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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는 집행부가 가야한다.
흐르는강물 | 2009-03-06 23:31:10 | 조회 86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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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시민광장 충청도양반입니다.

첨맘님 소개 동영상 하나 없는 시민광장 이게 말이 됩니까?
그거 하나 만들어 달라는 데 못하겠다는 집행부...
이런 집행부에 화가 납니다.

 

우리 대전광장은 3/17(화)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첨맘님 강연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식전행사의 하나로 첨맘님 강사소개 동영상을 집행부에 제작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두루 각 지역의 강연회 계획이 있기에 우리들만을 위한 노고는 아니라는 생각에서 였지요.

그런데 정중하게 거부하더이다.

도대체 중앙광장에 첨맘님을 소개할 수 있는 동영상이 하나 없다는데 화가 났습니다.
각자의 지역행사는 지역이 알아서 하라는 건지요?
뭘 하겠다는 건지요? 첨맘님 소개 동영상 하나 없는 시민광장인가요?
충남대 강연회를 준비하면서 느끼는 소회입니다.

 

그간 중앙광장에서 일부 소란스러운 논쟁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우리 대전광장은 참으면서
우리가 해야 할 일만 해왔을 뿐입니다.
정말 화나고 실망스러웠지만 우리가 한 일에 대한 충고로 받고 있습니다. 그게 대부분의
의견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뭔지 다 아시죠? 작년 갑사의 행사말입니다.
분열세력? 그게 누군인지는 지켜볼 일 입니다.

 

아뭏든 준비 열심히 하고 있으니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가야할 길은 누가 뭐라해도 정해져 있으니까요.

이번 강연회를 준비하면서 답답한 심정에 한 말씀 올립니다.

 

2009. 3. 5(목)
대전에서 충청도양반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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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닫기 (34개)

  용가리통뼈   2009-03-05 22:37:39
이글만 봐서는 집행부가 정중히 거절한 이유를 알수가 없네요.

이유도 함께 써주시면 안될까요?
     
  충청도양반   2009-03-05 22:41:34
시간상 너무 촉박하답니다.
너무 우리가 여유를 안주고 부탁을 했던 거지요.

우리라는 말을 사용하니 대전광장의 의견을 대표하는 듯싶네요.
그게 아니라 충청도양반 개인의 생각이지 대전광장의 의견을 대표하는
글은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
          
  솔향!   2009-03-05 23:31:36
충청도양반님을 비롯 강연회 준비를 하시는 대전광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동영상 만드는 게 시간을 요하는 일인가 봅니다.
이 댓글을 보니 촉박하게 동영상을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 동영상을 만들지 못하는 것으로
되어 있네요.

근데 본글은 중앙과 대전광장이 유기적인 일처리를
잘 하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충청도양반님 현장에서 강연회 준비하느라 많이 바쁘셔서
감정적인 글쓰기가 된 것 같네요.
본글을 위에 쓰신 댓글처럼 쓰셨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집행부에서는 올해 첨맘님 강연회가 많이 계획되어
있으니 지금이라도 첨맘님 관련 동영상을 제작해서
강연회 하실 때 보여주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충청도양반   2009-03-05 23:48:04
솔향님, 댓글 감사합니다.

시간이 촉박하다는 거는 그 동영상 만드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을 요하냐?, 하는
거 하고 관련이 있습니다.
제 생각은 충분한 시간이 있었으며, 어떤 다른 생각이 개입되지 않았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 나름 생각했기때문에 화가 났던 것입니다.
당연히 중앙광장에서 해줄 수 있고 해줘야 하는 일을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자료가 있어도 중앙광장이 많지요. 그리고 자료를 가지고 계신 분이 따로 있으니
직접 접촉해 보라니요? 중앙광장이 직접 접촉해서 자료를 얻어야지요.

솔향님, 최소한 저 충청도양반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대전강연회는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관심가지고 끝까지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무   2009-03-06 11:05:46
위 내용 중에 특히
"자료를 가지고 계신 분이 따로 있으니 직접 접촉해 보라니요?"
라는 말씀에서 "직접 접촉해 보라"는 말씀 드린 적이 없습니다.
     
  당신한텐   2009-03-05 23:26:12
당신한텐 예기 들을 이유가 없지요

그 귀중한 몸뚱아리를 가지신 성난대추 집행위원장 보고 직접 나오라고 하시지요.

어짜피 당신이 말해봤자 당신이 성난대추의 심복이라는거 다 알거든요.

부하 시키지 말고 오야붕이 직접 나오라고 하시지요.^^
  돌땀   2009-03-05 23:08:49
이래서 확대 재생산 하지 말아야 하는것입니다..
제로나인님 글에 반박한다고 지난 갑사경비를 물고 늘어진 3기 지지자로 보이는 검은닉분들의
꼬투리 잡기식의 글이 여러가지 휴유증을 유발하지 않습니까? 속된말로 대전광장분들이
새빠지게 정성을 다해 준비한 갑사모임이었는데 그런 꼬투리잡기식으로 제단을 해버렸으니
얼마나 원통하고 배신감이 들었겠습니까...이것은 집행부의 리드쉽 문제입니다...

그런글이 올라오면 광장회원들의 마음의 평정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라도
집행부의 조치가 필요 했던것입니다.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은 관계로 그 피해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으니... 아휴~~ 참...


충청도양반님 첨맘님 강의준비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대전 시민광장~~~  아자~~~~~~~
  돌땀   2009-03-05 23:12:12
열심이신 대전광장 회원분의 서운한 맘을 피력한 글인데
어째 비무장지대로 보낼 작정이요....?

이분들의 마음은 헤아려지지 않는지요? 왠 반대가~~~~~
     
  충청도양반   2009-03-05 23:15:56
돌담님, 감사합니다.
비무장지대로 보낸다면 그게 서운하지만 우리광장을 대표하는 의견이겠지요.
절이 싫으면 중이 절을 떠야야 한다지요?
     
  ^^   2009-03-05 23:20:02
애무부대들의 몰상식한 ㅤㅎㅐㅎ태는 재작년때 부터 봐왔지요.

자신들의 실책을 숨기려고 민노단 골방니스트들까지 동원하는 집행부인데 이 정도 일이야 정치적 야욕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껌이겠지요.

뭐 지들이 그런 식으로 하면 대다수의 선량한 시민광장 회원들이 가만히 두지 않지요.

지금 중앙집행부가 뭐 하든 말든 지역광장이 신경이나 씁니까? 몇몇 애무부대의 고향들 빼고는 없지요.

지들이 집행부를 차지했다고 시민광장을 좌지우지 하게되었다는 착각과 오만이 결국 이런 무수한 실책을 만들었고 거기다 작년까지 행한 그네들의 구강구조 놀림이 더욱 불을 지른겁니다.

실컷 게시판으로 장난질 쳐 보라지요 뭐. 그럴수록 집행부의 바닥만 드러낼뿐.
요즘엔 아예 민노단애들만 시민광장 회원으로 생각하고 놀잖습니까? ㅎㅎㅎ
  대전광장 힘..   2009-03-05 23:14:02
대전광장이 있어 시민광장의 미래가 밝습니디.

힘내시고 화이팅 합시다.

이번 첨맘님 강연회 성황리에 끝날겁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도양반님 ....
  마구잡이   2009-03-05 23:14:31
시민광장에다 올려 놓으면 트래픽 전부다 먹고 들어갈 겁니다...
올릴려면 동영상 서비스해주는곳에다 올리고 링크만 해야 ..
  동감합니다   2009-03-05 23:16:22
이래서 확대 재생산 하지 말아야 하는것입니다..
제로나인님 글에 반박한다고 지난 갑사경비를 물고 늘어진 3기 지지자로 보이는 검은닉분들의
꼬투리 잡기식의 글이 여러가지 휴유증을 유발하지 않습니까? 속된말로 대전광장분들이
새빠지게 정성을 다해 준비한 갑사모임이었는데 그런 꼬투리잡기식으로 제단을 해버렸으니
얼마나 원통하고 배신감이 들었겠습니까...이것은 집행부의 리드쉽 문제입니다...

그런글이 올라오면 광장회원들의 마음의 평정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라도
집행부의 조치가 필요 했던것입니다.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은 관계로 그 피해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으니... 아휴~~ 참...


충청도양반님 첨맘님 강의준비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대전 시민광장~~~  아자~~~~~~~ (2)


=> 정말 동감합니다.

그리고 분열세력이 누구인지 두고보겠다... ^^ 저도 두고보겠습니다.

민노단 골방니스트들을 불러서 게시판부터 어지럽히는 사람들이겠지요.
  채송화   2009-03-05 23:22:45
충청도 양반님~~~
너무 맘 상해 하시지 마시고요..
제목에 칼이 들어오지 않는 이상, 대전에서 뵈여...
  박무   2009-03-05 23:38:41
위 충청도양반님의 말씀은 사실과 다릅니다.
  충청도양반   2009-03-05 23:38:44
채송화님, 고맙습니다.
대전 강연회 꼭 오실 거죠?
     
  황병열   2009-03-05 23:42:36
충청도 양반님~~~
님의 말씀은  사실과 다릅니다..
          
  돌땀   2009-03-05 23:49:06
사실과 다르다 하지 마시고 사실을 알려 주시면 안될까요?

그렇게 아니다고만 하시니 너무 궁금합니다....
          
  어이   2009-03-06 09:18:45
당신은 멀안다고..........
그래서 애무부대소리 나오는겨
  해지니   2009-03-05 23:48:30
내용의 진실은 따져봐야하나..
1 글제가 아닙니다.
2 내용에서도 일방적인 글이 보입니다.

그래서 반대합니다.
민노단,,,이게 뭡니까.. 나 경북회원이고여..경북 특혜없슴다.
수고하시는것은 충분히 알것같습니다만. 글쓰기에는 조심했으면합니다.
     
  충청도양반   2009-03-05 23:54:04
해지니님, 중앙광장과 대전광장의 소통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을 진행하면서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남들보다 일찍 강연회를 준비하다보니 그런지 모르지만 믿을 건
오로지 우리뿐이지요. 그게 다입니다.
     
  근데요   2009-03-05 23:58:29
민노단이라는 단어 쓴건 타 검정닉의 댓글이거든요.

선후관계부터 분명히하고 충청도양반님을 비판이나 하자구요.
          
  ^^   2009-03-06 00:11:06
반대의 이유는 1,2 인데요.

그 밑에글은요.
반대하는 회원들 일방적몰아부치는 검정닉댓글에 대해서...말한거같거등요.
글제대로보시고 댓글다시든지요.
     
  ㅋㅋ   2009-03-06 09:20:06
일방적인건 님도 마찬가지시네
  암만봐도   2009-03-05 23:55:12
제목이 영 거시기 하네요.
잠잠해질만 하면 도발적인 글이 올라오고

열정은 충분히 알겠는데 좀 그렇네요.
  하하하   2009-03-06 00:01:15
3기 집행부와 그 애무부대 분들의 게시판 난동질 대단하시군요.

이런 훌륭한 글이 왜 비무장지대행입니까? ㅎㅎㅎ

정말 어이가 상실이군요.

하긴 당신들의 이런 아이피차단, 비무장지대행 등의 난동질은 하도 익숙하지요.

정말 정의롭고 선한 대다수의 시민광장 회원분들의 역습이 시작될겁니다.^^

이 좋은 글 비무장지대에서 탈출해서 중게에 당당히 메달 걸릴 때까지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이런   2009-03-06 00:01:26
공산주의도 아니고
집행부에 조금 서운한 소리만 하면 반대부대가 비무장 지대로 보내는구나?
한나라당이나 현 집행부나 뭐가 다른지 나는 모르겠다.
  잘되가나싶으면   2009-03-06 00:14:04
초치고!!
잘났다~ 잘났어~~
  가람^^*   2009-03-06 00:40:57
일단 관용.

잘잘못을 따질 때도 여유가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박무   2009-03-06 00:55:50
제가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에 대전행사에서의 동영상 담당하시는 몸살림황포님과 위 동영상 제작 건에 대해 협의하였습니다.

당시 대화를 소개드리면,

이런 저런 의견을 서로 나눴는데 제 쪽에서 당초 요구한 시간보다 조금 더 시간 여유를 줄 수 있는지를 문의했고 아울러 중앙의 형편을 말씀드렸는데 우선 경험이 많지 않은데다 중앙의 피시가 동영상 제작을 하는데 있어 성능이 무척 딸려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자료도 부족하여 요구되는 품질의 만족도를 충족할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이 부담이 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래도 괜찮다면 해 보겠다 말씀을 드렸던 것입니다.

대화 끝무렵 몸살림 황포님쪽에서 아무래도 이런 상황이 미덥지 않으셨는지 직접 제작을 하시겠다 하여 제 입장에서 모처럼의 요청이었는데 제대로 돕지 못하는 것 때문에 부담이 되어 재차 "저희쪽에서 해 볼까요?"하고 말씀드렸는데 끝내 대전에서 하시겠다 하시어 죄송하다 하고는 통화를 마쳤습니다.

충청도양반님의 위 본글을 보고는 전화를 드려 통화하면서 위 몸살림황포님과의 대화를 말씀드렸더니 당사자(몸살림황포)는 저(박무)와 다른 말을 했다 해서 제가 직접 통화를 해 보겠다 하고 충청도양반님과의 전화를 끊고는 몸살림황포님에게 여러번 통화를 시도했으나 지금 현재 전화를 받지 않으시어 통화를 못했습니다.

그래 다시 충청도양반님에게 전화를 해서는 통화가 않된다 말씀드리고 아무튼 사실과 다르니 위 내용을 일단 지워 주셨으면 한다고 하니 충청도양반님은 '진실게임'이 확인이 되기 전에는 내릴 수 없다 하여 그럼 제가 댓글로 제 입장을 달겠다고 한 후에 이 댓글로 당시 상황을 피력합니다.

시간이 늦어 몸살림황포님과는 내일 다시 통화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에구   2009-03-06 01:19:32
이답변이 회장이 할소리유?
똑바로좀 해보슈.....
노력하는 모습보다 싸가지 없고 성의없는것들만 보이는지...
     
  에구   2009-03-06 01:21:09
이따우로 할려면 회장은 뭐하러 했수?
  흐르는강물   2009-03-06 18:15:19
첨맘님 강연일정이며
모든것을 중앙집행부과 협의해서 하자했고
협의 했는데 안된다는 말뿐
머하는것입니까.
공지라도 올려서 가능한분을 찾아보는 노력이라도 해봤습니까.
첨맘님 일정 조정 그게 전부입니까.
  충청도양반   2009-03-06 21:29:30
안녕하세요? 충청도양반입니다.
제가 중게에 올리는 글이 딱 두번째인데 족족 물의를 일으키네요.
모쪼록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아뭏든 박무 대표와 그람시님의 어제밤12시 넘어서의 전화 해명 및 쪽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는 대전광장의 중앙광장에서 강사소개 동영상 제작 요청에 대하여 제작해 줄
의사가 없었다는 생각을 지워버릴 수 없습니다.

금일 첨맘님 강연회 준비 점검 모임에서 몸살림황포와의 대화에서도 박무 대표님은
그 제작에 대한  확답을 해주지 않으신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또한 어제밤 12시 이후의 그람시님 통화에서는 박무 대표님과는 전혀 다른 말씀을 하십니다.
첨맘님께서 강연회시 동영상으로 강사 소개되는 것을 원치 않으셔서 강사소개 동영상은
제작해 줄 수 없다고 분명히 우리 추진위원장 몸살림황포님에게 얘기한 바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강사소개를 동영상으로 하는 것을 첨맘님께서 꺼려하신다고요?
글쎄요? 강연회 뒷풀이 때 한번 직접 첨맘님께 여쭤 보도록 하지요...

박무 대표님은 만들어 준다고 얘기했다고 하고, 그람시님은 만들어 줄 수 없다고 얘기했다고
하고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 겁니까?

박무 대표님,
그래 언제까지 만들어 주겠다는 거지요?
자체적으로 알아서 한다고 했으니 자체적으로 해결할까요?
도대체 그람시님 말씀은 또 뭡니까?

박무대표님의 전화 및 쪽지 해명에도 불구하고 변명으로만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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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너무나 바쁘신 박무님 다음번에 출마하실걸 그랬나요?
대표께서 매우 바빠서 직무유기가 늘어나는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09-03-06

산희  

박무대표일꾼님
상근자 그람시님 둘중에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나.....?
09-03-06

창녕대군  

참 골때리는구만.
동영상 그건거 요즘 고딩애들도 노트북 갔다놓고 금방 만들거구만
09-03-07

ㅎ,ㄴ  

스스로 아이티 전문가라는 박무님 주위에 그리 인재가 없나?

상근이는 게시판글 삭제만 할줄 아나?

대체 저 두 상근은 주특기가 뭐냐? 정치냐? 이바구냐?
09-03-07

qlghldnjs  

qlghldnjsdls sork snrnfmf dnlangkrh dlTsk ?
tpfvmsepd .
doandurtltpfvmrkdkslfRk ?
09-03-07

지예사랑  

둘 다 사실일 수도 있지요.

첨맘님이 원치 않을 수도 있고
박무님이 단서가 있는 수락을 했을 수도 있고

또 각자 한쪽은 협의가 마무리 된 것으로 다른 쪽은 마무리가 안된 것으로 생각했을 수도 있지요.


그람시님 관련은 첨맘님께 직접 확인하신다니 그리하면 될 것 같고

박무님, 그람시님 두분과 직접 통화한 분은 몸살림황포님이고
서로 연관이 없이 내용만 다른 협의사항이라면 두분의 다른 이야기를 들었을 때
몸살림황포님이 나중에 협의한 분과 먼저 협의한 분의 말의 사실관계를 확인해서
한가지로 정리된 의견을 받아 협의를 마무리지었으면 좋았을텐데
(중앙에서 제작되지 않는다는 결과에 대해 기분이 좋으냐 나쁘냐를 떠나서)

충청도양반님이 중간에서
두분과 직접통화한 몸살림황포님의 이야기를 전하는 바에 의하면 몸살림황포님의 주장과 박무님의 주장이 다른데 사실확인이나 수습이 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듭니다.

박무님은 끝내 대전에서 하겠다고 했다는 주장이고
몸살림황포님은 확답을 해주지 않았다는 주장이고(이후 협의 마무리를 위한 어떤 조치를 했는지는 알 수 있는 정보가 게시판에는 없고)
충청도 양반님이 전하는 몸살림황포님의 주장과 박무님의 주장이 다르니
이왕이면 몸살림황포님이 직접 확인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장이 계속 갈린다면(제 생각에는 달리 방법이 없어보이네요)
상호간에 협의를 성실히 충분히 하지 않은 결과라고 정리할 수 밖에 없겠네요
협의내용을 기록하거나 녹취한 바는 없는 것 같으니 사실을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까요.

암튼 신뢰 없는 동업은 참 힘든 일 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광장님들....?
09-03-07

정말동감합니다  

너무나 바쁘신 박무님 다음번에 출마하실걸 그랬나요?
대표께서 매우 바빠서 직무유기가 늘어나는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박무대표일꾼님
상근자 그람시님 둘중에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나.....?

참 골때리는구만.
동영상 그건거 요즘 고딩애들도 노트북 갔다놓고 금방 만들거구만

스스로 아이티 전문가라는 박무님 주위에 그리 인재가 없나?

상근이는 게시판글 삭제만 할줄 아나?

대체 저 두 상근은 주특기가 뭐냐? 정치냐? 이바구냐?

=> 정말 주옥같은 명문이십니다. ^^ 3기 집행부 진짜 뭐하는 겁니까?
민노단이랑 놀아나기나 하고... 쯧쯧쯧
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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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05 하도 레디앙으로 꺼지라길래.   4 시민팬 09-03-08 1 1 643
31704 [가람^^]님께... 후불제 민주주의? 참으로 당혹스럽습니다.   6 잡부 09-03-08 3 0 774
31703 교육/학술광장 창립에 눈길을 주시옵소서   14 카스탈리엔 09-03-08 6 1 744
31702 알라딘의 저자 소개란의 오류 - 속보이네~   3 니미럴리스트 09-03-08 0 1 738
31701 아직도 노무현에게 칼질하는 후단협의 망령   2 빼앗긴들의 봄 09-03-08 1 1 802
31700 아직도 난닝구들이 날뛰고 있네요..   1 빼앗긴들의 봄 09-03-08 2 0 666
31699 궁물 시러하는 위대한 유빠선생님들 필독^^   4 시민팬 09-03-08 0 1 799
31698 오늘 밤 글이 올라오지 않는 이유   21 니미럴리스트 09-03-08 0 3 796
31697 촛불을 보며 동학을 추억한다   3 손오공 09-03-07 3 0 669
31696 유신민 독자세력.....   1 독자세력 09-03-07 0 2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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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71 관용의 한계는 누가 설정하는가? - 사사세 손오공 09-03-06 4 0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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