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 대한 신뢰는 간데없고...
더구나 애정같은 것은 말라 비틀어지고...
특히 지난날 오늘날 시민광장의 중요한 구성원들 이었던
사람들이 논란의 중심 축이 되고....
자신의 입장만이 옳고 상대방은 무조건 헐뜯고...
서로 보기 좋나요? 이런꼴 보이는게 그리 행복 하나요?
신뢰와 애정이 없으면 별짓을 해도 미워 보이는 거지요?
상대방에 대한 결함과 잘못을 지적하기 전에 자신의 모습을 먼져 드려다보는
자세가 진정한 시민광장인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애정과 신뢰를 기반으로 비판 했을때만이 그 진정성이 소통된다고 봅니다.
더러운 쥐세끼와 싸우는것도 지겨운데 엉뚱한데 싸움의 소모전을
펼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