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의 글을 읽어보니 유시민의 충남대 강연관련하여 홍보용 동영상 제작을 의뢰했는데 보기좋게 거절을 당한 모양이다.
이유같지 않은 이유를 대서 말이다. 정말 해보기나 한거야? 그런 동영상 노토북 가져다가 중딩,고딩애들도 금방 만드는 것 아닌가? 그런것도 섭외 할 정도의 실력이 없으면 실격아닌감?
위에 보니 후불제 민주주의 출판 강연회도 하는 모양인데 뭘 준비들 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한 데 그 때도 유시민의 발자취에 대한 동영상 편집쯤은 작가와 만나기 위한 방청객들을 위해서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의무 아닌가?
도대체 뭘 하는 거야?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도 펑크가 나는 것이 인생사인데 부족한 것이 있어서 홍보용 준비를 해달라고 해도 거절을 해
등을 맞대로 역주행을 하는 모습이구만.손발이 맞아야 박수소리가 나는 것 아니겠수
아래 흐르는 강물님 글에서 일부발췌
| 박무 |
2009-03-06 00:5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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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에 대전행사에서의 동영상 담당하시는 몸살림황포님과 위 동영상 제작 건에 대해 협의하였습니다.
당시 대화를 소개드리면,
이런 저런 의견을 서로 나눴는데 제 쪽에서 당초 요구한 시간보다 조금 더 시간 여유를 줄 수 있는지를 문의했고 아울러 중앙의 형편을 말씀드렸는데 우선 경험이 많지 않은데다 중앙의 피시가 동영상 제작을 하는데 있어 성능이 무척 딸려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자료도 부족하여 요구되는 품질의 만족도를 충족할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이 부담이 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래도 괜찮다면 해 보겠다 말씀을 드렸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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