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깨면
그대 생각도 깨어납니다.
그대 아직 깨어있지 않음에
그저 슬픔뿐입니다.
깨어있는 세상이라면
밤까지도 이다지 아름다운데
모두들 푸른 잠 속으로 들어가는데
우린 또 다시 새로운 꿈을 꿈꾼다.
그대.. 이렇듯 잠이 깨도록
새 시대를 만드어 갈....
노을 머뭇거리는 하늘 저편으로
우린 새 희망을 꿈꾸어 봅니다.
아직...
깨어있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천호선 전, 대변인께서
노삼모 부산, 경남방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비공개 행사 였으며
자료용으로 촬영을 하였는데
새 희망을 이야기하며
천대변인께서 방송을 허락하셨습니다.
재미도 있고 유익하기도 하고
대변인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
3월 6일 22시 30 분 부터
라디오인에서 방송됩니다.
www.radioin.kr
함께 새 희망을 꿈꾸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