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유시민의 후불제 민주주의를 구입하고자 대전시내 구도심 대전역사 서점, 주변 대형 서점 대훈서적, 삼성생명 지하 대형 계룡서적, 신도심 둔산 계룡서점 등 서너군데를 뒤졌습니다.
그런데 아직 도착한 곳은 없고, 다들 1주 정도 지나야 된다더군요. 아쉬웠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구입해 읽고 싶은 마음에 조급히 그 유명한 책을 아직 비치 해 놓지 않다니 좀 많이 아쉽군요. 하루라도 빨리 비치해 주십시오. 라고 말을 하는 것은 빼놓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으로 구입하는 것은 쉬우나 후불제 민주주의를 정찰제로, 정식 오프에서 한명이라도 더 알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일주일 간 시간 나는대로 대전 서점을 오가며, 이렇게 구입 대금을 선불로 거리에 깔고자 합니다. 그간은 조금씩 먼저 읽은 분들의 독후감을 읽는 것으로 만족하기로 하며, 아무튼 대박을 맞으시기를 빌어드립니다. 이미 3억 선불로 받았다는 말도 들리는군요. 그 이상의 무형 유형의 좋은 결실을 얻게 되기를 빌며 이렇게 1주일간의 아쉬움을 후불제 민주주의의 고통으로 인내하겠습니다.
앞서 사신 분들의 즐독을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