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0분토론 400회 특집이 있고서이다.
시민광장에 하루에 수십 수백의 신규회원이 가입을 하고 찾아주는 이도 많았을 때
어떤 몇분들의 강한 항의 인지 태클인지 소신인지로 인하여 찬물이 끼언져 졌었다.
그리고 많은 회원들이 떠나갔다.
난 아직 그때의 일을 그분들의 소신으로 믿고 싶다.
3월 6일 첨맘님의 신간 "후불제 민주주의 -유시민 헌법 에세이"가 출간 되고 3월 9일 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진행되었다.
3월 8일 강연회도 성황리에 하시고.
그런대 하필 그때부터 지난 100분 토론이 성공했을 때 굳센 소신을 밝힌 그분들이 또 소신을 강하게 피력하시기 시작한다.
이것이 우연일까? 난 우연이라 믿는다.
난 그분들이 노무현- 유시민을 강력히 지지하고 그 분들을 통한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왜이리도 그것이 우연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들까?
애써 이런 생각을 지우며 그분들을 또 한번 믿어 본다.
이때 만이라도 그 강한 소신을 조금만 굽혀 주시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