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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는 노무현을 딛고 일어나야 한다..
거지 | 2009-03-06 21:07:13 | 조회 131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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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나의 작은 소회를 밝히려 한다..

오늘 나는 루제로스님이 올린 글에 댓글로 .."""이제 우리는 노무현을 밟고 일어나야 한다"""라고

썻다..그런데 내가 평소 존경하고 사랑하는 심사랑님이 ...

심히 많이 놀라신것 같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지금 내가 표현한 글이 내가 생각하는 것과 결코 틀리지않은 글임을 말씀드리고 싶다...

난 일년전 ...요만 때 쯤 봉화마을을 나혼자 방문한 일이 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봉하마을에 내려가서 우리 노짱님과 함께 살려는 마음에서..

사전 답사식으로 내려가서 ...노건평씨를 만나...이런 저런 상의도 했었다..

어찌 되였든 난 지금 서울에 살고 있다...

그러나 난 언제라도 노짱님 곁으로 가서 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오늘 ...노무현을 밟고 일어서자 라고 말했다..

이말은 빈말이 아니다...더군다나 실수는 더욱아니다..

우리는 노무현이라는 인물을 딛고 [밝고 ]일어나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의 모든 꿈은 이룩 될수없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이말을 정치적으로 표현하면 ..새로운 정치는 새로운 인물에 의해서 건설 되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 우리들의 자화상은 어떠한가..???우리들중 노무현이라는 인물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아마도 ...아마도 ...없을 것이다...그를 비판하는 사람들 조차도 그를 결국 사랑하니까..

여러분 ,,,여러분들은 노무현이라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혹시 지금도 여전히 이나라의 대통령으로 생각하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하지만 현실은 분명 노무현은 전임 대통령이라고 하는 군요..

그분의 시대는 갔다고 하는 군요..

그런데 왜 여러분들은 노무현에게 그토록 의지합니까..

왜 그토록 그분에게 기대느냐구요..

보십시요...너무도 힘들어 하시지 않습니까...여러분 정말 노무현 사랑합니까..그렇다면 ..

그분의 짐을 좀 덜어주어야 지요..

여러분 바보입니까...우리들이 이토록 그분께 기대고 ...바랄수록 ..현정부는 집요하게 그분을 괴롭힐 겁니다..

왜냐하면 ...간단히 설명해서 마치 ..노무현에게 뭔가 엄청난 힘이 있는 것으로 아니까..

그힘을 억누르려구요...

또한 언제까지 여러분들은 현정부의 실정과 탄압에 대해서 한탄만 하고...고자질만 하고 있을 겁니까..

 

유시민이 노무현만 못합니까...그렇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노무현의 마음과 유시민의 마음이 다른가요...

그분들이 진정으로 희망하는 세상이 다른가요...  우리들의 희망이 다른가요..

같지 않습니까..

이제 노인네의 짐을 좀 젊은 우리가 지자구요...그려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의도적이라도 그를 우리가 저버려야 합니다..

어차피 저버린다고 저버려지는 분들이 아니잖아요..

좀 지혜롭게 가자구요...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한다...

이제 우리의 역량과 기대를 유시민이라는 인물에 쏟자구요...

시기적으로 지금이 아주 적절하잖아요..."""후불제 민주주의""도 나오고 이것을 계기로..좀 뭔가 하나 해보자구요..

사회민주주의가 됐든 사회자유주의가 됐건 우리가 정말 ...정말 원하는 ..

그런 아름다운 세상 한번 만들어 보자구요...

 

괜히 시골에 내려가 잘 살구있는 노촌부 붙잡고...투정이나하구...노인네 한마디에 와하구 ..이런 유치하고 ...소인배적인 짓 하지 말자구요..

이제 될사람에게...그리고 한번 제대로 해보려고하는 뜻을 세운 분을 중심으로 우리의 모든 역량을 모우자구요...

아마도 노인네도 우리가 전략상 당신 배제시키는 것 그렇게 서운하게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

일단 일을 이루어 놓아야지요...

 

그래서 스승님...

너무 너무 당신께 죄송하지만 ..당신을 지려딛고 일어나야 하겠네요...

 

 

   

덧글쓰기 | 전체글 4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진짜  

정말 밟는다는 표현 자체가 마음에 안드는 군요

밟는다는 것도 말도 안되지만 아직 참여정부의 정당한 평가도 안받은 상태거든요?

정말 어이없으시네요.
09-03-06

해당화  

거지님/ 제목 좀 수정하면 안될까요.
내용은 동의하는 부분이 많은데.
09-03-06

ㅗ  

거지새끼 曰'괜히 시골에 내려가 잘 살구있는 노촌부 붙잡고...투정이나하구...노인네 한마디에 와하구 ..이런 유치하고 ...소인배적인 짓 하지 말자구요..'

이것도 동의하냐?
09-03-07

통깨  

제목이 너무 선정적이네요....바꾸시면 추천 드릴께요~
09-03-06

채송화  

통깨님~
저는 제목보다 이글에 화가 납니다.

"괜히 시골에 내려가 잘 살구있는 노촌부 붙잡고...투정이나하구...노인네 한마디에 와하구 ..이런 유치하고 ...소인배적인 짓 하지 말자구요.."

노인네? 유치하고? 소인배적인 짓?
이런 글에 추천을 하신다고 하니...참 농담이시겠죠?
09-03-07

해당화  

거지님/ 노무현을 극복하자...뭐 이런거,
노무현을 딛고 일어서자, 노무현을 내려놓자....
09-03-06

ㅎㅎ  

해당화..당신에게 노무현전대통령이 딛고 일어설 존재이고 내려놓을 존재인가?
09-03-06

창녕대군  

새대구리들이구만
그 짓하는 이유를 알지
유시민을 고립시킬려구 하는거 아니냐 응
09-03-06

거지  

난 솔직히 당신의 존재를 모르겠소..

도대체가 존재가 뭐요..

한번 물러 봅시다..
09-03-06

닥쳐라  

x싸는 소리 그만하고 꺼져
09-03-06

창녕대군  

알밥글에 추천이나 때리고 있는 애들은 또뭐야
머리가 그렇게 안도나?
09-03-06

기막혀  

접입가경이구만...경칩이되서개구리가나오더니 이젠 별거지도 다나오는구나.
09-03-06

개만도 못한 거지야  

또라이의 경지까지 도달했구나? 거지야..

욕이나 하지 말고 살아라. 노무현대통령을 밟고 일어나야 한다는 제목을 보니

미쳐도 단단히 미친듯 하다. 너랑 정동영류와 다른점이 뭐냐?

너가 시민광장에 존재하는 이유가 뭐냐? 욕하고 싶어서냐? 심심해서냐?

별 미친x이 날뛰는 시민광장이군..
09-03-06

해당화  

거지님도 한꼬라지가 있네요.
근데 제목 좀 바꿉시다.
09-03-06

ㅎ  

이런 제목으로 산희나 감자가 글 올렸으면 해당화나 통깨류의 아이들이 저리 얌전히 가만히 있었겠

냐? ㅋㅋㅋ 박무,대추,애무부대 너희들도 거지와 똑같은 것들이야..
09-03-06

흠  

솔직히 거지님은 모르겠지만 박무,대추,애무부대는 위 글과 동일한 생각을 하는 것 같음.

정작 거지님은 표현의 방법이 잘못되었을지도 모름.
09-03-06

포세이동  

밟고 -> 딛고가 더 정확인 표현일것 같은데요 내용에 제목을 맞추려면요
09-03-06

니미럴리스트  

노무현을 넘어서
노무현을 딛고
노무현을 밟고
노무현을 버리고

지금의 상황에서는 모두 같은 의미~
09-03-06

해당화  

님/ 진보주의자들이 모두 마음이 괴로워서
그런겁니다. 넓은 아량을 서로 가집시다.
09-03-06

ㅎㅎ  

난 해당화 당신이 진보주의자 운운하는 것에 토가 쏠린다.
09-03-07

해당화  

포세이동님 말에 동감~

거지님/ 굿~!
09-03-06

심사랑  

거지님,
포스 죽입니다.
심사랑,거지님께 두손, 두발, 다들었습니다.
취지는 1000%찬동합니다.
그러니깐,거지님,
표현을 (밟고)가아니라,(딛고)로 살짝만 고치면 안될까요? ^^ 빨리요.
09-03-06

h  

괜히 시골에 내려가 잘 살구있는 노촌부 붙잡고...투정이나하구...노인네 한마디에 와하구 ..이런 유치하고 ...소인배적인 짓 하지 말자구요..

이말에도 10000%찬동하냐?
09-03-07

루제로스  

거지님 글 내용에 동감입니다.
09-03-06

ㅎㅎ  

괜히 시골에 내려가 잘 살구있는 노촌부 붙잡고...투정이나하구...노인네 한마디에 와하구 ..이런 유치하고 ...소인배적인 짓 하지 말자구요..

너도 이말에 동감하냐?
09-03-07

창녕대군  

아주 갑을 떨고 있구나
09-03-06

감자호크  

아주 꼴갑을 쌍으로 떨고 있구나
09-03-06

어이구  

애무부대들끼리 끼리끼리 잘노네.
점점 밥밧없어짐.
09-03-06

산희  

차라리 나를 죽여 놓고 가라.......

쌍 꼴갑을 떠니 망한다는 소리가 나지

어너넘이 상여를 메나 한 번 봐야겠다.
09-03-06

지현  

계승하고 발전시키면 될것을 굳이 딛고, 밟고 가야 한다 표현하는 것이 좋을까요?
우리 손잡고 함께 가자고 노래하지요.
그리하면 될 것을 비루하고 처참하다느니 밟고 가야한다느니.... 맘이 편하지 않습니다.
아쉬움은 있었을지언정 결코 참여정부 5년이 비루하고 처참했다거나 현재 그렇다고 생각해 본 적 추호도 없습니다. 그리고 결코 쉬이 밟고 일어서야 한다는 등의 표현을 할 수 있다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09-03-06

포세이동  

네 공감합니다. 글을 씀에 있어 본인의 뜻을 전달하는데 단어의 선택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09-03-07

구경꾼  

주목받고 싶었던 모양이군요.

성공하셨습니다.
09-03-07

qlghldnjs  

tpfvmsep !
09-03-07

ㅎ  

추천수가 4이라서 뭔일인가 봤더니..개념없는 거지와 희희락락하는 잡것들이 몇개 있었네..
09-03-07

이런..  

소녀틱하게 징징 감상 떨면서
냉정해지자고 외치는 꼴..

근데 밟고 가자는데 뭘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자는 건지..?

거지님에 필요한 건 노무현 밟는게 아니라
징징거리는 감성 떨쳐버리는 것 같음.
09-03-07

시원  

괜히 시골에 내려가 잘 살구있는 노촌부 붙잡고...투정이나하구...노인네 한마디에 와하구 ..이런 유치하고 ...소인배적인 짓 하지 말자구요.."

정말 기도 안찹니다
뭐 이제보니 노무현때문에 정치 못해 먹겠다는 소리인데 노무현이 김대중 밟아서 대통령되고 정치했나?

민노당, 후단협스런 놈들이 이글을 통해서 본색을 드러내는구나....
09-03-07

갈물  

완전 공감!
09-03-07

오가다가  

지금비롯 시민광장에서 놀지만
유시민보다 나는 노무현이 더 좋타,
09-03-07

감자탕  

어떤 의미를 끌어내려 하심에 단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낍니다.
밟고, 딛고 이런 표현 절대 공감할 수 없을 뿐더러 거지님의 진정성이 어떤 것이든 부적절한 단어에 의해 심히 왜곡될 수 있습니다.
'노무현'은 단순히 그간 우리가 집착해온 한 개인이 아닌 꿈 그 자체였습니다. 그 분이 꿈꾸는 꿈이 곧 우리의 꿈이었고, 결국 유시민의 그것과 같아서 많은 이들이 유빠가 된 것이 아닐까요?
우리의 꿈을 버리고 새도화지에 새로운 꿈을 그려나가자고요? 아직 우리의 꿈은 완성도 못했는데...
우리가 바라는 것은 새술을 새부대에 담는 것이 아닌 못다채운 꿈을 완성해나가는 것입니다.
09-03-07

여의봉  

실수하신걸로 이해하고 싶습니다.
09-03-07

당희(당원희망)  

많이 어이가 없습니다.
시민광장에서 이런 글을 그것도 거지님 글을 보게 되다니....

노짱님께 정말 죄송합니다.
09-03-07

고독한항해  

글로 쓰진 않겠습니다만.. 입으론 욕이 나오네요..

노짱님께 정말 죄송합니다. 2
09-03-08

청룡동주민  

결국 ...자기들 커가는데 노짱이 짐이 된다고 생각하고는 버리잔 말이지??????


에라이 0ooo들아.......
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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