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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을 밝히는 것이 발전적으로 시민광장을 이끌어 나가는 길임을 알면서도 사실을 밝히지 않는 것은 심각하다 말할 수 밖에 없다
옥이남편 | 2009-03-09 14:42:50 | 조회 1302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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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신고하기게시판을 보고 심히 유감이었다.그래서 아침에 글을 올렸다.

난 내가 올린 글에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다.전위드마이너회원이었지만 보다 큰 시민광장회원이기에 글을 쓴 것이다.

다른 팬클럽도 마찬가지겠지만 시민광장에서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는 사람들은 자신의 글과 자신에게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들이어야 한다......

 

참여광장에서 탈퇴한 회원이 그 참여광장회원들의 행태를 지적한다는게 모순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보았다.그런데 시적모험님은 댓글에서 자기는 비밀의 화원이 플로리다인지 알지 못하고 앞으로도 모른다고 한다.말이 되지 않았다...

위드마이너게시판에 들어가면 밝혀질 일을 자신은 아니고...모른다고 한다.내가 분명히 위드마이너회원이었다고 아침 글에서 말을 했는데도 사실을 말하지 않고 양심에 떳떳하다고 말한다.

 

내 기억을 말한다.작년 2월이나 3월에 위드마이너는 번개를 했다.

번개 후기글에 여러 회원들이 댓글을 달았고 그 글들에 비밀의 화원이 플로리다라는 추측댓글들이 달렸고 아니면 술을 산다라는 댓글까지 나는 보았다.

현위드마이너 대표인 통깨님과 집행위원장인 성난대추님 Mephisto님 시적모험님이 댓글을 달았었다.

조금은 선명히 기억나는 댓글은 사랑시님의 정리 글이다.김반장등으로 ip도용했던 그 분이 수원지역이어서 관심있었는데 만났다는 것이다.

난 기억을 토대로 사실을 적었다.내 기억이 맞는지 틀렸는지 위드마이너회원들이 사실을 직시해주고 정회원게시판의 글을 중게에 올려주기 바란다.

 

지금도 비밀의 화원은 활개치고 있다.아침에 쓴 내 글에도 비밀의 화원은 자신이 플로리다가 아니라고 주장한다.신고자인 푸르미님이 말했 듯 신고대상은 거짓말을 한 플로리다=비밀의화원이다.

플로리다에게 묻고 싶다.

사실이 밝혀지면 시민광장회원들에게 사과하고 다시는 오지 않을 용기가 있나

위드마이너회원들이 다수인 집행부에게 묻고싶다.

사실관계를 따져 집행할 의사가 있나

어디까지가 시민광장에서 허용되어지는 범위이고 언제까지 지켜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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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궁  

위드 마이너인가 하는 애들은 시민광장의 암적인 존재들!!!
09-03-09

아랑아빠  

이렇게 하시면 속이 시원하신가요?
위드마이너 만들어진 날 가입해서 아직도 놀고 있는 위드마이너 회원 아랑아빠.
09-03-09

아빠님  

같은회원이라 감싸면 좋습니꺼~~글쓴이 의도 곡해하지 맙시더.. 알만한분이 흡
09-03-09

눈팅마이너  

시적모험이 거짓말로 설치지만 않았어도 이런 글이 올라오지는 않았을 일... 나도 흡~
09-03-09

허당(虛堂)  

도덕적으로 비난은 할 수 있지만, 신고의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모르겠다. 쩝~
09-03-09

허당님  

생각해볼까요ㅡ.^
허당님이 허당님이 아니고 스스로 당허라고 말합니다
군데 이 허당은 1년전에 제재대상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묻습니다
소통에 저해된다 너 그때 그 허당이지
아니 나 당허야
나 당허가 보기에 그 허당님은 좋은글 많이 쓴 좋은분인데 왜그래
어떤 사람은 거짓말하지말고 본인부인하지말고 소통하자합니다 그짓말하지 말라합니다
아니야 나 당허맞아 허당님은 정말 좋은분이라니까
어떤 사람이 신고합니다
어떤사람은 허당이 당허인줄 알면서 나도 모르는데 내 보기에 신고깜아니라 편든거라니까
신고한 어떤 사람 화납니다
허당이 당헌지 아는 사람 나타납니다
아는 사람은 모른다던 어떤사람과 같은 곳에 있던 사람입니다
아는사람이 진실을 밝힙니다
모른다고 합니다 왜 나도 거짓말장이 만드냐 합니다
아는 사람이 기억을 더둠어 글을 한번더 남깁니다 거짓말하는 사람은 글쓰기금지 해야 한담니다
허당인지 당허인지가 사실 말하지 않으면 운영자가 확인해서 알려주고 처리하면됩니다 훕 훕
09-03-09

시적모험  

나는 거짓말쟁이에 3기 옹호자에 비밀의화원 비호자에 골수마이너 -

됐는지요 경달이님? 원하신 게 이런 거라면, 까짓.

이만 일하러 갑니다.
09-03-09

안되지  

거짓말을 하는 자가 시민광장에 남아 있으면 안되지 탈퇴해야지 아니면 글쓰기를 하지 않던가 멀 뻔뻔하고 후안무치하게 나대는가
09-03-09

옥이남편  

시적모험님 나는 경달이가 아니라 옥이남편입니다.닉네임을 몇개월전 갈았으니 옥이남편일뿐입니다.
내가 이렇게 주장한다 하여 경달이가 옥이남편이 아닐 수 없듯 플로리다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시적모험님이 왜 거짓말을 하는지 이해하기 힘듭니다.나도 일합니다
09-03-09

흡  

원하시면이 아니라 사실이겠죠
09-03-09

제로나인  

님의 주장은 자유지만 "위드마이너"라는 참여광장을 그런 식으로 표현하는 부분에는 동의하기 힘드네요. 유티즌에 대한 모욕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유티즌들이 누구의 강요에 의해서 움직이거나 부화뇌동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드마이너에서든 어느 게시판에서든 개인의 자유로운 의사표현과 토론의 장이 항상 열려 있다고 봅니다. 위드마이너에서는 다양한 토론들이 활발하게 있었던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단지, 위드마이너 회원이었다는 것만으로 어떤 의구심을 가지고 바라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참고로 전 위드회원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위드의 토론문화는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09-03-09

님  

위드부분은 말씀하셨고,, 그럼 진실에 대한 님의 의견은 무언지<<<< 진실을 비켜가면서 부분을 말씀하심 글쓴이가 맘먹고 글쓴 의도가 묻혀지는거라 보는데,,,,,
09-03-09

ㅡ.ㅡ  

플로리다가 누구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비밀의화원님의 글들이 참을성 있고 시민광장에 대한 애정이 깃든
사려 깊은 글들이라는 것은 분명하게 느낀다

나는 2기, 3기 별 관심없는 사람이다.
관심은 유시민 장관이 잘 되었으면 하고 단순히 바라는 사람이다.

하지만 서서히 선거로 선출된 대표 및 집행부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점점 재수없게 생각된다.
그들은 유시민 장관은 안중에도 없고...
권력같지도 않은 대표자리를 놓고 권력다툼에 눈에 먼 자들 같다.

정신들 차려라. 나라가 망해 자빠지게 생겼는데 권력놀음하고 자빠져있냐?
09-03-09

권력?  

그 권력 놀음의 원조야 말로 3기 집행부와 애무부대지요.

요즘 사태는 그렇게 권력을 갈망해서 2년동안 온갖 음모짓을 벌여서 겨우 집행부 들어갔는데 지들 욕심대로 권력 행사하려는 순간순간 마다 정의의 시민광장 대다수 회원들에 의해 정의의 응징을 당하고 있는 것이지요.

작년 12월 선거때의 시민광장 성격에 어울리지 않는 뭐같은 분위기... 정말 싫더군요. 그 분위기 조성의 원인이 바로 현 3기 집행부와 애무부대들이었습니다.
09-03-09

넌  

회원일것이다......나처럼~
쩝!쩝!쩝!
09-03-09

허당(虛堂)  

허당님/

네...물론 거짓말쟁이는 모두 싫어 합니다.
이웃에 입만 떼면 거짓말하는 사람이 있다 칩시다.
그 사람에게 너 왜 거짓말하니? 하고 혼내고 야단칠 수는 있습니다. 허나 경찰에 고발할 수는 없다 말입니다. 경찰에 고발하는 경우는 사기죄인데 이것은 거짓말쟁이가 어떤 경제적(혹은 다른 어떠한)이득을 취하기 위해 거짓을 행한 경우에만 해당되는 죄목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틀리다면 지적해 주세요. 저는 법 전문가가 아니라서...모르죠, 미네르바가 위반한 전기통신법(?맞나?)에 <공공의 이익을 해치기 위해 고의로 거짓말을 한 자>허위사실 유표죄로 잡아 갈 수는 있으려나?
09-03-09

푸르미  

이것보세요 허당님!

그럼 신고한 저는 무고죄군요... 죄를 물을 수 없는 사람을 신고한거네요...

여기 시민광장이 언제부터 대한민국의 법률로 운영되는 그런 곳이었나요?

님과 시적모험님의 논리는 그런 것이네요...

일반적인 법률로 시비를 가르고, 단죄를 하고... 그런 곳이였다면 저는 시민광장에

오지 않았을 겁니다.

저는 시민광장의 작동 원리는 '참여의 약속'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시민의 가치를 따르며 진실을 말하고 위선되지 않으며 서로간에 신뢰하는...

아닌가요? 저는 거짓은 시민광장의 작동원리로 자연스럽게 정화되는 것으로 생각하

고 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

거짓도 포용하는 시민광장... 저는 그게 정말 싫습니다. 그래서 신고했습니다.

분명 참여의 약속을 위반했으니까요.

허당님은 이래도 저의 신고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09-03-10

허당(虛堂)  

저도 얼마전에 님과 같은 생각으로 누군가를 신고한적이 있습니다.
다음날 취소하긴 했지만요.... "참여의 약속" 이란게 좀 모호하잖습니까?
휴~ 님 말뜻이 무엇인지는 알겠습니다. 인정합니다. 님의 진정성도...
서로 생각이 조금 다른게지요. 하하^^ 얼굴 붉힐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저는 비밀의 화원님과 개인적인 친소관계는 전혀 없습니다. 그분이 플로리다로 예전에 물의를 일으켜 탈퇴하셨다는데, 시민광장에 애정이 있으니 비밀의화원이라는 검정닉으로 다시 활동하시는게 아니겠습니까?(플로리다=비밀의화원 이라면) 계속 물의를 일으키고 싶다면 오늘의 비밀의 화원, 내일의 비밀의 화장실, 모래는 또 다른거~ 이렇게 활동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근데 궂이 고정깜장으로 활동하시고, 제 보기엔 글도 나름 객관적으로 잘 쓰시던거 같으시던데요. 현재 상황에서 비화=플로리다. 이게 그리 중요합니까? 글쎄요....전 잘 모르겠습니다...
하하하~ 쓸떼없이 길었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09-03-10

눈팅  

위님이 정신차려야 할듯...권력놀음 이라니..이건아니자나요..
09-03-09

지나가다  

당신의 지나온 글을 보니 당신을 알겠습니다.
글이란 당신을 비추는 거울이죠
언젠가 당신의 칼날이 당신에게 돌아가길 진심으로 빕니다.
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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