런 것을 생각해 봅시다..
우리 국민들이 정말로 현명한 사람들이 된 상태에서 시대는 흘러갑니다..
그럼 그안에는 반듯이 정치라는 요소가 있겠지요...
인간이 살아가는 세상이니까...말입니다..
그러므로 정치인들은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이루기위해 열심히 일할거구 ...
그때에도 국민의 표는 상당히 중요하겠지요....표을 얻기 위한 활동이 아마도 지금과 유사할 겁니다..
그래서 어느 한쪽이 표을 많이 얻어 집권을 했고 근소한 차로 진 당에서는 야당이 되였습니다..
이래서 계속적으로 정치는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이런일이 일어 났어요...용산참사와 같은 상황 말입니다..
이때..지금은 야당의 목소리가 왠 개짓는 소리지요...
뭐 국민의 소리 더 심하게 얘기해서 국민의 발악도 ...미친놈 취급하는 현정부와 여당이니까..
말다했지요..그런데 반대로
국민이 현명하여...이사태에 대해서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용산 참사가 ..참으로 부당성이 많은 사건으로 국민들간에 인식이되고 ...
이것을 바로 세우겠다는 국민적 공감대와 여론이 형성되게 된다면 ..
야당의 위치나 역할이 그저 울리는 메아리에 불가할까요..
전 아니다라고 봅니다...이것은 상당한 위력이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그것 또한 정치 활동이구요..
그런데 문제는 현재의 상황은 국민이 그렇게 현명하지 못하다는 데 있겠지요..
난 사회자유주의에서의 국민의 모습이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세상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거구요...운유하숙님도 마찮가지 아니겠어요...
우리 그런 세상 위해서 한번 일을 되도록 함께 도모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