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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집행부의 충심어린 당부를 정면으로 쌩깐 루제로스,해당화님,반성하십시오.
하비덴트 | 2009-03-12 13:29:42 | 조회 1810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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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유시민’ , 시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위해서 이루어지는 ‘유시민’의 노력에 우리 시민광장 회원들이 보태고 뒷받침 해 주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하는 것에는 모두가 이견이 있을 수 없습니다.

 

지난 대선과 총선을 통해서 이미 시민광장 회원들은 ‘유시민’이 국민들과의 접촉면을 넓히기 위해서 개별적으로 사인 요구, 사진촬영 요구등을 자제해 왔습니다. 대형 온라인 서점 주최의 강연이나, 대학교에서의 강연등에 참여하고픈 분들도 많지만, 각각 독자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양해해 왔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고민하고 합의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과유불급 過猶不及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뜻으로, 중용(中庸)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유시민 바이러스’의 열정이 자칫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다는 고려입니다. 우리의 열정과 감정에 빠져서 외부에서 흔히 “유빠”로 인식하는 지지자들의 행보에 대한 고민이 한번쯤 필요한 시점입니다.

 

과도한 홍보는 많은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합니다. 유티즌만이 할 수 있는 재밌고, 신나고, 유쾌한 홍보들이 필요합니다. 그 홍보들은 대중속으로 깊숙이 들어 갈 수 있어야 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것은 ‘유시민’뿐이 아닌 것입니다. 유티즌도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다가가야 하는 것이지요. 그러자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현수막을 걸고, 포스터를 붙이고, 작은 소책자를 돌리고, 홍보 동영상을 상영하는 것도 모두가 ‘유시민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것이겠지만, 그 행사 장소와 분위기, 행사의 취지, 참여하는 사람들의 면면을 고려하여야 할 것입니다.

 

대중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의욕만으로 가능하지는 않겠지요. 저마다의 다른 눈높이와 보폭들을 헤아리고  배려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것에 공감하고 더불어 실천하는 일에 '유티즌' 모두가 한마음으로 함께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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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덴트  

어쩌면 이렇게 하지말라는 일만 골라서 해놓고 자화자찬 희희락락할수있는지..

3기 집행부가 미워서 일부러 그럴 양반들은 아닌걸로 보이는데말이죠.

해당화님 후기보고 석연치않았던 마음이 루제로스님 후기보고는 열불이 뻗치더군요.

일상에서 선을 행하진 못하더라도 최소한 공공장소에서 민폐는 끼치지 않는 시민광장회원이 됩시다.
09-03-12

포세이동  

지금 시민광장에서 이벤트 중이거든요?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91233
해당화님 하고 루제로스 님은 거기에 적극참여하신것이구요
09-03-12

하비덴트  

그 시민광장이벤트에선 사람들 엄청나게 많은 공공장소에 가서 금지되어있는 행동하면서 민폐끼치라고 지시하던가요?얼마나 눈살이 찌뿌려졌으면 교보문고 평직원이 아니라 더 위에 사람이 나와서 자제를 요청했을까요?
09-03-12

채송화  

어제 코엑스 반디앤 루니스에서 진지하게 책읽고 계시던 분들 앞에서 사진 찍고 했으면 그분들 기분이 어떠하셨을지...
조용히 책읽는 그분들 참 보기에 좋던대요.
해당화님 지적처럼 교보가 반디보다는 소란스러운건 사실입니다만...
09-03-12

이런  

누가 책벙개를 하라했지

난동을 부리라 했습니까?
09-03-12

해당화  

하비덴트님/ 처음보는 닉이군요.
아마도 제 글을 비판하기 위해 만들었습니까?
님이 생각하는 식의 오버는 아니거든요.
그저 약간의 이벤트일뿐, 왜 오버를 하시나요?
09-03-12

하비덴트  

해당화님이 뭐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라고 해당화님 글 비판하려고 부랴부랴 일부러 닉같은거 만들겠습니까?착각하지마세요.시민광장 돌아가는 꼴이 하도 엿같아서 예전에 탈퇴했다가 어저께 재가입했고 오늘 둘러보니 또 기가 막히는 일이 벌어져있어서 따끔하게 한 마디 했습니다.

해당화님 후기보고는 긴가민가했다가 루제로스님 후기보고는 이거 제대로 안 짚고 넘어가면 다음에 또 똑같은 짓 하고나서 희희락락할게 뻔해서 일부러 글올린겁니다.
09-03-12

또 음모론  

오버의 여왕 해당화

오버의 극치 해당화

해당화정도를 비판하려 닉만드는 사람이 어디있겠나?

생각좀 하고 삽시다
09-03-12

해당화  

하비덴트님은 유머 이해못해요?

그럼 책 이벤트는 왜합니까.
알려면 똑바로 알고 글을 쓰세요.
이상 끝!
09-03-12

하비덴트  

유머는 웃음을 유발시키고
민폐는 경고와 짜증을 유발시키죠.

해당화님은 민폐 이해못해요?

이렇게 민폐 끼칠거면 책 이벤트는 왜합니까.
알려면 똑바로 알고 이벤트하세요.
이상 끝!
09-03-12

아이디로검색  

김반장이신가요??????
ㅎㅎㅎㅎ
09-03-12

하비덴트  

예전에 그 닉으로 활동했었죠.
09-03-12

걍 김반장으로  

다시 닉 바꿔요 ㅋㅋㅋ

김반장님 글 보면..유의원 오래전 토론할때 상대방 말로 녹다운 시키는

그런 먼가가 있어..ㅋㅋㅋ

유의원 마니 브드러워 졌는데 김반장님도 좀 부드러워 져보삼 ㅋ
09-03-12

이런  

유머와 난동은 구별합시다.

책 이벤트를 타인에게 불편하게 하려 합니까?

교보직원이 만류해도 강행하려 이벤트 합니까?
09-03-12

......  

하비덴트 -> 김반장이라...... 조금도 달라진게 없구나.

그럼, 김반장은 시민광장 차원의 이벤트는 어찌보시나요?
09-03-12

1  

시민광장 차원의 이벤트......멀 어찌봐...이벤트인거 다아는데..

저리 개걸스래...다른 사람한테 민페끼치지 말고 번개 하란 글 안보임?

하비덴트 2009-03-12 13:34:20

그 시민광장이벤트에선 사람들 엄청나게 많은 공공장소에 가서 금지되어있는 행동하면서 민폐끼치라고 지시하던가요?얼마나 눈살이 찌뿌려졌으면 교보문고 평직원이 아니라 더 위에 사람이 나와서 자제를 요청했을까요?
09-03-12

감자탕  

역시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고 우려했던 것은 아니군요.
유시민의 진정성을 알리고 유시민의 생각을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본래 이벤트의 취지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책 이벤트'란 명분에만 취한 나머지 본래의 목적에 도달하는데 있어서는 굉장히 실패했다고 생각합니다.
나름대로의 공공의 공간에서의 '원칙'이 있어 촬영을 제한 한 것이고 직원의 당부에 존중하는 입장을 적극적으로 취했어야 마땅합니다. 실제 서적 코너에서 촬영한 사진들이 많았는데, 루제로스님께서 과장 표현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주변에서 조용히 독서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에게는 썩 유쾌한 모습은 아니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직원의 촬영자제 당부에 아랑곳하지 않는 시민광장 회원들의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노출되지 않으셨기를 바랄 뿐입니다.
09-03-12

앨런쇼어  

저도 사진으로는 몰랐는데 후기 보고 이건 아닌데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대형서점 내부는 사진찍기가 불가능한 곳이지요.
하비덴트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신나게 하는 건 좋지만 그 쪽의 룰은 따라야지요.
서점분들의 공식적인 제지가 있었음에도 제지를 무시한 행동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09-03-12

하늘아빠2  

되레 문제를 키우는것 같아서...
09-03-12

.......  

하비덴트 = 김반장,
아이디가 어쩐지 너무 음산하다.
09-03-12

젊은6월  

참으로 와들 이러실까? 너무들 하시군요.
가치와 명분도 없는 트집만 잡기위하여, 트집을 잡는군요.

누군들 그 바쁜시간에 그 멀리 그것두 경기도 인천,의정부에서 와서. 후불제민주주의 대박만 위하여, 이 열정에 지는 머리를 숙이고, 경의와 찬사를 보냄니다.

사진촬영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사전에 양해구하고 민증 맡기면 가능합니다(신분 확인절차만 하면).

서점방문 기념사진 촬영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아마도 서점측에서 대환영을 할 것입니다.
명승고적지 절깐에서 경건한 분위기를 해친다고.
사진촬영을 금하는 것 보신분 있으면 손좀 들어보시라요.
연극공연에서도 사진을 촬영을 금한다고 생각하시면 고건 말임시. 생각이 쬐게 짧다고 헐 수가 있지요.
다만 공연 분위기 해치는 스트로그 만 금하지 사진촬영은 가능합니다. 오히려 장려합니다.

절대적으로 환영합니다.

그리구 오히려 서점에는 홍보차원에서 속으로는 박수를 치지지요.
다음 강남교보에서 궁요일날은 기념사진을 사전에 승낙을 받아서 멋지게 다시 올리지요.

그라구 서점 주인장과 포스트 관리인들이 서점에 책을 구입하는 핑게하에 책을 읽으면서 장시간 쭉치는 고껙을 제일로 싫어 한데요. 계륵 같은 고객이라고 말입니다.

몰 모르면 그냥 넘어가면 중간은 가는디.
후불제민주주의 욱일승천하는 분위기인디. 쪽박은 깨지마사와요.
이 늙은노병이 부탁을 드립니다.
09-03-12

갈물  

젊은 유월님, 정말 서점에서 '속으로는' 박수를 치면서도 그렇게 직원들이 세번씩이나 정식으로 항의했을까요. 설사 그렇게 짐작했다 하더라도 그 정도로 주의를 들으면 그 쪽 입장을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확인할 수도 없는 상대방 입장을 그렇게 자기 편할대로 해석하는 건 무례한 행동이 아닐까요.
09-03-12

하비덴트  

'구제불능'이란 말은 이럴 때 쓰라고 만들어놓은 것 같군요.
09-03-12

시적모험  

우리가 공중도덕에 대한 예를 갖추길 원하듯이, 인간관계에 대한 예도 함께

갖춰나갔으면 합니다. 촬영 당사자로서 이번 일이 커진 것에 대해 당황하셨겠지요.

그런 상황에서 오가는 말들까지 너무 박대하진 맙시다. 하물며 연배가 나보다

낮더라도 동지에게, 구제불능이란 말은 쓰지 않아야 된다 생각합니다.

동지가 아니라 하신다면,, 애초에 이번 일에 대한 지적은 필요 없었을 테구요.
09-03-12

젊은6월  

당시 상황을 잘 모르시면 답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님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심각한 상황은 안입니다. 웃으면 그것도 여기는 상냥히..... 미소를 지으면 말입니다.
재미 있다고 생각하면 했을 것입니다. 그 여직원 자신의 임무를 다하여고, 그래서 남자 직원 책임자가 온 것입니다.

당시에 남자 직원이 와서 정중히 서점내에서 사진촬영은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말을 했습니다.
저는 서점 방문 기념사진을 촬영을 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명함이니 신분증을 맡기시면 기념 촬영은 허가된 장소에서는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런 연후에 남자직원 신분증을 맡기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진촬영이 다 끝났고 하였습니다.

제발 좀 분위기 띄우기 위하여 과장된 후기를 보고 모든 것을 판단하시는 것은 금물입니다. 하여간 이렇게 쓰십시오.
사실에서 쬐금이라도 벗어난 과장된 장난기 있는 후기는 절대 금물이리고 시민광장에 공고를 하십시오. 참으로 삭막한 시민광장이 되겠지요. 증말 수준이 요 만큼인지요.

여직원이 과연 님들 처럼 그렇게 심각하고, 난처한 지경에서 말을 했을까요?

와 이렇게 수준이 낮아져는지. 나이만 가지고 보면 당사자들이 40~50대입니다. 왜 색안경을 쓰고 보십니까?

나가 말입니다. 요즈음 쬐게 바빠서 안갈려고 했는디. 내일은 양해를 구하고 사진을 교보문고에서 많이 많이 찍어 올리겠습니다.
낼일 결과를 보고들 말들하십시오.
09-03-12

젊은6월  

하비덴트가 김반장님이 맞다면......말입니다.
지는 현장실사를 좋아합니다.
구제불능인지 안인지. 귀하에 판단이 틀리시면..... "구제불능" 이라는 표현은
명예를 훼손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시민광장 정화차원....
이번은 그냥 넘어갑니다. 지는 명박이 만큼이나 옛날 80년대부터 실정법 내에서 준법투쟁을 많이 했지요.
지금도 실정법내에서 준법투쟁을 하지요. 요런거 명박에게 걸리면 바로 달려갑니다.
앞으로 감당할 수 있는 만큼에 표현만을....우리 수준이 있는 언어로 대화하고 소통합시다.
우리 시민광장을 위상을 좀 높혀주사와요.

나 말입니다. 나이 좀 들어선지 글두 잘 안됩니다.

하비덴트님 언어순화를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인터넷이 수평이지만 잘 알고 있는 처지에 그러면 안되지요.

"천안 참평에서 제차로 시내꺼지 모셔다 들인분 맞지요"
언어순화를 재삼 부탁드립니다.
09-03-12

하비덴트  

천안 참평에서 님차로 시내까지 모셔다주신 김반장은 죽었다고 생각하십시오.

5년동안 쌓여온 옛날 인간관계 다 고려해가면서 활동할거였으면 재가입하지않았거나 가입했더라도 김반장으로 다시 가입했을겁니다.

전에 차로 데려다주신게 억울하다고 생각하시면 택시비실비로 계산해서 입금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단어사용이 명예훼손이라 생각되시면 그건 그것대로 추진하시구요.그냥 넘어갈 필요 있겠습니까?

언어순화를 부탁하신 부분은 새겨 듣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지금은 내면이 너무 씨니컬해져서 당췌 입이랑 손에서 듣기 좋은 단어가 나오지 않을 것 같군요.
09-03-13

카스탈리엔  

측은히 여기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사양하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다. 측은히 여기는 마음은 인의 발단이요,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은 의 의 발단이요, 사양하는 마음은 예의 발단이요,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마음은 지의 발단이다. 사람이 이 사단을 가지고 있는 것은 마치 사지가 있는 것과 같다.
09-03-13

부용  

하비덴트가 집행부를 대표한다면...
참으로 너무하시네요
봄이오는것이 두렵나요
왜 그리 콱 막혔나요
부끄러워할줄 알아야 용서받을수 있습니다
내가하지 못하는것을 넘이대신 실천하는것을 밀어주지는 못해도
꼭그리 주저앉혀야 겠습니까?
09-03-13

젊은6월  

김반장님 택시비가 아까워서, 택시를 김반장님에게서 받고자 하여, 그 돈 달라고 지는 말 한 적이 없습니다. 요즈음 같은 방향이고 넘두 아니고 동지라고 생각해서 같이 제차로 태워다 드렸는디. 섭섭합니다.

요사이 같은 방향 이면 자가용도 영업행위를 해도 되는지요. 요건 택시사업법 위반이지 불법영업 행위로 벌금 돈백이상 부과됩니다. 단 고발인이 심통이 나서 신고하시면 바로 쥐약입니다.

그 택시비를 주겠다는 김반장님 심통은 놀부 심통인가?
그때 천안에서 볼 때보다 대전총회에서 몸도 많이 커지셔서 맴 너무 많이 커지려고 덩치가 커졌다고 생각했디. 고것 오해였습니다. 근데 맴은 요사이 더 좁아 지셨는지요.

제가 최근에 김반장님 얼굴을 뵘 것은 대전총회 어는 골방에서 "세상 모든 슬픔을 안고 비탄하는 모습을 보았지요!" 그때 나는 이런 말을 했다. 살 좀 빼시라고……. 아직 어리지 아프면서 아픈 만큼 성장하는 것이라고 말을 해 드렸지요.

요사이 같은 방향 이면 자가용도 영업행위를 해도 되는지요. 요건 택시사업법 위반으로 불법영업 행위로 인하여 벌금이 돈 백 이상은 부과됩니다. 단 고발인이 심통이 나서 신고 하며는 그건 바로 쥐약입니다.

그 택시비를 주겠다는 김반장님 심정을 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야 ! 증말 이렇게 말해도 되는지요. 택시비 받을 의사도 없고, 받아도 제 신세가 변하는 건 아무것도 아무 것도 없습니다.
김반장님은 아무래도 오버가 전문인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집행위원이라는 공식직함까지 있는 공식문서인 맞는지요.
중앙집행위 회의라는 절차를 거쳐 서 중계에 올렸는지요.
이건 상당한 심각한 문제입니다. 김반장님 개인자격이 아니라 시민광장 3기 집행부에서 결정 난 사항이며 문서다. 지는 한~번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이건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하는 동안.

다시금 말씀들입니다. 자제하십시오. 박사모 사이트를 방문하고 나서 반성하고 살아 돌아오십시오. 이건 재삼 부탁입니다. 그냥 귀경만 하셔도 됩니다.

제가 최근에 김반장님 얼굴을 뵘 것은 대전총회 어는 골방에서 "세상에 모든 슬픔을 안고 비탄하는 모습을 보았지요" 그때 나는 이런말을 했다. 살 좀 빼시라고……. 아직 어리지 아프면서 아픈 만큼 성숙하는 것이라고 말을 해 드렸지요. 그리고 억울하면 남은 1년 동안 준비해서 시민광장 대권을 찾으시라고 말입니다.

결론입니다. 그대가 인물이라는 생각이 그때 머리에 새 겨지요. 근데 이자 지우고 싶은데....
한번 더 참지요. 지는 하여 고집이 강하지요. 넘들에게 귀동냥으로 듣고 사람을 판단하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만나서 대화해 보시요.... 잘 생각해 보십시오.
09-03-13

하비덴트  

대전총회 간적 없습니다.
09-03-13

하비덴트  

그리고 대전총회에서 대체 누굴 붙잡고 얘기하신건지 모르겠는데 위에 님이 적어놓은 대화들 전 어디에서도 들은 기억이 없는데요.대전총회 어느 골방에서 세상에 모든 슬픔을 안고 비탄한 적도 없구요.그리고 님한테 억울하면 남은 1년동안 준비해서 시민광장 대권찾으라 어쩌라 하는 말도 들은 적 없습니다.

낮술이라도 드신건지?
09-03-13

젊은6월  

대전총회가 아니라 안성총회입니다. 정정합니다. 대천총회는 화합과 전진대회였습니다. 대전총회를 안성총회로 정정합니다.
09-03-13

하비덴트  

대화내용도 기억이 없거든요?

서울광장 창립준비모임때 님이랑 궁물 어쩌고 저쩌고 얘기했던 내용은 기억납니다.
09-03-13

젊은6월  

그때 나두 술은 많이 먹었지만. 님두 참 많이 먹었드라구요. 귀하의 몸 상태를 보니.
그방에 엘런쇼어, 요술물감, 별천사, 새벽편지, 전 유벗대장, 유벗들, 푸르미,새벽편지.겨란한판..,...등 그때 억울함을 토로을 하였습니다.

난 한마디 했습니다.
그렇게 대선에서 진 것이 억울하며는 저희도 1년 준비하여 도전하라는 취지에 말을 하고 자리를 떠지요.
궁물을 입에 담고 있는 것을 보면 아직도 그때 대화의 요지를 파악을 못하셨내요.
캠프가 망했써요. 이 멘트.....망한 집에서 얻어 먹을 궁물이도 있는지요.
09-03-13

하비덴트  

술많이 먹었다고 인정하는군요.

앨런쇼어 등등 아이디 열거했는데 제 아이디는 없군요.다시 생각해보니 확실하지도않지요? 난 그 방에서 귀하를 본적도 없거든요?

그리고 그 "궁물" 얘기 먼저 입에 담고 끄낸건 귀하였지요.

밑에도 적어놨네요.망한 집에서 얻어먹을 궁물이가 있는지.

망한 집 어쩌고 저쩌고 얘기라고 안 하고 궁물 어쩌고 저쩌고 얘기라고 한게 크게 곡해한거일라나?
09-03-14

젊은6월  

귀하와 더 이상 할이 없음.
낮술은 귀하가 자시 것 같은디.

오프에서 다시 만나면.
신체검사를 좀 하지요.
그때 상당히 몸 조심하셔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예의 중시합니다.
정치하시는 분은 특히 연장자들에게 그렇게 함부로 하시 않습니다.
해당화님도 나와 같은 동년배입니다.

이자! 사적인 야그는 그만합시다.
09-03-13

하비덴트  

어디 맘대로 해보시지요.
당신같은 사람 상대하는 방법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으니까,
신체검사를 하든 뭐를 하든 어디 한번 맘대로 해보시구랴.
제 몸조심은 제가 알아서 잘 하니까 귀하는 귀하몸이나 걱정하시지요.
제가 대선지고나서 폐인질 좀 해서 몸이 좀 뿔었어도 귀하몸보단 좀 튼튼해보입디다.

연장자타령에 몸조심하라는 협박까지 나왔으면 이거 거의 막장까지 왔구만.
09-03-14

아랑아빠  

...
09-03-14

충청도양반  

"시민과 함께하는 ‘유시민’ , 시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위해서 이루어지는 ‘유시민’의 노력에 우리 시민광장 회원들이 보태고 뒷받침 해 주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하는 것에는 모두가 이견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거기에 반기를 든 사람이 누군가 있습니까?

오버한 거지요.
그러지도 않는데 그럴까봐 오버한거지요.

"시민과 함께하는 유시민"(통신 7호인가?)
이건 아닙니다.

집행부에서 우리 시민광장의 역량을 폄훼한 것입니다.
실망스럽습니다.
"과유불급"이라니요?
지역광장도 첨맘님께 누가 되지않는 방향으로 고민하고
행동하고 있습니다.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는 식의 판단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
.
.
.
(뱀말) 젊은6월-하비덴트님의 논쟁을 보면서 젊은유월님의
얘기가 더 진정성이 있어 보입니다.
09-03-14

저기요  

하비덴트(전 김반장) 집행부 아닌데요.
본 글을 보면 자신이 집행위원인 것처럼 글을 써서 오해하시나본데
집행부 아닙니다.

탈퇴했다가 12일인가 13일인가 다시 재가입했는데 무슨 집행부.
09-03-14

충청도양반  

위 글은 집행위원회에서 3/6 에 정식으로 올린 글입니다.
하비덴트가 하는 양반은 그냥 옮겨 놓았을 뿐이구요.
09-03-1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시민광장집행부의 충심어린 당부를 정면으로 쌩깐 루제로스,..   42 하비덴트 09-03-12 27 10 1811
31837 [교보문고 책번개 후기] ‘시끌시끌’&‘번쩍번쩍’ 어제 우..   23 루제로스 09-03-12 14 9 5089
31836 다른 선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유시민입니다.   2 난통곡했다 09-03-12 5 0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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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32 쬐끔 소란스러웠던 토 & 부, 책번개 후기   22 해당화 09-03-12 36 6 5697
31831 ●● 만평 종합 2009. 03. 12 목요일...불쌍 혀!!!   2 순수 09-03-12 4 0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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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20 장자연 죽인 자....하나님이 노하셨노라.... 핵폭탄충격 09-03-11 0 0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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