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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희망을 꿈꾸며 - 천호선 전, 대변인
손오공 | 2009-03-06 22:06:38 | 조회 68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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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깨면
그대 생각도 깨어납니다.

 

그대 아직 깨어있지 않음에
그저 슬픔뿐입니다.

 

깨어있는 세상이라면
밤까지도 이다지 아름다운데

 

모두들 푸른 잠 속으로 들어가는데
우린 또 다시 새로운 꿈을 꿈꾼다.

 

그대.. 이렇듯 잠이 깨도록
새 시대를 만드어 갈....

 

노을 머뭇거리는 하늘 저편으로
우린 새 희망을 꿈꾸어 봅니다.

 

아직...
깨어있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천호선 전, 대변인께서
노삼모 부산, 경남방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비공개 행사 였으며
자료용으로 촬영을 하였는데

 

새 희망을 이야기하며
천대변인께서 방송을 허락하셨습니다.

 

재미도 있고 유익하기도 하고
대변인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

 

3월 6일 22시 30 분 부터
라디오인에서 방송됩니다.

 

www.radioin.kr

함께 새 희망을 꿈꾸어 갑시다.

     

덧글쓰기 | 전체글 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파란늑대  

이제서야 게시판 들왔더니...아직 안 늦었군요..
흠 얼릉 가봐야지.
천호선 대변인이라. 설마 노공말 듣고 정치 안할 생각은 아니겠죠. 흐흐흐

근데 라디오인은 어떻게 생긴거래요?
라디오21하고, 서프에서 한참 시끄럽던데.

갈등상황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시간이 많이 들어서리. 그냥 모른체하고 살고 있는데.
그나저나 노빠들은 선명성 경쟁이 숙명인건지.

어떨 때보면,
딴나라나 민노단 정똥들 하고 상대하는 것보다 격렬하게 싸우는 것 같아, 기분이 더럽던데.
역사를 살펴보면 망쪼드는 현상에 나오는 한결같은 내분 상황 보는 것 같아...참
09-03-06

하니  

천호선 대변인님을 텔레비젼에서 뵈었을때
참으로 반듯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믿음직한 분이기도 하구요.

청와대에 출입하는 언론사 기자들은 그 회사
에서 가장 능력있는 엘리트들인데 이런 사람
들을 상대할려면 보통의 언변이나 지식으로는
도저히 당할수가 없지요.

역시 노짱님 에게는 천호선 대변인님 같은 분
이 계시다는 것이 더욱 안심이 됩니다.
천호선 대변인님 자주 좀 뵙기를 기대합니다.
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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