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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분위기 너무 좋다. 이참에 진보적 싱크탱크의 네트워크로 진화해버리자~!
루제로스 | 2009-03-05 17:38:55 | 조회 1023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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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분위기 너무 좋다. 진보적 싱크탱크의 네트워크로 진화하자~!

 

이번 주 들어서 시민광장의 분위기가 급~업~ 되고 있다. 지난주에는 진짜 초상집 분위기마냥 우중충했는데 오늘 보니 분위기가 너무 좋다.

 

오랜만에 돌아온 스나이퍼님은 대하드라마적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고 시민팬님은 중간 중간 얼큰한 양념을 뿌려주고 멋진 추임새를 넣어주면서 분위기 업을 주도하고 있다.

 

가람님은 진지하고 정제된 글로 시민광장의 대문 글을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고 거지님은 전문 댓글러로서 최고의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거기에 니미럴리스트님과 같은 다소 이질적인 사상마저 시민광장은 너끈히 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리버럴의 강점이 아니겠나.

 

개인적으론 나름대로 울트라 스페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데 조만간 야금야금 선을 보일 예정이다.

 

나는 시민광장이 그야말로 ‘진보적 싱크탱크의 네트워크’로 진화하길 바란다. 가끔씩 첨맘님 비행기도 태워드리고 유뽕에 취해 쓰러질 땐 쓰러지더라도, 명색이 ‘시민’광장이니 만큼 다양한 사상과 아이디어가 함께 사이좋게 뛰어노는 ‘초딩 운동장’스러운 네트워크가 되야 하지 않을까.

 

글이라는 게 쓰다보면 조금 도발적이고 레디컬하고 시니컬할 때도 있는 법인데, 그렇다 하더라도 대승적 입장에서 서로 삐치지 말고 재밌고 유쾌하게 토론을 주고받는 그런 에로틱한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

 

그래서 극우와 극좌까지는 배제하더라도 중도를 중심으로 한 좌파와 우파가 함께 경쟁하면서도 재밌게 놀 수 있는 공간이 되면 좋겠다. 그럼 첨맘님도 좋아라하지 않으실까?

 

     

덧글쓰기 | 전체글 1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거지  

루제로스님 ""그야말로""란 낱말 쓰지 마시요..[약간 갈금]

이거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감탄삽니다.....알겠어요..

루제로스님도 시민광장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지요..

저두 그렇습니다.....그런데..진보적 싱크댕크 네트웍크 말인데요...기왕 말나온김에 구체화 시켜버립시다..
구체적으로 뭔지는 모르겠지만 대게 좋은것 같은데...
09-03-05

루제로스  

‘진보적 싱크탱크의 네트워크’라는 게 별거 있겠습니까...

진보라는 이름으로 모두 모여서 즐겁게 얘기 꽃을 피우면 되는 거 아닐까요...^^
09-03-05

거지  

그럼 오늘의 시민광장의 모습이네요...
아 그렇구나...

자 그럼 열심히 뛰여놉시다요...루제로스님 ..그리고 이하 모든 눈팅여러분..
09-03-05

하모하모  

비온뒤의 땅 굳음같은 느낌...^^

여러 논객들께서, 회원님들께서 정화시켜주신 것입니다 ^^ 감사드립니다 ^^

너무 좋습니다. 저같은 눈팅, 공부 많이 할 수 있어 말할수없이 너무 좋습니다. ^^
09-03-05

거지  

그래요 하모하모님 ...
오늘 좋지요...쭉 이렇게 나가자구요..

뭐 이렇게만 나가면 난 유시민이가 대통령 안되도 될 것같아요..

이건 너무 심했나...호호호
09-03-05

통깨  

^^*
09-03-05

하하하  

3기 집행부와 그 애무부대 그리고 그 두 그룹에 모두 포함된 당신 모두의 착각이지요. ^^

뭐 민노단 골방니스트들 까지 동원해서 당신들의 정치적 야욕을 채우기 위해 백방 노력하시는 것 같은데요...

자뻑좀 그만 하시죠. 정말 보기가 민망합니다.

그리고 김반장, 스나이퍼, 마케터님등한테 먼저 KO당하신게 루제로스님 자신이실 텐데 그정도 일방적인 학살을 당하셨으면 좀 가만히라도 있지 왜 이리 나대시는지?

시민광장에서 제일 짜증나는 존재들이 바로 시민팬, 니미럴리스트등의 민노단 골방니스트들과 거기에 편승해서 시민광장을 사디연 기타 사민주의운운하는 집단에 팔아 넘기려는 당신을 포함한 3기 집행부 및 애무부대 들이라오.

진보적 씽크탱크의 네트워크=>사디연과의 합병=>유시민을 진정으로 위하는 소박한 시민들의 모임이라는 시민광장의 진정한 정체성을 걷어 치워버리고 사디연의 정치사조직화

이게 당신네들 시나리오란거 다 알거든요.

이미 이전부터 그걸 안 이상 루제로스 당신이 직접 총대매서 자뻑 수십억번 지구가 멸망할때 까지 한다 해도 결코 당신들 의도대로 돌아가지 않을 겁니다.

시민광장의 정체성을 훼손, 멸실 시키면서 시민광장 내의 잠재력을 궁물 처럼 쏙 다 빼먹고 타 정치집단에 귀순하려는 당신을 포함한 그루빠들의 ㅤㅎㅐㅎ태를 대다수의 선량한 시민광장 회원들은 결코 두고보지 않을 테니까요.

자뻑 실컷 하십시오. 시궁창 같은 현실을 잊게 하는덴 자뻑이 최고지요. ^^
09-03-05

흐흐흐  

얘가 원래 적군 아군으로부터 모두 버림받은 애였구만 ㅋㅋ
바닥을 보이네..이친구..쯧쯧..안됐다..^^
09-03-05

하하하  

민노단 골방니스트인 당신 따위가 남의 인생 걱정할 자격은 없으실텐데요?

그냥 잔말말고 민노단 골방으로 꺼지시지요?

골방에 서식하는 새앙쥐는 주제에 햇볕을 받을 자격도 없답니다.

민노단 골방 설치류인 당신이야 말로 바닥 운운하지 말고 당신네 골방으로 꺼지지요? ㅎㅎㅎ

당신네 골방니스트들은 3기 집행부와 애무부대 보다도 못한 행패부리는 양아치 수준의 인간들이거든요. ^^

그리고 당신네들이 토론 운운하면서 분탕질 치는 짓거리도 딱 보면 자신들의 실책을 감추기 위해 중게에서 일부러 판 벌이려는 3기 집행부와 그 돌격대 분들 vs 거기에 분탕질 치고자 찾아오는 민노단 골방니스트들 이 구도지...

아군 적군 따질 필요 없는 당신네들의 시궁창 싸움이라는 걸 명심하기 바래요^^

어짜피 중게 따위에는 신경쓰지 않는 대다수 지역광장, 직능광장, 참여광장 회원들이 대다수니... ㅎㅎㅎㅎ 고만 분탕질 치시고 꺼지시지요?^^
09-03-05

흐흐흐  

지도 같은 유빠들로부터 버림받은 지는 아는가보네 ㅋㅋ스스로 자포자기네

'중게는 신경 안쓴다..' 푸하하하~열심히 노셔~
09-03-05

하하하  

뭐 3기 집행부와 그 애무부대가 시민광장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당신의 몰지각한 상황판단인식에 혀를 내두를수 밖에 ㅎㅎㅎ

그럼 당신은 멋때문에 여기서 분탕질이냐? 그 민노단 골방넘들한테 버림이라도 받으셨나? 민노단 왕따가 여기서도 왕따 짓 하는구만 ㅎㅎㅎ

3기 집행부와 그 애무부대는 유빠 중 극히 일부의 변질된 부류들일 뿐이란다. 그 변질된 부류들이 너네 민노단 골방니스트들을 이용한다고 해서 시민광장이 그네들꺼고 니네들꺼도 될꺼고 내가 왕따라? 정말 웃기는군.

너네 민노단 골방니스트들 설치는거 각 지역광역직능전국광장회원들이 다 보고있거든. 아무도 관심주지않고 권력도 없는 중앙집행부 가지고 분탕질 부추기는 3기 집행부랑 그 애무부대랑 배 한 번 잘 맞춰보시던가? ㅎㅎㅎ 그렇게 맞춘다고 각 지역광장에서 따를거나 같냐?

하긴 민노단 골방니스트들이 시민광장 생리를 알리가 없지^^

마지막으로 "중게 따위에는 신경쓰지 않는 대다수 지역광장, 직능광장, 참여광장 회원들" 이라는 문장을 '중게는 신경 안쓴다' 그 딴식으로 왜곡질 하는 거 보면... 여기서도 당신 민노단 골방니스트들의 특징인 협잡에 왜곡수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구만. ^^ 근데 어떻하지? 안속아넘어가거든!!!

당신이나 여기서 퍼질러 있지 말고 레디앙 등 니네들 골방에나 쳐 가서 놀지? 진짜 역시나 왕따눈에는 정상인 모두가 왕따로 보인다더니 당신도 그 신세인것 같군. ^^
09-03-05

흐흐흐  

아 이건 모 대책 없는 사람이구만 버려진 이들이 우리집에 금송아지 잇어라구 구걸하는 모양새야

야 이사람아 맨 나중에 글 달으면 이긴다는 유아적 증후군있나 지 혼자만 중게가 영향력이 없고 아무도 보지 않는 직능광장이니 어쩌니 딸잡구 있어 그러면서 생리래 ㅋㅋ 서답 차구 다니나보네..

넌 직능 지역광장을 팔지만 일반대중들에게 영향력있는 곳이 니가 자위하는 그곳이겄니 아니면 중게겄니

이거는 머 같은 유빠들끼리도 서로 니전투구하는 주제에 몬 진보주의자들은 모조리 민노단 운운하며 열등감을 폭발시키나

야 이사람아 당신이 댓글 맨밑에 달면 이긴다는 치기에서 벗어나 생각 좀 하고 살게나..아군에게도 적개심을 품은 모지리야 쯧쯧
09-03-06

흐흐흐//  

어디서 족보도 없는 민노단 나부랭이 흐흐흐 님께서 끝까지 발악을 하시는 군요. ^^

그 모습 정말 귀엽습니다^^ 동내 똥개 잡아서 보신탕 끓이듯이 님한테 그렇게 대해주고 싶은 심정이 가득하군요. ^^

버려진 이들 운운하는 데 아직도 제 정신 아니구만.

시민광장의 극히 일부인 중게 가지고 희희낙락 하는 모양인데, 마치 그건 민노단 애들이 자신들이 적진의 중앙을 차지했으니 게임 오버라고 하는 유치한 마인드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는 거지.

근데 어떻하나? 시민광장은 수직적 조직이 아닌 수평적 조직이거든. 즉, 당신 같은 민노단이 게시판에서 분탕질 치고 이래라 저래라 해도 지역광장에서는 안 따르면 그만이라는 소리지. ㅎㅎㅎ

이런 시민광장의 메카니즘을 설명하고 있는데 내가 버려져서 뭐 중게에서 나불댄다니 그런 개소리를 쳐 하니 정말 웃기다. ㅎㅎㅎ

아니 검정닉 분홍닉 상관은 안하는데 진짜 어디서 족보도 없는 시민광장하고 아무런 상관없는 너 따위의 민노단 나부랭이들이 감히 시민광장 시스템을 재단하면서 너는 버려졌다느니 중게가 더 영향력있다느니 라고 구강구조를 놀리는게 더 웃기고 짜증나거든.

남 동네 시스템 운운하기전에 니네 골방 레디앙, 민노단, 진보신단등에서나 관리 잘해. 남의 집구석에서 훈수놓고 깽판치기전에 니네 집구석에서나 쳐 놀아라고. ㅎㅎㅎ

그리고 철없는 민노단인 당신이 버려진 이들 운운하는데 ㅎㅎㅎ 그 버려진 이들이라고 칭하는 지역광장등이 등을 돌리면 중앙 존재하지도 못해. ㅎㅎㅎ 시민광장이 너네 민노단 처럼 위에서 지지하면 수직적으로 따르는 구시대 조직인줄 아나? 착각도 자유지만 그건 정말 심한 자뻑이야 OK?

그리고 일반대중 운운하는데 니 말이 어폐가 있는게 같은 유빠로 부터라는 단어에서 같은 유빠는 곧 중게의 유빠이기도 하고 지역광장, 참여광장, 직능광장의 유빠기도 하거든. 그런 소속이 다양하고 불분명한 사람들을 일일히 찝어내서 버려졌다 운운하는 당신의 말버릇이 정말 우습고 무례하거든? 민노단 얼치기 주제에 유빠들을 직접 대면이라도 하셨나? ㅎㅎㅎ

일반대중을 예기하면서 동시에 유빠를 예기하는 민노단 당신의 말 자체가 큰 어폐가 있는거야. OK?

또한 진보주의자 운운하는데 마케터, 스나이퍼등도 다 진보주의자 거든. 근데 사민주의 이상만 진보로 보는 너네 민노단의 어거지 눈깔로는 다 꼴통으로 보이겠지. 니네 대가리 안에 있는건 다 진보고 남은 다 꼴통이다라고 보는 너네의 천박한 인식 수준이 너네에 대한 대응태도를 스스로 불러온거야.

모조리 민노단? ㅎㅎㅎㅎ 온 진보주의자들을 민노단으로 하는게 아니라 너네 꼴통들만 민노단이라고 하는거야 OK? 그리고 열등감이 아닌 지난 5년동안 니네들이 칼꼽고 입으로만 나불대고 참여정부를 근거없이 까댄 그 결과물이 바로 너네들에 대한 정당한 응징이니까 남 탓하지말고 제대로 처신못한 니 네 골방니스트들 스스로 반성이나 해.

마지막으로 전혀 상관없는 오히려 남의 동네 흠집이나 내려는 강도같은 너네 민노단 골방니스트 따위가 감히 우리동네일에 끼어드는거 정말 짜증나거든. 너네들이 하는 짓거리는 뻐꾸기조차 안하는 악질적 가택침입이야. 양심이 일 퍼밀이라도 있으면 당장 여기서 꺼져.
09-03-06

흐흐흐  

완전히 이거 애구만
내용도 없는 댓글 찌익~ 너 딸잡듯 갈기면 win인지 아는 전형적인 오타쿠 ㅋ

니말마따나 졸라 수평적이고 중게 아무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중게 댓글러로
광분하시나

걍 니네 직능이나 지역광장에서 놀아라~
지네 집행부도 숨어서 비판하는 옹색한 주제에
우리집에 금송아지 있다구 니가 졸라 외쳐봤자 누가 알아 주겄냐 아그야.

참여정부가 삼숑과 밀착하구 자본의 개가 되어
삼숑출신들 장관에 앉히고 국가주의나 성장주의 신자유주의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한미FTA에 노명박이라 비아냥당한 딴나라와 연정제안이나해대는 근시안적 실정을 해놓고는 그럼 칭찬받기 바랐냐 이 뷰웅~아

어이 자칭 지역직능게시판 딸맨~스나이퍼나 마케터류는 진보가 아니라 수정자본주의자라고 하는 거야 이 뷰웅아~

남 욕이나해야 승리했다고 믿는 무식한 니 머리 속에서 뭘 기대하겠냐만은 말이다 ㅎㅎ
09-03-06

하하하  

너야 말로 지난 번에 했던 그 레파토리 그대로 말하는 구만. ㅎㅎㅎㅎ

입이라고 아무대나 놀리나?

중게 운운에 철지난 한미FTA 운운에 금송아지 운운에. ㅎㅎㅎㅎㅎ

너야 말로 바닥의 끝으로 향하는 불쌍한 존재인거 같은데. ㅎㅎㅎㅎㅎ

진보가 아니라 수정자본주의자라.. ㅎㅎㅎㅎㅎㅎ

그건 니 머리속에 진보=사회주의라고 박혀 있기 때문에 그런거지 ㅎㅎㅎ

그런 니 대가리 구조 부터 반성하던가 반성은 아니더라도 타인의 생각을 존중할줄 알아야지 니 생각만 강요하는 꼬라지가 정말 우습거든. ㅎㅎㅎㅎㅎ

그럼 미국 공화당 출신으로 셔먼법을 만든 시어도어 루즈벨트 대통령이 공화당 에서 나와서 진보당 만들었을때 그걸 미국애들이 짜가 진보당이라고 진짜 진보는 사민주의다 사회주의 만세라고 외쳤었냐? ㅎㅎㅎㅎ

너야 말로 서유럽 지역의 것을 지나치게 맹신해서 우리한테 난리법석부르스 추는거지.

너의 논리라면 오바마가 진보라고 외치는 것 자체도 개소리겠네? 근데 미국 사람들은 너 보고 개소리한다고 하겠지.

그런 미국하고 비교하기 조차도 부끄러운 한국의 민주주의 상황을 따지지 않고 상대적인 개념의 진보라는 단어를 절대적인 개념의 사회주의라는 단어와 동치시키는 너야 말로 정말 무식한 인간이야. OK?

너 따위가 사회주의 운운하면서 어설프게 노는게 민노단의 현실이라면 절대 사회주의로 갈 이유없어. 스나이퍼, 마케터님 등의 수정자본주의가 가면 갔지. 뭐가 나뻐 수정자본주의가?

그리고 아무짝에나 쓸모없는 한미FTA 운운하는 건 니네 민노단 시각이니까 그걸 여기서 강요하는 것 자체가 개쌍어거지라는 거 명심하고. ㅎㅎㅎㅎ

마지막으로 결국 세계 경제정책에서 살아남고 승리한건 수정자본주의란다. 니가 실컷 신봉하는 사회주의가 왜곡 되고 난파 되었을때 그걸 무찌른것도 수정자본주의고. 현실을 직시해. 사민주의 조차도 결국엔 수정자본주의가 주도하는 세계 질서의 일부분으로 편입되었을 뿐이니까.
09-03-06

하하하  

아무리 뭐 같은 중게라도 너 같은 민노단 골방니스트 따위등의 도적들이 어지럽히는건 절대 용납 못하거든.

하긴 니네 골방니스트들은 니네 동네에서만 쳐 놀지 뭐 보여줄께 있다고 민주주의2.0 등에 가서 쳐 발리시나? ㅎㅎㅎ

진짜 민주주의2.0에서 너처럼 까불다가 쳐 발리고 진보신단 게시판에서 쳐 울던 민노단 한 애가 생각이 난다. 너를 보면 말이지. ㅎㅎㅎ
09-03-06

카스탈리엔  

진보적 싱크탱크로 진화하는 날을 기대하며 추천 한 방!!!!
09-03-06

허허  

애무 제대로 하는구만....
09-03-06

민들레처럼  

진보적까지는 몰라도 씽크텡크 역할을 기대합니다.^^
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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