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시소>에 대한 단상
솔향! | 2009-03-11 21:55:04 | 조회 127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2420     


트위터 페이스북

  일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들의 삶의 질을 좌지우지 하는 '정치'영역에 관심을 갖고 살고 있다. 항소이유서를 가슴깊게 아로새겨준 유시민, 지식소매상 시절의 첨맘님, 그리고 정치인으로 변신하신 첨맘님 덕분에 시민광장에 가입하게 되었다. 항상 온라인에서만 활동하다가 대통령예비경선에 참여하시는 것을 계기로 틈나는대로 자봉을 다니면서 오프에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그리하여 고양광장 창립모임에 처음 나갔다가 얼떨결에 운영위원이 되었고(당시 고양광장 운영위원은 오프에 처음 나온 사람들을 중심으로 꾸려졌다.) 맡은 바 책임을 다한다는 삶의 신조가 있기에 운영위원에 선출된 것을 계기로 지역에서 활동하게 되었다.

 

  지역활동이라고 해봤자 정모하면서 상호토론하고 우리들의 삶의 지향점을 재점검하면서 어떻게 해야 의미있는 삶을, 활동을 할 것인가에 대한 의사소통이 주를 이루었다. 그러던 중 회원은 많은데 활발하게 활동하는 회원들이 별로 없다는 생각에 지역정모에서 '소식지'를 만들자는 의견이 대두되었다. 개인여건상 활동을 할 수 없는 회원님들께 지역에서 무슨 생각으로, 어떤 활동을 하는지 그 현황을 알려주자는 소박한 꿈으로부터 출발한 고양광장소식지 <시소>는 그렇게 탄생되었다.

 

  처음 만들때는 막막했지만 재미있었다. 다들 소박한 이야기, 시민광장 회원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회원들의 생각들을 담은 창간호를 발간했을 때 많이 기뻤다. 그리고 시소를 만든다는 공지를 올리니 각 지역광장에서 <시소>를 필요로 하는 곳이 많았다. 행사를 할 때 찾아오는 회원들과 교류하는 매개체로 쓰기 위해서란다. 그리하여 겁없이 시작한 <시소>는 각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분량과 고양, 파주, 김포분들에게 모두 배포되었다. 물론 재정은 십시일반으로 해결하였다. 

 

  매호 만들 때마다 힘들기는 했지만 잠자는 회원들을 일깨울 수 있는 매개체를 만든다는 생각에 보람있었다. 그러다가 어찌어찌하여 산희가 쓴글을 보았다. 그 글속에는 <시소>를 궁물이니 어쩌니 하는 어이없는 글로 매도를 하고 있었다. 물론 모두가 같은 생각일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지역에서 하는 사업에 그렇게 대놓고 어이상실의 글로 규정을 내린다는 것이 이해할 수 없었다. 우리가 <시소>를 만들면서 시민광장에 무슨 해를 끼쳤는가? <시소>를 통해 이익사업을 한 적이 있는가? 아무리 생각해도 산희가 <시소>에 내린 규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

 

  <시소>는 어느 한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여러 명의 편집위원들이 힘을 합해서 만들고 있다. <시소>가 꼭 누구의 전유물처럼 표현되고 누구의 지시에 의해 편집위원들이 꼭두각시가 되는 것처럼 표현한 것들이 상당히 불쾌하다. 어떻게 시소에 대해 '집행부의 기관지니 애무부대의 기관지'니 그런 말을 하는지 그 말을 하는 사람들의 의식구조가 궁금하다. 인간은 누구나 독립적인 개체로서 사고하고 행동한다. 특히나 시민광장의 회원님들이 보는 <시소>를 만드는 편집위원들의 독자성이나 개성은 그 누구보다도 강하다고 말하고 싶다. 그런 편집위원들을 욕되게 하는 표현들은 삼갔으면 좋겠다.

 

  사실 <시소> 만들기가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생활인으로서 각자 직업을 가지고 있고 그러면서 <시소>를 만들어낸다는 것이 과연 쉬운 일이겠는가? 그런데 왜 그 힘든 작업인 <시소>를 만드는가?라고 묻는다면 단 한가지 '잠자는 회원들을 일깨우고 회원들간의 연대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나름 고양광장에서는 <시소>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물론 다른 지역에서도 그렇다고 고마움을 표시하는 지역들이 꽤 많다. <시소>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만 보려는 만드는 사람의 입장이라고 하면 그만이지만 대 시민광장에서 소식지 하나 없으니 지역에서라도 만드는 소식지를 활용하려는 각 지역광장들의 입장도 생각해봐야 할 일이다.

 

  전에도 언급한 바 있지만 모든 것에는 양면성이 있기에 <시소>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은 존중한다. 그렇지만 인격모독에 해당하는 글들은 사양하겠다. 여태까지 좋은게 좋은 것이라고 그냥 지내왔지만 이번에 <시소>를 만들면서 참 많이도 힘들었기에 투정 아닌 투정을 부려본다. 물론 이 글에도 각자의 호불호가 있으니 자기 생각들을 담아내겠지만, 그렇지만 동지가 하는 일에 등두드려 칭찬은 못할망정 바가지는 깨지 말아야 하지 않겠는가?  급성편도선염으로 끙끙 앓으면서 산희와 충청도양반님의 댓글을 보면서 <시소>를 만드는 입장에서 개인적인 입장을 피력해 본다. 마지막으로 사과의 글을 써주신 충청도양반님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님의 글로 인해 이 글을 쓸 용기를 내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솔직한글  

"시소' 대단들하시내여.열정높이사고도남씀니다.

편집하시는분들 감사함니다.
09-03-11

보시오  

산희님이 당신 친구요? 누구는 님이고 누구는 산희인가? 자기가 정당하다 생각하면 표현도 그에 맞게 해야지....
09-03-11

솔향!  

답변하리다. 산희는 자기가 쓴 글에 걸맞은 명칭이라고 생각하오. 지금까지 쓴 글에 알맞은 접대방식에 따라 님자를 의도적으로 안썼다고 보시면 됩니다.
왜 예전에 쓴 닉네임에는 님자를 붙였지만 지금은 그럴맘이 없어져서 님자를 뺀 것 뿐이외다. 해명이 되었습니까?
09-03-11

에이..  

그래도 산희님이라 부르세요
09-03-11

용가리통뼈  

아 네...산희님

존중받고 싶지요?

그럼 먼저 존중을 하세요.
09-03-11

맞는글  

"양반"한데는님자 붙혀야 되는거 맞을거같은데 흠 아닌가....
09-03-11

용가리통뼈  

개별적으로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지만 <시소>는 시민광장에서 괜찮은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한번이라도 읽어보신분들이라면 그 진정성에 대해 의심하실수 없을 겁니다.

우리끼리도 나름대로 많은 고민과 필터링을 거쳐 제작이 되지만, 모든 회원들께 만족을 드릴수는

없겠지요. 그렇지만 노력중입니다. 격려까지는 아니더라도 험담은 좀 참아주세요^^

만약 <시소>내용중에 어긋난 내용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제작에 참고하고 반영하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09-03-11

파랑  

솔향님...
시민광장에 온지 오래되지 않아서인지..도대체 이런 분위기,,이해 안되네여~
조금이라도 첨맘님보탬되고자 수고하는 일에 회원들끼리 격려라도 더하면 어디가 덧나는지?
이 글 속에도 너무나 조심해하는 솔향님 마음,,보여집니다..
함튼,,힘내시구여!!.. 더 좋은 시소,,만들어주세여~~^^
09-03-11

두 아들 아빠  

산희님! 여기에 댓글 부탁합니다. 꾸벅!
09-03-11

Zzz  

잠자다 일어난 회원이 누구??

시소보고 시민광장 활동 시작했다는 사람은 못 본거 같은데 좀 알려주슈
09-03-12

파랑  

포항에 두 분있는데,,,
09-03-12

두분  

포항 두분은 아니라는데요.
09-03-12

파랑  

이분 좀 잡아주세요,
우리 콩깍지님..1월에 시소하고 달력 받고 오프나와서 후원금도 내고 갔는데..
09-03-12

문천  

<시소에 끌려 시민광장 들어온 사람 야그>

지난 10월 언제쯤인가, 내가 유 선생 좋아하는 사람인 줄 아는 돌베개 편집자가 묻는다. 유시민 팬클럽 소식지에 선생님 글 받고 싶단 얘기가 있는데 써주실 수 있겠냐고. 좋다고 대답했더니 며칠 후 누군가 전화로 원고 청탁을 한다. 유 선생에 대한 내 관점을 써 줄 수 있겠냐고. 좋다고 했다.
그런데 며칠 후 편집자를 만났을 때 난처한 듯이 얘기하는 게, 고료가 없다는 거다. 그렇다면 못 쓴다고 그쪽에 연락해 달라고 부탁했다. 유 선생을 아무리 좋아한다 해도 글 팔아 먹고사는 사람이 출판물에 공짜 글 쓴다는 건 직업윤리 문제니까.
다음 날인가? <시소> 쪽에서 연락이 와 선생님 글엔 예외적으로 고료 드리기로 결정했단다. 난처했다. 생각끝에 말해줬다. 내 글 땜에 예외를 만든다는 건 곤란하다. 내가 동호회를 구경하겠다. 그래서 가입할 만하면 가입해서 회원 자격으로 게시판에 쓸 테니 소식지에 올릴 만하면 올리라고.
그렇게 해서 시민광장에 가입했다. 애초에 무료 글 써주기 위한 핑계니까 잘 둘러보지도 않고, 고양광장 가입인사 게시판에 의도한 글을 올렸다.
그런데 그렇게 들어와 구경을 시작하면서 좋아하게 됐다. 유 선생 좋아하는 것과 별개로 모임의 좋은 점을 느끼게 되었고, 이런저런 생각을 동료 회원들과 나누게 되면서 시민광장 활동이 내 생활의 의미 있는 한 부분으로 자라나게 되었다.
내 서재에 찾아온 친구들 중에 <시소>가 놓여 있는 걸 보고 호기심으로 뒤적거려 보고는 "생각 밖으로 내용이 좋다."는 얘기들도 하고 집어간 친구도 있다. 그중 하나는 어제 만났을 때, 다음 오프모임 갈 때 같이 가고 싶단 말을 했다. 아마 내일 고양광장 정모에 데려갈 수 있을 것 같다.
<시소> 만드는 분들께 고마운 마음으로 하나의 사례를 소개한다.
09-03-12

또물어보구려  

다시물어보구려~
09-03-12

충청도양반  

우리 강연회 땜에 4시부터 만나 할 일하고 뒷정리하고 지금 여기 와 봅니다.
저 세상사람들 얘기...???
09-03-12

운유하숙  

이 만큼만 하자
이런 생각을 가끔합니다.

시소만큼 백명이하는 생각
만명이 시소만드는 마음으로 움직이는 생각....그 땐 우리가 세상에 우리가 뭐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지요..?.!
09-03-12

담지  

절제된 글을 쓴다는 것.. 쉬운 일이 아니지요..
솔향님의 마음이 보여 집니다..
비판이란 말을 영화'워낭소리'에 출연하신 그 할머니처럼만.. 할수만 있다면 더 아름다운 연출을
할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수고하세요.. 솔향님..^^
09-03-12

부용  

어떤씩이든
무엇이든지간에
살아있음을
내일을 준비함을
모두가 일어서는 그날까지...
항상 고맙고 감사하네요
09-03-12

솔향!  

각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운영위원님들은 아시겠지만
참여회원이면서 온라인 접속을 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꽤 많습니다. 어떤분은 비용많이 들게 인쇄체로
소식지를 만드느냐고, 온라인상 웹진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말씀들을 하십니다. 허나 온라인 접속을 하지 않는데 어떻게
온라인 웹진을 읽을 수 있을까요.

일단 시민광장 회원으로 가입한다는 것은
첨맘님의 가치지향점과 같이 가겠다는 것을 의미하고,
우리들의 꿈인 '대통령유시민'을 실현하기 위해서
많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수입니다.

어떤 이유든간에 온라인 접속을 하지 않으면서 나름대로
활동하시는 분들에게 시민광장의 소식을, 지역의 소식을
알리자는 것이 <시소> 창간의 목적이었습니다.
요즘 나름대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고 있는 중인데
이런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함을 지역현장에선
절실하게 느낍니다. 위에 어떤 분의 비아냥대는 댓글을
보면서 진정 시민광장 회원인지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을 연상케 하는
그런 댓글들...'시민광장 회원은 아니겠지'라는 마음으로
스스로를 다잡습니다.

시민광장 회원이라면 지역에서 하는 활동들에 아낌없는
격려와 참여를 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러한 마음들이 모여야만이
첨맘님의 비상은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순수와 열정 그리고 선한사람들의 선한 행동만이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습니다.
09-03-12

빨강  

안녕하세요 , 시소 편집장 빨강입니다.
이미 솔향님께서 저희의 마음을 <최대한> 절제하여 써주신 관계로 저는 댓글로 말씀드립니다.

<시소를 비방하시는 분들께>
서로의 입장 차이로 주변의 단상이 달리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때일수록 과연 내 관점이 냉정하고 객관적인 사실과 판단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인가에 대해 신중히 생각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시소>에 대해 악성 글들을 쓰시는 '분'들도 그 점을 좀 깊이 숙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대들의 판단이 지지를 얻을 수 있을 만큼의 설득력 있는 주장들인지.
혹시, 시민광장의 동력을 오히려 약화시키고 있는 배타적, 분파적 행위들이 아닌지.
당신들의 마음에 '사랑'이라는 것이, '배려'라는 것이 있다면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애써 '특정인'과 결부시켜 생각해야 분이 풀릴 지라도 그것은 당신들의 생각일 뿐이고,
당신들의 외로운 마스터베이션일 뿐입니다.
이제 그만 하십시오.

<시소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
가슴아픈 비방과 억측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시소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 송구한 마음 전합니다.
저흰들 어찌 가슴이 안아프고 억울하지 않았겠습니까?
수없이 입장글을 강력히 표명하려 했습니다만,
그것이 과연 분파적 행위들에 대한 타당한 응대인가, 에 관해서
많은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묵묵히 시소를 제작하여 고양 뿐 아니라
여러분들의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것으로
우리의 역할과 할말을 대신하겠다, 는 결정으로
우리의 분노의 마음을 접었습니다.

이글이 시소에 대한 저희의 마지막 입장 표명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심려끼쳐 드려서 죄송하고,
여전히 아껴주시는 마음 하나하나 감사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제작과 관련한 여러 어려움은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다 극복하고 있으니^^
저희의 필요가 있는 곳이 있는한,
여러분들과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힘차게 우리 안팎의 어려움들을 이겨나도록 합시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09-03-12

두 아들 아빠  

역쉬 편집장은 달라!
09-03-12

무극이아빠  

응원합니다^^
09-03-12

안단테  

시소 좋아.
09-03-12

아랑아빠  

공감합니다. 추천 합니다.
다만 '산희가' 하는 식의 표현은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남의 티는 잘 보면서도 제 눈의 들보는 보이지 않는다지요.
님이 먼저 님자 하나 붙여 주세요.
그 다음에 산희님을 뭐라고 하시더라도 ...
09-03-12

아랑아빠/  

아랑아빠님의 지적에 용가리통뼈님의 글이 가장 적절할 것 같네요.

------------------------------------------------------..
아 네...산희님

존중받고 싶지요?

그럼 먼저 존중을 하세요.
09-03-12

선각  

시소-
활자로 남을 우리들의 기록물이지요.
받아들때 마다 첨맘님을 볼때처럼 가슴이 아립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09-03-12

멍군  

시소를 받아보고 오프에도 참석한 회원으로 한 마디 드릴께요 ^^

회원가입은 한 지는 오래됐지만, 항상 마음으로 첨맘님을 응원해오다가 저희 집 우편함에

'시소' 창간호를 받아보고 오프도 참석하게 되었고 와이프도 같이 가입하게 되었져...

매 주 만나서 편집회의하고 이런 일들이 첨맘님에 대한 무한한 사랑없이는 힘들잖아요..

눈팅만 해오던 저로서는 항상 감사할 따름입니다.

항상 응원할께요^^
09-03-12

해당화  

<시소>를 누군가가 이렇게 평하더군요.
이거 만들기 보통 어려운 일 아냐. 참 대단한 일이야.

그렇습니다. 시소를 깍아내리는 사람들에게 한번 이런 잡지 만들어 보라고
해보세요.
자기들은 못하면서 남이 하는 일에 초치는 행위.
정말 비겁합니다.

문제는 열정을 가지고 희생과 봉사를 하는 사람들의 의욕을 꺽어버리는 게
제일 안타깝습니다.
09-03-12

부세쳐  

좋은 시선으로 봅시다
자신이 하는일은 아름답고 가치가 있다고 하면서
남이 하는 일에 멸시와 조롱이라니
정말 실망입니다
09-03-12

사랑시  

힘내세요....
09-03-12

제로나인  

힘 내시고요^^

가능하다면 시민광장 차원으로 발전 시켰으면 합니다.

온-오프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서운하시겠지만 즐겁게 하는 일이니 너무 맘 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09-03-12

사랑시  

저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또 쉬운 일이 아닌가봐요.
키우면 운영 자금이......
09-03-12

땅파먹기  

머가 되었든 없는거 첨 만들기 참 힘듭니다..

근데 만들고 나면 입띠는 사람은 많습니다...

회사두,,사회두...그래두 꾿꾿하게 하면 되죠...홧팅...천안서 기운을 드립니다..홧팅...
09-03-12

솔향!  

용가리통뼈님, 두 아들 아빠님, 파랑님, 문천님, 담지님, 충청도양반님, 부용님, 운유하숙님, 무극이아빠님, 빨강님, 안단테님, 아랑아빠님, 선각님, 멍군님, 해당화님, 부세쳐님, 사랑시님, 제로나인님, 땅파먹기님의 격려와 기운에 힘입어 <시소> 열심히 만들겠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지요. 회원 상호간의 신뢰와 배려가 넘치는 시민광장이길 소망합니다.
09-03-12

처로용담  

힘내라 !!! 시소

거리에 소나무
그 잎이 너무 높아 세상이 그런가 합니다.
09-03-12

시원  

시소 시민광장을 알리는 소식지로 명성이 높아지기를 소망합니다
화이팅~~~
09-03-13

아멜리에  

살면서 가장 억울하고 속상할 때는요~
좋은 일 한다는 이유만으로 힘들지만 열심히 했는데,
뜻밖에 욕먹는 게 아닐까 싶네요.

솔향! 님~
멀지만 김제에서도 우리 영감과 더불어 마음과 뜻을 모아드립니다...화이링!!! ^^
09-03-14

솔향!  

처로용담님 오랫만에 뵈니 반갑습니다.
처로용담님, 시원님, 아멜리에님 고맙습니다.
힘얻어 열심히 하겠습니다.
09-03-1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1838 시민광장집행부의 충심어린 당부를 정면으로 쌩깐 루제로스,..   42 하비덴트 09-03-12 27 10 1813
31837 [교보문고 책번개 후기] ‘시끌시끌’&‘번쩍번쩍’ 어제 우..   23 루제로스 09-03-12 14 9 5105
31836 다른 선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유시민입니다.   2 난통곡했다 09-03-12 5 0 800
31835 오늘은 요구르트 아줌마에 대해서...이야기 할까 합니다..   8 거지 09-03-12 7 4 1135
31834 과격폭력 부추기는 판결 내리는 사법부   3 훈풍 09-03-12 0 10 756
31833 초설님께... 유시민 고유의 특성, 특징은 무엇입니까?   9 잡부 09-03-12 15 4 915
31832 쬐끔 소란스러웠던 토 & 부, 책번개 후기   22 해당화 09-03-12 36 6 5710
31831 ●● 만평 종합 2009. 03. 12 목요일...불쌍 혀!!!   2 순수 09-03-12 4 0 663
31830 [ 시민광장은 유시민의 미래입니다. ]   11 初雪 09-03-12 27 1 1257
31829 09.3.11 후불제 민주주의 광화문 교보문고 번개 사진 모음   12 젊은6월 09-03-12 13 2 1377
31828 내집내가부수는대 왜잡아갈라고? 한심한글 09-03-12 0 0 656
31827 그리움   12 다다 09-03-11 10 2 3741
31826 책이 너무 어려운가?   7 니미럴리스트 09-03-11 0 1 924
31825 기억하는가? 이광철 전의원을......   19 준마 09-03-11 25 1 1202
<시소>에 대한 단상   39 솔향! 09-03-11 36 2 1280
31823 호크야 호크야..   8 내일인간 09-03-11 2 10 885
31822 이명박 지지율 40% 육박;;;;;   4 식물도감 09-03-11 0 0 845
31821 딜레탕트 의 나비 후기   3 보헤미안(노짱1) 09-03-11 6 0 676
31820 장자연 죽인 자....하나님이 노하셨노라.... 핵폭탄충격 09-03-11 0 0 652
31819 2009년3월2주 화제의 신간 - 데이터뉴스 펌   2 하늘아빠2 09-03-11 2 0 735
31818 『후불제 민주주의』홍보포스터 배포합니다   27 느티나무언덕 09-03-11 5 1 5686
31817 새이름 으로 저장 하시요...   28 웃고넘길글 09-03-11 12 0 1179
31816 징기스칸의 충고   3 맘에새길글 09-03-11 7 0 928
31815 노무현의 마음....   37 거지 09-03-11 41 5 1730
31814 어머니와 나...   11 잡부 09-03-11 12 1 832
31813 호주 쿠바 라이브 중계 2라운드 한국과 붙을 팀을고를 중요.. 눈팅 09-03-11 0 0 512
31812 유시민님 친필 싸인 책자 구하고 싶어요   11 boas 09-03-11 0 0 1089
31811 사람이 그립다   1 구름위에서 09-03-11 5 0 669
31810 시민팬님, 당신이 동지가 아닌 구경꾼이라면 구경만 하십시오..   35 무극이아빠 09-03-11 28 0 1496
31809 『후불제 민주주의』를 위한 급~번개, <토커스&부커스> 번개   4 루제로스 09-03-11 11 6 1020
31808 [리뷰] 분노의 돌아봄에서 겸허한 돌아봄으로. 『대한민국 개..   1 루제로스 09-03-11 11 9 7613
31807 너는 어떤 꿈을 꾸고 있니?   5 제로나인 09-03-11 12 0 995
31806 ●● 만평 종합 2009. 03. 11 수요일...뻔뻔 맨!! 순수 09-03-11 2 0 780
31805 유시민 [서른 살 사내의 자화상]   6 간지남 09-03-11 4 0 1210
31804 [공지] 교육/학술광장 운영위원회 구성을 위한 일정을 결정해..   6 카스탈리엔 09-03-11 3 2 721
31803 스나이퍼 당신때문에...   4 다시제자리 09-03-11 2 4 875
31802 축제...   1 칼의노래 09-03-10 10 2 624
31801 시민팬님 보이소.   3 더불어 09-03-10 3 2 845
31800 진보와 보수를 이념조작하는 수구보수들 진정한 우익 09-03-10 3 0 568
31799 불법시위대의 정체는 좌익과 사회불만세력과 알바~ 자기애 09-03-10 0 7 450
31798 뒷북인가요?? 후불제민주주의 책 샀어요 ^^   3 다연이아빠 09-03-10 6 0 680
31797 안녕하세요   7 으하하하 09-03-10 2 0 797
31796 불장난하다 산불내고도 불놀이라니...   6 오늘 09-03-10 1 7 718
31795 [인권연대 기획 강좌] 손낙구의 부동산 계급사회 인권연대 09-03-10 0 0 574
31794 2009년 대구광장 일꾼 및 회원 간담회(회의) 결과보고   63 시적모험 09-03-10 29 0 1281
31793 에고~ 힘들다~   23 해질녘바람 09-03-10 9 0 926
31792 (테슬라님에게) 공론의 장에서의 예의에 대하여... 내가 강준..   20 루제로스 09-03-10 8 9 898
31791 유빠선생님들은 왜 수사에 열광을 하는걸까?   27 시민팬 09-03-10 3 4 1124
31790 [후불제 민주주의]출간 기념 알라딘 독자 간담회   8 Mephisto 09-03-10 6 0 842
31789 안녕하세요? <시소>입니다! - 5호 배포 관련 공지   41 빨강 09-03-10 20 1 1647
31788 <시민광장 유리지갑> 2009년 2월 재정 및 CMS 정기회비현황..   14 시민광장 09-03-10 10 2 2335
31787 고놈의 정이 뭔지   23 다다 09-03-10 34 10 1402
31786 광진광장 정모를 3월 20일로 연기합니다.   2 천국문지기 09-03-10 4 0 684
31785 (아름공간님에게) 내가 생각하는 시민광장에서의 예의란.....   9 루제로스 09-03-10 8 9 897
31784 후불제 민주주의 끝까지 읽고 마지막 문장이.....   7 포세이동 09-03-10 22 0 1413
31783 아직은 믿고싶다 우연이기를   1 믿음 09-03-10 2 1 654
741742743744745746747748749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