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모가 노무현 펜클럽으로서 이룬 업적은 참으로 놀랄만하다.
그들이 보여준 정치인에 대한 애정과 노력은 한국정치사에 정치인팬클럽이라는 새로운장을 열고그영향을밭은 만은 정치인들도 사이버 팬클럽을 새로운시각으로 보게됐고 지금은 개나소나 할거없이중,소,팬클럽과 지지자들을 사이버상으로 유치하고있다 .정치판에있어 경제용어로하면 특화성 변화라 할것이다.
"특화"
지금정치판에 신선한 정치인을 어디서찿는단 말인가.보수나 진보나 할거없이 무기력하고 지난날에억메여 발길질과.주먹질을 해대는 한심한 정치판세,민생을 보살피라고 국민이 달어준 금뱃지는 폼으로만 빛난다.국민들이 또는 일부 네티즌들이.또는 386세대들이 가장 신선하게여기는 차기대통령을 꿈구는 몇 몇사람들 그속에 유시민이 있다는거 부인하고 싶지않타.과연 그의 속내는무엇인가? 차기또는 차차기대선인가?지금 글과 강의로 보내는세월속에 절치부심을하고 있다는 것인가?
'후불제 민주주의" 란 책 을 발간했다.헌법을 보다 쉽게 플어서 그에 생각을 많은이들에게 전달하고싶은것일까?지금의 정치판에는 정당파지지율 보다도 무정당파가 더많은 까닭은 무엇인가?직금의면박기실정을 기회삼아 만일 대선후보로 나설 의향이 있다면 그는 지금 부터라도 본인만에 특화 작업을 해야할것이다.그만에 정체성.정직성.등 이와관련한 정치적 인 포션을 그는지금부터준비해야할것이다.이미 눈에 안보이는 대선주자 들은 꿈틀대고있다.절대적우위란 있을수없다.비교적우위를위한 그만에 변신된 특화를 기대해본다.
유시민은 다른정당에 대선후보가 나섯을시 지지율로는 절대우위를 차지못한다는것을 대구선거를통해 이미경험한바 있다.책을발간하는것또한 그만에 특화라할수도있겠다.그러나 웬지 부족하다그를 대선후보로 만들겠다는 분업 측면의 시민광장도 마찬가지다.뉴라이트를비롯한 박그네.이회창등등 펜클럽이 난무하고 그들은 지금 그들만에 사상적무장을통해 이미사전 포석작업에 임하고있다.
시민광장 지금무엇을준비하고있는건가?
과연 저들을이길만한,또는 자유민주주의를내세우지만 논리적으로 저들과싸워 이길수있는 회원이몇이나될까?아쉬운부분이다. 사상적.잘정제된 논리의귀결이필요하고 그에다른 정체성을 보다 폭넓게 외연확대하여.싸움에 이길수있는 광장만에 특화작업을 준비해야할때인것이다.
시간은 화살처럼 지나간다.그때 늦음을 후회하지말고 지금부터 라도 공부하고 외연확대에 힘써야 할것이다 집행부는이런 외연확대에 보다 능동적이어야한다.이것이 집행부에책임이며임무인것이다
목표 백만명을!향해서......
이크! 정치적인 글다신 안쓴다 했는데 또썻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