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안녕하세요? <시소>입니다! - 5호 배포 관련 공지
빨강 | 2009-03-10 15:51:03 | 조회 164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2385     


트위터 페이스북

안녕하세요?

아직 바람은 쌀쌀하나 , 봄입니다. ^^

다들 봄맞이 준비들 하고 계신가요?

 

저희 <시소>도 봄 옷으로 갈아입고 다음 주 5호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5호 시소는 배포 방식이 살짝 바뀌었습니다.

편집부원 및 여러 회원님들의 열정과 성원으로 5호까지 나오게 되었으나

재정문제는 늘 저희를 따라 다니는 골칫거리입니다. ^^

 

재정문제에 관련하여 여러 방법을 모색한 끝에

다음과 같이 배포 방식을 바꾸도록 결정하였습니다.

 

그동안은 대략 부수를 임의로 책정해서 배포해 드렸습니다.

이번 5호부터는  <시소>를 원하시는 지역 광장에서 필요한 부수를 직접

신청을 해주시면 그에 맞추어 인쇄작업을 들어갈 예정입니다.

미리 일정량 인쇄를 해놓았던 것이 이전 방식이라면

새로운 배포 방식은  '선 주문 후 인쇄'라는 형식을 띄게 됩니다.

 

첨 맘님의 강연 일정 과 함께 각 지역 행사에 <시소>가 필요한 지역 광장에서는

필요한 부수를 책정하여 미리 신청하여 주시면

인쇄작업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 개인 회원 자격으로  개별적으로 신청하시는 분들도

광역 및 기초 광장이 설립된 지역이라면 

광역 및 지역광장을 통해서 신청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죄송합니다 ^^; 배송비 절약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으니 양해바랍니다 ^^;)

 

 

요약하면,

1. 선 주문 후 인쇄 방식으로 전환

2. 각 광역 및 지역 광장에서 미리 부수 신청

3. 개별 신청 -> 지역광장 통한 일괄 신청  유도

 

신청 날짜 : 3월 13일 금요일까지 !

 

 

   

덧글쓰기 | 전체글 4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파랑  

수고 많으시네요
팡은 목요일 벙개때 부수 정해서 꼬리 달께요~
근데 공짜로 받아도 돼나요??
09-03-10

빨강  

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넘쳐서 홍수를 이루시는구나~~~아!^^

혹시 지역 광장이나 행사관련하여 광고 하실거 있으시면
광고주님이 되어주세요^^
광고는 공짜 아닙니다^^
09-03-10

요즘누가  

시소 신경 쓴답니까?

3기 집행부와 그 애무부대 기관지를 누가 보지요?

그냥 고정독자층?만 신경 쓰심이.
09-03-10

산희  

공산당기관지는 봤어도 애무부대기관지는 생뚱맞다.그러다 때밀이 됩니다.누군가는 혓바닥에 때가 .....끼었다는데.
09-03-10

지예사랑  

^^
09-03-10

두 아들 아빠  

참 많이 상처 받은 사람 같습니다. 불쌍합니다.
09-03-10

충청도양반  

시소가 3기 애무하는 도구로 표현되는데 대하여 실망스럽습니다.
이판사판도 아니고요.

아무리 그러하다하더라도 이건 아닌 거 같습니다.
님의 자제를 당부드립니다.

모든 것이 제대로 돌아갈 때 그 때 얘기합시다요-...
09-03-10

   

 
09-03-11

파랑  

저기요. 우리는 오프에 나오지 않는 CMS회원들에게 매달 시소를 보낸답니다.
저번에도 달력과 시소지를 넣었더니 고맙다고 오프로 두 분이 나오시고요, 신경써줘서 고맙다는 문자도 많이 받걸랑요. 그리고 은근히 유장관님 관심있는 분들이나 새내기들에게는 이 책을 우선 드린답니다. 요긴하게 쓰고 있는데,,지역에서 활용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09-03-10

루키  

와 이거 좋은 아이디어네요

충주도 이번에 이 이야기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09-03-11

   

  
09-03-11

젊은6월  

지는 50부가 필요합니다. 요건 개인적으로 주문하는 겁니다.
09-03-10

사랑시  

음... 수원은 이제 배송지 주소가 바뀔지도 모르겠는데요.
대표님한테 물어보고 올게요.
09-03-10

민들레처럼  

인천은 운영위논의 후 알려드리겠습니다.
매번 그냥 받아보기 죄송스러운데....
09-03-10

솔향!  

매월 진행되는 정모를 위해 참여 가능한 분들 전화로 참여독려를 하는데
그때마다 <시소>가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게되고 뿌듯함을 느낍니다.
눈팅만 하거나 참여도 못하는데 <시소>가 간행될 때마다 보내주는 것에 대해
마음으로 고마워하고 있더군요. 하여 시간되면 참여해야겠다는 분들도 있고
또 <시소>로 인해 정모에 참여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시민광장 회원으로 있으면서 온라인 활동, 오프라인 활동을 열심히 하는 분들도 있지만
여러가지 여건상 그러지 못한 분들은 <시소>가 가져다주는 연대성에 많이 좋아하시더군요.

뭐 늘 그래왔지만 모든것에 양면성은 존재하기에 <시소>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은 존중합니다.
그러나 인격모독에 해당하는 산희같은 종류의 글은 거부감이 들기에 정중한 사과를
받아야겠습니다.

첨맘님과 같은 가치지향점을 가진 분들이 시민광장에 모여있을 뿐이고,
우리는 그 활동중의 하나로 지역에서 소식지를 만들어 낸 것 뿐이고,
그런것에 목마른 여타 지역광장에서 <시소>를 유용하게 활용할 뿐이고,
그런데 동지가 하는 일에 저렇게 저열한 댓글이 달린 것에 경악할 뿐이고...

이 시간 이후 같은 가치지향점을 가진 이들이 묵묵히 일하는 것에 대해
인격적 모독에 해당하는 저열한 댓글이나 반응은 지양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이 글을 적습니다.
09-03-10

충청도양반  

솔향님,
충청도양반입니다.

<시소>에 대한 소고입니다.
K광장에서 창간하고 그 열정은 이해합니다.
그 열정에 대한 보답으로 우리 광장에서도 후원금을 보낸 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엣사정을 모르던 우리로선 황당할 뿐입니다.
그 비천한 얘기는 여기서 더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 속엣사정을 모르기에 우린 달력신청도 안했고, 이번에 우리
광장명의로 시소 발행을 요청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대구광장의 회의록 올라 온 것이 새삼 요즘 시민광장의 현주소를
표현해 주는 거 같아 서글픕니다. 그 중심에 서서 중립을 지키
고자하는 대구광장님들의 노력을 한번쯤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연하게 기다리며 할 일을 하는 그 지역광장이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09-03-11

용가리통뼈  

시소 편집위원입니다.

도데체 그 속엣사정이란걸 밝혀주시죠?

그 비천한게 뭔지....너무 궁금합니다.

====================================================

그러나, 그 속엣사정을 모르던 우리로선 황당할 뿐입니다.
그 비천한 얘기는 여기서 더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 속엣사정을 모르기에 우린 달력신청도 안했고, 이번에 우리
광장명의로 시소 발행을 요청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

이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속엣사정을 안다는건지 모른다는건지

이러지말고 솔직히 글을 써주세요.

이런글이 분란만 조장하는거 같습니다.
09-03-11

충청도양반  

솔향님의 댓글에 댓글을 단 것 뿐입니다.

속엣사정은 모른다는 얘깁니다.
분명히 모른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걸 안다는 얘긴지 모른다는 얘긴지 하면 어쩌란 말입니까?

그외 지저분한 뒷얘기는 여기서 더이상 거론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그지저분한 뒷얘기가 사실이든 아니든 저는 더 거론
하고 싶지 않다는 겁니다.

뭘 더 바라시는지요?
그건 님들이 더 잘 알지않습니까?
그간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개인적으로 쪽지 보내신 분에 대한 답변을 갈음합니다.
09-03-11

솔향!  

충청도양반님의 개인의견이신지요?
우리가 편집회의 할 때 대전광장 대표님께서 이번 강연회 때
<시소>를 활용하시겠다고 연락해 오셨는데요?

충청도양반님 뭔가 오해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만약 오해가 있다면 만나서 대화를 하면서 그 오해를 풀어햐 하는 것이고
만약 그것이 오해라면 이렇게 공개적으로 지저분한 뒷얘기? 비천한?
등등 <시소>에 대해 표현하는 것은 유감스럽습니다.
09-03-11

용가리통뼈  

그지저분한 뒷얘기가 사실이든 아니든 저는 더 거론
하고 싶지 않다는 겁니다. ===>정말 비열한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라 카더라, 아니면 말고 식의 이런 글

광장발전에 전혀 도움될리 없죠.

시소관련해서는 아래 솔향님말씀처럼 대전대표님과 소통좀 하세요.
09-03-11

솔향!  

충청도양반님 대전강연회 준비하시느라 불철주야 수고 많으십니다.
님의 댓글을 보면서 의아한 부분이 있어 글을 씁니다.
<시소>에 대한 속엣사정, 비천한 얘기???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시소>를 만들 때부터 참여한 사람으로서
시민광장 회원이라면 모두 온라인 소통을 원활히 하는 줄 알았지만
고양광장 운영위원으로 있기에 회원들의 온라인 접속 현황을 자주 봅니다.
그러나 의외로 온라인 접속을 하지 않은 회원분들이 훨씬 많음을 알았답니다.

하여 우리 고양광장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우리가 어떤 생각으로 활동하는지?를
활동하지 않는 회원들에게 알려줘야겠다는 논지들이 토론되고 그 일환으로
<시소>를 만들어서 배포하게 되었답니다. 그것은 과연 효과가 있어서
온라인 접속을 하지 않던분들도 전화통화를 하면서 고마워하며 참여의 뜻을
밝히셨고 참여하고 있지요.

지금 대전광장에서 강연회 하시는 것도 순수한 열정으로, 첨맘님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열심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면에 무슨 또다른
속내가 있겠습니까? <시소> 또한 마찬가지임을 말씀드립니다. 만약 <시소>에
대한 또다른 이야기가 나돈다면 그것은 <시소>를 폄훼하고 고양광장을 폄훼하기
위한 뒷담화 그 이상이 아님을 밝힙니다. 만약 충청도양반님이 <시소>에 대한
진실을 알고자 하신다면 <시소>편집위원들과 만나서 대화하시면 <시소>를
만드는 사람들의 열정과 순수성을 믿어 의심치 않으시리라 확신합니다.
충청도양반님, 며칠 남지 않은 대전강연회 성황리에 마치시길 기원하며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수고하십시오.
09-03-11

일천  

시소 배송에 대한 의견이 좀 있습니다.

정리되는대로 올려 보겠습니다.
09-03-11

어라?  

지역 광장 소식지가 왜 중앙 공지글에 올라야 하는지요?
지역 소식지면 지역에서 알아서 다 소화해하는거 맞지요?
근데도 예전엔 지역 소식지가 중앙 소식지 처럼 하더니만
지금은 선주문 후인쇄?
뭔가 부족하나봐요?
후원이 안되나봐요?
광고도 하시고?
그전엔 누가 다 부담하셨나봐요?
09-03-11

솔향!  

이것이 진정 시민광장 회원으로서 할 말인가?
그럼 지역이 바탕이 되지 않는 중앙이 있을 수 있습니까?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것 중앙게시판에 공지하여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은 여태까지 있어왔던 일이고 <시소> 또한
그 일환으로 공지하는겁니다.

진정 시민광장 회원분이라 하기에는 영 거시기한 표현들...
가슴에 손을 얹고 자문해 보십시오.
동지라면 이렇게 댓글 쓰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시소>재정에 대해 많이 궁금해? 하시는 것 같은데요
<시소>는 여러 회원님들이 십시일반해서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도 사업을 해 봐서 아시겠지만 시민광장의 원칙이
십시일반 아닙니까. 하여 <시소> 또한 십시일반으로 지금까지
만들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물질에 찌든 사람 마음은 있는 놈들한테는 굽신 거리고
없는 사람한테는 돌멩이 던지고 안면몰수하는 것이 요즘 세상인데
위 댓글에서 그런 뉘앙스를 느낍니다.
09-03-11

파랑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책을 왜 지역에서 부담해서 해야하는지?
참여광장도 행사시에 예산일부 앞으로 배당? 한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시소지에는 일부라도도 중앙에서 배려가 없나요?
우리 지역에서는 십시일반으로 얼마씩 모아 보내지만 경비에 많이 부족할꺼고,,,
중앙지원도 없이 수고하시기에
늘 고맙게 시소지 받고 있는데 왜 이런 댓글을 다시는지?
같은 회원으로 이해가 가지 않네요
09-03-11

어라2  

지역 광장 소식지가 왜 중앙 공지글에 올라야 하는지요?
지역 소식지면 지역에서 알아서 다 소화해하는거 맞지요?
근데도 예전엔 지역 소식지가 중앙 소식지 처럼 하더니만
지금은 선주문 후인쇄?
뭔가 부족하나봐요?
후원이 안되나봐요?
광고도 하시고?
그전엔 누가 다 부담하셨나봐요? (2)

뭐 정치인 자서전 같은 것도 선거 앞두고 급조해서 만든다던데
시소의 발행 비용 그런 것도 생각해보면 좀 그렇네요.
09-03-11

황금  

질문의 요지가 무엇인지요?
답변드리기가 거시기합니다.

특정인을 말씀하시는것인지?
09-03-11

헉  

특정인 관련해서 찔리시는 거라도 있으신지...???

정말 궁금하군요.
09-03-11

어라/  

누군지 표시나게 글 쓰면 되나....!!
너 원래 글 쓰는 특징이 핵심은 말 안하고
말 비비꼬고 연기만 솔솔 피우는거거든....
뒤에 뒷감당 어이할라고 이런 저급한 조작질을 또 하냐....
넌 도저히 안되겠다...
09-03-11

담지  

중게가기 싫어 각 지역광장을 한번씩 방문하여 분위기도 보구 잔치집분위기면 국수라도
한그릇 얻어 무꼬 그럴려구 했는데.. 이 무슨..
아직까지 이러시나..? 허허 참..
담지입니다.. 30부 부탁합니다.(계좌번호 쪽지로 보내주심 마음만큼 후원하겠습니다..)
나만이.. 정의이고 진실이란 말인가..허허롭다 참~
09-03-11

충청도양반  

시소제작에 참여하시는 분들께 상처를 드린 거 같습니다.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실망스러움과 걱정스러움에 쓴 댓글이 파문을 일으켰군요.
댓글을 내리려 들어와 보니 내릴 수 없게 되어 있네요.

<시소>는 저도 잘 보고 있고,
님들의 열정에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09-03-11

자책하지마세요  

투명성을 위한 님의 지적은 아주 타당한 것입니다.

작년만해도 생수 한 병 사는 데 영수증 스캔안했다고 비판 글 올라오던데

거기에 비하면 충청도양반님의 비판은 아주 지극히 타당한 비판이시죠.
09-03-11

솔향!  

충청도양반님의 글을 보니 제 마음이 잘 전달된 것 같네요.
우리가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시민광장에 좋게 작용하기 위해
저리도 열심히 일을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늘상 갖고 있기 때문에
<시소>에 대해서도 그런줄 알았습니다. 헌데 산희의 댓글에서, 또한
충청도양반님의 댓글을 읽으면서 우리가 모르는 <시소>에 대한 또다른
시각이 있음을 알았답니다.

그렇지만 님의 이 댓글을 읽으면서 소통을 직접적으로 하면 그 진정성은
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담은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강연회를 준비하는 대전광장님들의 그 열정에 전국의 유티즌,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리라 믿습니다. 우리 광장에서도 시간되시는 분들 참여한다고 하는군요.
혹 <시소>와 관련해서 의문사항이 있으시면 가시는 분들과 담소를 나누면서
오해를 해소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09-03-11

충청도양반  

솔향님,

다른 분이 로그인 한 것으로 답글 답니다.
지금에야 각 대학 추가 포스터 작업후에 점검회의 끝나고 들어와 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뜻한 바를 이루기 위해 서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해가 있을 수도 있지요. 그런 지적 속에서 발전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있는 그대로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전 강연회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양광장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09-03-11

용가리통뼈  

대전에서 뵙겠습니다.

만나서 얘기나눈다면 우리끼리 괜한 오해 저절로 풀릴거라 믿습니다.

뵐수 있겠지요?
09-03-11

충청도양반  

용가리통뼈님, 감사합니다.
대전에서 뵐 수 있다니요?
우리 사랑방에서 대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9-03-12

사랑시  

<수원 광장>

50부
예전 그 주소로 보내주세요.
09-03-12

순결한 무함마드  

힘내세요~~
시소 화이팅입니다.
09-03-13

파랑  

포항광장, 부수 문의할 것이 있어 쪽지로 드릴께요~
09-03-13

시적모험  

대구광장, 130부 신청합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후원 한번 쏘겠습니다 ㅠㅠ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09-03-14

아멜리에  

시소와 관련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
박카스라도 한 병 사드리고 싶네요..화이팅~^^
09-03-1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1838 시민광장집행부의 충심어린 당부를 정면으로 쌩깐 루제로스,..   42 하비덴트 09-03-12 27 10 1811
31837 [교보문고 책번개 후기] ‘시끌시끌’&‘번쩍번쩍’ 어제 우..   23 루제로스 09-03-12 14 9 5098
31836 다른 선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유시민입니다.   2 난통곡했다 09-03-12 5 0 800
31835 오늘은 요구르트 아줌마에 대해서...이야기 할까 합니다..   8 거지 09-03-12 7 4 1134
31834 과격폭력 부추기는 판결 내리는 사법부   3 훈풍 09-03-12 0 10 755
31833 초설님께... 유시민 고유의 특성, 특징은 무엇입니까?   9 잡부 09-03-12 15 4 914
31832 쬐끔 소란스러웠던 토 & 부, 책번개 후기   22 해당화 09-03-12 36 6 5706
31831 ●● 만평 종합 2009. 03. 12 목요일...불쌍 혀!!!   2 순수 09-03-12 4 0 662
31830 [ 시민광장은 유시민의 미래입니다. ]   11 初雪 09-03-12 27 1 1257
31829 09.3.11 후불제 민주주의 광화문 교보문고 번개 사진 모음   12 젊은6월 09-03-12 13 2 1376
31828 내집내가부수는대 왜잡아갈라고? 한심한글 09-03-12 0 0 656
31827 그리움   12 다다 09-03-11 10 2 3740
31826 책이 너무 어려운가?   7 니미럴리스트 09-03-11 0 1 924
31825 기억하는가? 이광철 전의원을......   19 준마 09-03-11 25 1 1202
31824 <시소>에 대한 단상   39 솔향! 09-03-11 36 2 1279
31823 호크야 호크야..   8 내일인간 09-03-11 2 10 885
31822 이명박 지지율 40% 육박;;;;;   4 식물도감 09-03-11 0 0 845
31821 딜레탕트 의 나비 후기   3 보헤미안(노짱1) 09-03-11 6 0 675
31820 장자연 죽인 자....하나님이 노하셨노라.... 핵폭탄충격 09-03-11 0 0 652
31819 2009년3월2주 화제의 신간 - 데이터뉴스 펌   2 하늘아빠2 09-03-11 2 0 735
31818 『후불제 민주주의』홍보포스터 배포합니다   27 느티나무언덕 09-03-11 5 1 5678
31817 새이름 으로 저장 하시요...   28 웃고넘길글 09-03-11 12 0 1179
31816 징기스칸의 충고   3 맘에새길글 09-03-11 7 0 928
31815 노무현의 마음....   37 거지 09-03-11 41 5 1730
31814 어머니와 나...   11 잡부 09-03-11 12 1 832
31813 호주 쿠바 라이브 중계 2라운드 한국과 붙을 팀을고를 중요.. 눈팅 09-03-11 0 0 508
31812 유시민님 친필 싸인 책자 구하고 싶어요   11 boas 09-03-11 0 0 1088
31811 사람이 그립다   1 구름위에서 09-03-11 5 0 669
31810 시민팬님, 당신이 동지가 아닌 구경꾼이라면 구경만 하십시오..   35 무극이아빠 09-03-11 28 0 1496
31809 『후불제 민주주의』를 위한 급~번개, <토커스&부커스> 번개   4 루제로스 09-03-11 11 6 1020
31808 [리뷰] 분노의 돌아봄에서 겸허한 돌아봄으로. 『대한민국 개..   1 루제로스 09-03-11 11 9 7605
31807 너는 어떤 꿈을 꾸고 있니?   5 제로나인 09-03-11 12 0 995
31806 ●● 만평 종합 2009. 03. 11 수요일...뻔뻔 맨!! 순수 09-03-11 2 0 779
31805 유시민 [서른 살 사내의 자화상]   6 간지남 09-03-11 4 0 1209
31804 [공지] 교육/학술광장 운영위원회 구성을 위한 일정을 결정해..   6 카스탈리엔 09-03-11 3 2 721
31803 스나이퍼 당신때문에...   4 다시제자리 09-03-11 2 4 875
31802 축제...   1 칼의노래 09-03-10 10 2 624
31801 시민팬님 보이소.   3 더불어 09-03-10 3 2 844
31800 진보와 보수를 이념조작하는 수구보수들 진정한 우익 09-03-10 3 0 568
31799 불법시위대의 정체는 좌익과 사회불만세력과 알바~ 자기애 09-03-10 0 7 450
31798 뒷북인가요?? 후불제민주주의 책 샀어요 ^^   3 다연이아빠 09-03-10 6 0 680
31797 안녕하세요   7 으하하하 09-03-10 2 0 797
31796 불장난하다 산불내고도 불놀이라니...   6 오늘 09-03-10 1 7 718
31795 [인권연대 기획 강좌] 손낙구의 부동산 계급사회 인권연대 09-03-10 0 0 574
31794 2009년 대구광장 일꾼 및 회원 간담회(회의) 결과보고   63 시적모험 09-03-10 29 0 1280
31793 에고~ 힘들다~   23 해질녘바람 09-03-10 9 0 925
31792 (테슬라님에게) 공론의 장에서의 예의에 대하여... 내가 강준..   20 루제로스 09-03-10 8 9 898
31791 유빠선생님들은 왜 수사에 열광을 하는걸까?   27 시민팬 09-03-10 3 4 1124
31790 [후불제 민주주의]출간 기념 알라딘 독자 간담회   8 Mephisto 09-03-10 6 0 841
안녕하세요? <시소>입니다! - 5호 배포 관련 공지   41 빨강 09-03-10 20 1 1647
31788 <시민광장 유리지갑> 2009년 2월 재정 및 CMS 정기회비현황..   14 시민광장 09-03-10 10 2 2335
31787 고놈의 정이 뭔지   23 다다 09-03-10 34 10 1400
31786 광진광장 정모를 3월 20일로 연기합니다.   2 천국문지기 09-03-10 4 0 681
31785 (아름공간님에게) 내가 생각하는 시민광장에서의 예의란.....   9 루제로스 09-03-10 8 9 895
31784 후불제 민주주의 끝까지 읽고 마지막 문장이.....   7 포세이동 09-03-10 22 0 1410
31783 아직은 믿고싶다 우연이기를   1 믿음 09-03-10 2 1 654
741742743744745746747748749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