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지 말구 자신의 글에 대해 항상 실수를 담자..
그리고 그실수에대한 지적에 ..기꺼이 승복하는 미덕을 갖자..
그래야만 ..비판할 것이 생기니까..
그리고 서로 대화 할수있으니까..
모름직이 서로에 대한 비판만은 사람의 마음을 불편하게 합니다..
그것 보다는 서로 아껴주는 마음에서의 솔직한 서로의 대화는 어떻습니까..
가끔 넌즈시 가볍게 험담도 하면서요...
그러면서 공통된 가치를 향하여...서로 지혜를 모아 가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의 대화와 토론이 아주 즐거울 것같은데..
같은 것이라면 ..치열한 경쟁과 논쟁..그리고 극단으로 가는 불편한 험담보다는 ..
가끔의 흐트러짐과 솔직함으로 대화하는 것이 더욱 유쾌하다 뭐 이런 논리입니다..
우리 앞으로 이곳 게시판에서 이런식의 토론을 해보시질 안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