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단세포 소년
카스탈리엔 | 2009-03-09 02:05:17 | 조회 99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2314     


트위터 페이스북

단세포 소년은 2진법 사고를 못 벗어난다.

 

우리 편 아니면 너네 편이고,

좋거나 혹은 싫은 것 밖에 없고,

옳은 것과 틀린 외에는 생각해볼 여지가 없다.

 

단세포 소년의 일반적인 특징 중 하나가 무분별한 분노이다.

 

자기가 모르는 이야기를 하면 화를 낸다.

자기와 다르면 화를 낸다.

자기 말에 동의를 안하면 화를 낸다.

자기가 할 수 없는 일을 요구받으면 화를 낸다.

 

단세포 소년의 일반적인 특징 중 또 다른 하나는 집요함이다.

 

자기의 주장을 지속적으로 반복한다. 자기가 틀릴 수도 있다는 생각을 못하기 때문에 자기 주장이 받아들여질때까지 같은 말을 반복하고 반복하고 계속 반복한다.

 

자기의 주장을 사람들이 못 받아들이는 이유는 자기 말을 충분히 주의해서 듣지 않았거나 이해하지 못해서라고만 생각하기 때문에 다시 반복하고 반복하고 또 반복한다.

 

그 지긋지긋한 동어 반복에 사람들이 질려서 자기 주변을 모두 떠나는 사태가 발생해도 자기 진로를 0도와 180도가 아닌 23.5도 좌로 혹은 우로 돌릴 수 있음을 보지 못하고 저 앞만 보고 엉엉 울면서 달린다.  

 

단세포가 유용할 수 있는 때는 다행히, 우연히 방향을 제대로 잡았을 때 뿐이다. 그러나 세상에 한 방향으로만 나 있는 길은 없다. 그래서 그들의 유용함도 언제까지나 한시적일 뿐이다. 그것이 그들의 태생적 비극성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2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진짜???  

그런식으로 당신의견에 반대하는 대다수의 시민광장 회원의 의견을 마타도어 한다고 해서 당신네들의 결점이 가려지기라도 하더이까?

그런 식으로 회원들에게 따지기전에 그 잘나신 민노단 골방니스트들한테 부터 따지시지요.

그 사람들이야 말로 지난 5년 그리고 현재까지 여기서 난리 부리는 단세포들이니까 말이지요.

혹시나 당신네 위드마이너 대표를 옹호?하고자 글 쓰신거라면 글 걷어 치우세요.

당신이야 말로 위드마이너의 태생적 비극성을 그대로 보여주시는 것 같군요.
민노단과 다를바 없다는...
09-03-09

비밀의 화원  

좋습니다
민노단도 문제고 마이너도 문제인데

진짜??? (좀 동일 아이디를 사용하세요 여기저기 박쥐처럼 아이디 바꾸지말고) 님이

생각하는 주장하는 가치는 무엇이고
중게의 비젼은 무엇입니까 ?
09-03-09

하하하  

글쓴이의 태도가 애시당초 가치를 세우는걸 예기했나? 하하하

당신이 가치 운운할꺼면 가치를 주장하는 글에 물어야 적당한거지 무슨 다른 거 말하는 글에 엉뚱소리 하나?

이 글 쓴이가 쓴걸 봐도 주장하는 가치 보다는 가치의 붕괴에 대해서 염려하는 글로 보이는데 눈이 서비스로 달리셨나?

주장 운운하기 전에 그런 걸로 노짱님과 참여정부에 대한 시민광장의 변하지 않는 기본입장을 왜곡하는 인간들에 대해 비판을 날리는 글이다.

당신 같이 주장하는 가치 질문하는 거야 말로 그걸로 트집잡아서 뭘 해보려는 당신의 우스운 전법으로 보이거든요.
09-03-09

비밀의 화원  

도대체 어떤 가치를 이야기 하시나요 ?
무식단순한 유빠 ?

"가치의 붕괴에 대해서 염려하는" 여기서 말하는 님이 생각하는 가치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떤 가치를 이야기하나요 ?

그리고 님이 이야기하는 노깡님과 참여정부에 대한 시민광장의 변하지 않는 기본 입장이 무엇입니까 ?

마음대로 가져다 붙이시는 것이 취시신것 같군요

시민광장의 입장 입니까 ? 아니면 님이 생각하는 시민광장의 입장 입니까 ?

그런 것에 대한 치열한 토론이 있었거나 그것을 바탕으로 명문화 되어 있는 것이 있나요 ?

님이 믿는 것은 존중 되어야 하지만
님이 생각하는 착각을 강요하시면 곤란 합니다
09-03-09

근데요  

시민광장의 가치를 굳이 말할 필요가 있나요?

몇몇 부류 빼고는 말 안해도 다 알거든요.

거기에 퇴짜 놓고 강짜 부리는 사람들은 바로 비밀의 화원 당신을 비롯한 부류들 뿐이오.

당신이야 말로 착각 강요하지 마시오.
09-03-09

비밀의 화원  

제가 이야기 하는 비젼은 몇번 이야기 했습니다.

님의 생각하는 비전은 무엇인가요 ?

대답이 없으시다면

스스로 그것을 정리하지 못하거나

최소한 그것이 챙피해서 이야기 하지 못하거나

설득할만한 준비가 안되었다고 보이는데

상관 없나요 ?
09-03-09

비밀의 화원  

단세포 소년

시민광장의 한시대를 풍미 했고
아직도 남아있는 구시대의 잔재 ...

이건 단지 시민광장의 문제만이 아니라 이명악이 지배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과도 접합이 되어있다고 사료 됩니다

제가 마음대로 생각하는 바
단세포 소년이란
"유치함" 이라는 것과 일맥상통하거나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유치함이란

결국 자신이 싼똥을 스스로 치우지 못함을 이야기 하고

삼국지에 보면 가장 큰 욕이였으며

특징은 카스탈리엔 님의 말씀처러

무언가 마음에 안들면 화는 낼 줄 아는데
애들 처럼
왜 화가 나는지
자신이 잘 못한 것은 무엇인지

자신이 옳다면 상대방에 대해 어떤 말로 설득을 해야 할지
심지어 자신이 왜 옳은지
남이 왜 틀린지에 대한 논리적 사고가 부족하고 따라서 설득을 할 수 없고
결국 화는 내거나
반복적으로 신경질을 내는 것 이외의 것을 할 수 없슴을 이야기 하지요.

세살짜리 조카들 사이에서 자주 보이는 행태 입니다.

구순기를 겨우 벋어 나거나
벋어나지 못한 증거는

작금의 중게의 일부 검정닉의 예 통해 본다면
빨거나 그에 준하는 애무라는 단어에 집착하는 특징을 보이지요

그런 언어 구사력 혹은 창조적인 언어의 선택을 하지 못하면서
대국민 설득을 어찌 하며
심지어 조중동의 독자들과
말싸움이나 신경질 내는 것 이외의 무엇을 할 지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너희들은 수구 꼴통이다
혹은 나쁜놈이다
라는 말싸움 말고 무엇을 할 수 있을지 ....

다행인 것은 그들이 소수이고
조금은 개선되고 있으며

그것으로 부터의 개선을 추구하는 수많은 회원들이 존재하는 것이겠지요
09-03-09

비밀의 화원//  

그런 말은 당신을 비롯한 애무부대 분들한테 하셔야 할 건데요? ^^
09-03-09

비밀의 화원  

애무, 빨아 준다
이건 구순기와 관련된 단어 입니다.

근데 구순기가 뭔지는 아세요 ?
09-03-09

하하하  

별의 별 걸로 시비 다 거네. ㅎㅎㅎ 당신이 이러는 것 자체가 더 웃기거든요.

글과는 상관없는 헛소리로 시선 분산 시키기. 당신네 애무부대의 주 수법이지요.

구순기는 뭐 유아가 성장해가면서 (프로이드가 말한 개념이지) 유아가 성적 쾌감에 대해 학습하는 과정을 기간으로 나눈건데 구순기는 예를 들면 엄마의 젖꼭지나 젖병의 꼭지등 뭘 입으로 물면서 자신의 욕구를 충족한다는 예기지.

근데 당신들에 대한 비판을 구순기라고 운운하는 당신이야 말로 구순기를 제대로 보내지 못한것 같은데요.

왜 애무부대라는 표현이 나오는지 당신네들 행적부터 생각해보기 바람. 뭐 입으로 빨아야 구순기 유아인가? 글로 빨아도 구순기 유아지.^^

괜히 프로이드 선생 운운하면서 말 돌리지 마시길. 정말 추하니까.
09-03-09

하하하  

아 그리고 당신이 유식한? 척 하는 그 정도 내용은 위키 찾아보면 다 있으니까 오버 하지 마시고^^
09-03-09

비밀의 화원  

댓글 달때까지 20분 정도 걸렸군요

좀 빨리 찾으시지

하하하
09-03-09

하하하  

당신의 어거지 만땅인 소리에 댓글 달까 말까 하다가

그래도 불쌍해서 한 번 달아준거요. ^^

내가 위키를 정말 검색해서 찾았다면 이 정도로 글을 썼을까?

그냥 내가 퍼왔지!!!

진짜 또 트집 잡아서 어떻게 해보려는 당신 꼴이 너무 우습게 되었군요.

하하하!!!
09-03-09

비밀의 화원  

하하하

"그래도 불쌍해서 한 번 달아준거요. ^^

내가 위키를 정말 검색해서 찾았다면 이 정도로 글을 썼을까?

그냥 내가 퍼왔지!!! "

주로 어디서 퍼오시나요 ?
09-03-09

하하하  

또 헛소리 하시네.

"내가 위키를 정말 검색해서 찾았다면 이 정도로 글을 썼을까?

그냥 내가 퍼왔지!!!"

=> 이 문장을 위키에서 안퍼오고 다른 곳에서 퍼왔다 그런 식으로 해석하는게 말이나 되나?

이 문장은 위키를 검색해서 썼다면 아예 그냥 위키 내용을 그대로 퍼왔을꺼다라는 내용으로 해석해야 옳지^^

나참 내가 아무곳에서도 안 퍼오고 그냥 쓴거라는 표현을 이상하게 받아들이시네. 역설도 모르시나?

그리고 내가 직접 안 퍼오고 아는대로 그걸 쓰나 위키나 브리태니커등에서 퍼와서 쓰든 아예 펌글로 하든 무슨 상관인데?

진짜 이렇게라도 태클거려는 당신이 무지 애처롭군.
09-03-09

비밀의 화원  

원래 싸움이란 재미 있는 것이랍니다
특히 온라인 싸움이란
하하하

그것이 저질적이던 고질적이던

하지만 그 와중에 무언가 남는 것이 있으면 좋지요

오늘은 최소한 님의 아이디가 고정 되어 가는 것이 보여서 좋군요
원래 아셨던 모르셨던 구순기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봤구요
오늘은 밤이 깊었으니 이만 하지요 ...


좋은밤 되세요
09-03-09

문천  

그래도 향학열이 참 가상합니다. 화원님을 보면 이렇게 향학열 불타오르는 분들이 있다니 화원님은 시민광장 검닉교육의 거봉이십니다.
09-03-09

두 아들 아빠  

카스탈리엔님! 검정닉분들에게 인기가 높으시군요. ㅎ 건필 하세요!
09-03-09

해당화  

그런 사람들의 특징이 '자신만의 독특한 정신승리법'을 가지고 있더군요.
뭐라고 암만 그래봐라, 내가 승리자야 .... 라는.
09-03-09

그게바로  

해당화 당신이지요.

진짜 애무부대 분들의 집단적인 아Q니즘은 진짜 질렸습니다.
09-03-09

아름공간  

음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 글이네요. 위에 다른 글을 보니 카스탈리엔 님은 선생님 같으신데... 누가 단세포고 누가 다세포가 되는건가요 ? 흐름에 딴지 걸면 단세포고 안걸면 다세포가 되는건가요 ? 이런식으로 글쓰시는 것은 옳지 않은듯 보입니다.
09-03-09

비밀의 화원  

문제 의식을 가진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살이 타 들어 가는데
난 괜찮아를 왜친다는 것은 약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중게의 일부 검정닉을 보면 이런 글이 왜 나올 수 있는가에 대해
단초를 보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단세포적 혹은 유치한 글쓰기

존재 합니다

막역한 양비론일 수 있는 댓글로 보입니다, 아름공간님의 이번 댓글은
09-03-09

아름공간  

고새 고치셨네... 양비론이라뇨 ? 서로 거북한말은 피하는게 맞는거지요...
문제의식이 있으니 이런 글쓰기가 합리적 이라 보시는 것 인가요 ?

양비론 그런거 별로 안좋아 합니다... ㅎㅎ
09-03-09

카스탈리엔  

해석을 참 특이하게 하셨네.

그런데 민노단이 뭐에요?

정말 몰라서 묻는 것인데.
09-03-09

카스탈리엔  

그리고 우리 편, 너희 편이 뭔지도 모르겠고....

음.

개인적으로 그냥 스스로를 돌아보고 넘어가면 될 것을 가지고 지나치게 확대해석해서 편가르기용 글로 오독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09-03-0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1726 파업가결 KBS노조,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가!!!   4 행복예찬 09-03-09 0 10 664
31725 [새로운 출발을 위한 고백] ② 왜 새로운 출발을 주저하고 두..   7 루제로스 09-03-09 14 9 862
31724 유시민님, 경북대 강의는 없나요?   2 울산누리 09-03-09 0 0 709
31723 ●● 만평 종합 2009. 03. 09 월요일...합헌?불법!! 순수 09-03-09 1 0 643
31722 니미럴리스트의 본질   10 시민광장보시오 09-03-09 0 0 1009
31721 손호철 교수에게 묻는다!   2 논가외딴우물 09-03-09 3 0 790
31720 단세포 교장에 대한 추억   3 카스탈리엔 09-03-09 6 1 944
31719 노무현과 참여정부를 밟고 가자는 어이없는 글들을 보고 열받..   13 기가차는군 09-03-09 9 6 9685
단세포 소년   25 카스탈리엔 09-03-09 7 2 1000
31717 유빠와 노빠로서의 선명성, 그리고 그 결과   14 니미럴리스트 09-03-09 4 1 982
31716 [용산 시위대, 경찰 폭행,뺏긴 신용카드 사용]기사에 대한 입..   1 ⓧ사랑과평화 09-03-08 5 0 688
31715 후불제 민주주의 읽고 계세요?   1 탱구 09-03-08 2 0 632
31714 3월17일 강연회 준비 (일요일 보람있게 보내기)   10 흐르는강물 09-03-08 11 0 777
31713 중국과의 FTA .......... 괜찮을까요? 식물도감 09-03-08 0 0 575
31712 [WBC] 오늘 중꿔에게마저 야구 지면 폭동일어난다. MB야 참고..   14 루제로스 09-03-08 0 7 992
31711 3월 8일 오늘은 무슨날 ?   19 해당화 09-03-08 9 1 1711
31710 [거지님을 위하여] 시민광장의 기본 전제, 선의의 범위와 관..   26 루제로스 09-03-08 10 7 1056
31709 대구바꾸기 경북대학교편 대구촛불시즌2 09-03-08 1 0 590
31708 노무현의 역할... 유시민의 역할...   5 잡부 09-03-08 5 0 738
31707 판사를 범법자와 냉전만드는 오사카 딴나라것들 정의 09-03-08 1 0 540
31706 박지성에게배워라!   2 기사 09-03-08 1 0 636
31705 하도 레디앙으로 꺼지라길래.   4 시민팬 09-03-08 1 1 640
31704 [가람^^]님께... 후불제 민주주의? 참으로 당혹스럽습니다.   6 잡부 09-03-08 3 0 772
31703 교육/학술광장 창립에 눈길을 주시옵소서   14 카스탈리엔 09-03-08 6 1 739
31702 알라딘의 저자 소개란의 오류 - 속보이네~   3 니미럴리스트 09-03-08 0 1 735
31701 아직도 노무현에게 칼질하는 후단협의 망령   2 빼앗긴들의 봄 09-03-08 1 1 798
31700 아직도 난닝구들이 날뛰고 있네요..   1 빼앗긴들의 봄 09-03-08 2 0 663
31699 궁물 시러하는 위대한 유빠선생님들 필독^^   4 시민팬 09-03-08 0 1 795
31698 오늘 밤 글이 올라오지 않는 이유   21 니미럴리스트 09-03-08 0 3 794
31697 촛불을 보며 동학을 추억한다   3 손오공 09-03-07 3 0 664
31696 유신민 독자세력.....   1 독자세력 09-03-07 0 2 771
31695 KBS 총파업 가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전쟁은 시작&#46.. 식물도감 09-03-07 2 0 589
31694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유시민의 저서를 읽는다....   2 긴급제안 09-03-07 0 0 759
31693 2008.9.20·21 단합&전진 후기   10 일천 09-03-07 5 2 823
31692 ●● 만평 종합 2009. 03. 07 토요일...뭐냐!!   2 순수 09-03-07 5 0 688
31691 [3월17일] 대전시민광장 첨맘님 강연회 체크리스트   35 제로나인 09-03-07 16 0 1226
31690 첨맘님 과 다행이다(이적)   9 leecapa 09-03-07 9 0 914
31689 스 선생은 15년간 민주노동당 민중파로 사셨다면서..   12 시민팬 09-03-07 0 3 892
31688 난 거지가 좋다.   13 거지님뜨건팬 09-03-07 10 5 883
31687 평안 그리고 갈등   20 제로나인 09-03-07 14 0 1117
31686 첨맘님의 새 출발점은 '합리주의'입니다.   6 느티나무언덕 09-03-07 12 1 803
31685 첨맘님과의 벙개   8 울트라진이 09-03-07 15 0 957
31684 이젠 노무현을 밟고 가자는 별 병신같은 소리까지 여기서 나..   7 미친 년놈들 09-03-07 7 2 1078
31683 계문강목과속종 비회원 09-03-07 0 0 717
31682 rpansrkdahrrhkthrwhd qlghldnjs 09-03-07 0 0 498
31681 답답하네요 참내 09-03-07 0 0 470
31680 해당화님!! 이말이 무슨 의미인지?   5 1234 09-03-07 0 0 807
31679 정말 궁금하기는 하다.   7 지예사랑 09-03-07 2 0 764
31678 항상 눈팅이 또 글쓴다(화나서)   56 수민이아빠 09-03-07 14 5 1256
31677 흐르는 강물의 글 지당하구만 창녕대군 09-03-07 4 0 554
31676 박무대표일꾼님! 비서관출신상근자그람시님! 누가 거짓말을..   35 산희 09-03-06 8 9 1941
31675 비무장지대는 집행부가 가야한다.   7 흐르는강물 09-03-06 14 9 857
31674 한국 실질 국민소득이 28000불이래요 ㄷㄷㄷㄷㄷㄷ 식물도감 09-03-06 0 0 588
31673 님의 마음을 잘 보았습니다. 그러하시군요....   1 산희 09-03-06 3 3 716
31672 저의 생각이 짧아습니다...   23 거지 09-03-06 3 2 1073
31671 관용의 한계는 누가 설정하는가? - 사사세 손오공 09-03-06 4 0 521
741742743744745746747748749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