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도덕에서 윤리로]극이 아버지. 쇼핑 방해해서 미안하오.
시민팬 | 2009-03-12 19:42:49 | 조회 797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2455     


트위터 페이스북

유시민 선생은 확실히 인민을 소비자로 파악하고 있소. 이건 비유가 아니라 진리요.

인민이 노동중심에서 소비중심으로 넘어온건 2차대전직후요.

아마도 유선생도 이러한 사실을 2004년정도에나 깨달은거 같소.

 

이를 소비자본주의라 하오. 대한민국은 대체로 DJ정권을 기점으로 보고 있소.

이전 시대가 권위주의에 따른 통제경제로 칭할 수 있다면

이후 시대는 민주주의에 따른 소비경제로 칭할 수 있소.

 

소비경제의 시대에서 인민은 소비자로 불리오.

같은 정수기라도 쿠웨이냐 나이수냐가 문제고

같은 학원이라도 해철이가 광고하냐 아니냐가 문제가 되오.

 

정치에서도 마찬가지요.

인민은 정치인을 하나의 아이콘으로 소비하오.

강남 아줌씨들이 몇년전까지 명품백들다가 요즘은 안드오.

왜냐. 짝퉁이 하도 많이 깔려서 차별을 못주거든.

 

유시민을 소비하는 것도 마찬가지요.

나=유시민 이라는 타인과의 차별이 핵심이오.

이것도 소비현상이오.

 

엠피쓰리를 듣는데 아이팟이면 어떻고 삼성이면 어떻소.

그런데 꼭 아이팟만 고집하는 애들이 많소.

 

여기에다가 "아이팟이 니 분신이냐?"

이렇게 질문하는 건 우문이오.

아이팟 안사주면 분신할지도 모르오.

 

아이콘의 본래 뜻이 종교성이 강하다는 것도 의미심장하오.

아이콘을 따르다보면 종교심이 생긴다는 것이오.

 

그러니 극이 아버지의 쇼핑생활을 잠시 방해한 거 같소.

일종의 예배이기도 한데.

그걸 방해했으니.

 

그렇지만 나도 할말은 있소.

애초에 우리는 1:1로 만난다는 거요.

극이 아버지 같은 소비자들이 유선생을 1:1의 위치에서

아이콘으로의 위치로 올려놓소.

 

난 아이콘을 제자리로 돌려놓을 뿐이오.

   

덧글쓰기 | 전체글 2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앨런쇼어  

이런식으로 자신의 감정 배설만 하실꺼라면 당신이 좋아하시는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레디앙등으로 그냥 가주시지요.

거기 가시면 하재근씨, 정태인씨등이 아주 반겨주실 겁니다.

진짜 위의 두 마디밖에 당신에게 할 말이 없도록 당신 스스로가 일을 망치고 계시네요.

정말 시민광장 분들을 설득하고 싶다면 제발 예의를 갖추시기 바랍니다.

최소한 잡부님 처럼 시민광장 회원이라도 되시던지요.
09-03-12

시민팬  

아이콘 좀 치워주시오.
09-03-12

앨런쇼어  

아이콘에 나오신 분을 아시는지?

많이 싫어하시는 분인것 같군요.

근데 아이콘은 제 맘이라 님 뜻대로 해줄수가 없네요.
09-03-12

잡부  

앨런쇼어/
님의 댓글에 제 닉이 보이기에...

시민팬님은 [극이 아버지]님을 특정해서 말씀하시고 계시기는 하지만, 동시에 시민광장에 모인 모든 유시민지지 시민들에게도 말씀 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시민팬님이 특정인을 지목한 것이 무례하게 비쳐질 수도 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만 그건시민팬님 특유의 시민광장 다수에게로 향한 소통의 한 형태로 저는 봅니다.


시민팬/
이렇게 또 소통을 하려 합니다.

무얼 바라보냐 보다는 어떻게 바라보냐가 중요하다는 말도 있다 던데, [극이 아버지]님과 시민팬님이 유시민을 어떻게 바라보냐의 관점은 매우 다른 듯합니다. 그러니 그 간극을 좁힐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한말씀 추가해 주셨더라면 더 좋을 뻔했습니다. 어쨌든 매우 중요한 문제인데도 모두들 그냥 지나쳐 버리고 있는 문제를 잘 지적해 주셨습니다. 현재의 적극 유시민 지지자들과 후에 유시민에게 관심을 갖고 지지할지도 모를 소극적 지지자들 사이의 괴리가 너무 커서는 안돼겠지요.

저는 기독교 신자는 아닙니다만, 예수의 가르침과 그의 지향점엔 깊은 감명을 받습니다. 그리고 예수의 그 가르침이 지금의 나에게까지 이르도록 자신을 희생하면서 까지도 예수를 신격화했던 예수의 제자들에게도 감명을 받습니다.

[극이 아버지]님을 직접 지목하신 것은 그분께 그만큼 관심과 애정이 있다는 뜻이겠지요? 시민광장 대부분의 님들이 [극이 아버지]님과 다르지 않을 터인데도 직접 그분을 지적하신 걸 보니...
09-03-12

시민팬  

잡부선생

지난번 글은 감동으로 읽었소. 내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았소.

인간에게는 다양한 것들이 필요한거 같소.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을 경계하는 것 뿐. 내가 크게 하는 건 없는거 같소.

댓글 고맙소.

항상 경계하고 살겠소.
09-03-12

무극이아빠  

시민팬님... 유시민장관도 노무현 대통령도 아이콘(우리가 흔히 가볍게 말하는 아이콘이 아니라 사전적인 의미에 충실한 시민팬님이 언급하신 아이콘 말입니다)이 아닙니다. 그 두분이 우리의 가치를 대변&대표하였기에 우리는 지지를 하는 것이지요.
노무현대통령이 시민주권사회를 언급하기 전에 이미 우리는 시민주권사회를 꿈꾸었고, 노무현대통령이 유연한 진보를 그리고 유시민장관이 소셜리버럴을 언급하기 전에 우리 안에는 그런 성향이 뚜렷하게 나타난 것입니다.
그들에게 선동 당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우리의 목소리를 대변하였기에 기꺼이 지지하는 것입니다.
아이콘(님이 의미하는)은 필요없습니다.
시민팬님... 세상 사가 모두 자신의 판단대로 정의내려진다면 세상살이가 얼마나 편할까요?
그!러!나! 님의 글을 늘 주의를 기울여 읽고 또 읽는 소극적인 님의 팬으로서 진심으로 말하지만 유시민장관은 저에게 아주 좋은 "선택"이지 그 이상은 아닙니다.
저에게는 유시민장관 보다는 유시민장관에게 관심을 가지기 훨씬 전(2007년 11월 경)부터 제 삶을 이끌어 온 "가치"가 우선입니다. 그 다음이 "동지"이고 그 다음이 "노무현, 유시민"입니다.
09-03-13

무극이아빠  

아! 그러고 보니, 제가 우연히 시민광장을 찾게 되었을 때의 중게 분위기는 지금과는 참 많이 달랐군요^^
09-03-13

시민팬  

선생의 아래글 "시민팬님..." 이라고 쓰신글이

"선생의 아이콘이 유시민"임을 논거하고 있소.

물론 아이콘/우상/소비/영웅/선택 여러가지 언어를 쓸수 있소.
선생이 유시민이 '선택'이라고 했소만.
그건 영화 '선택'에서처럼의 비전향장기수 43년 최장기수의 '선택'이라는
언어 만큼이나 신앙/신념을 내포하고 있다는 뜻이오.

선생의 선택이 그 선택과 특별히 다르오.
09-03-13

시민팬  

다르오?
09-03-13

무극이아빠  

다릅니다.
오히려 시민팬님은 님의 관점과 판단에 지나친 확신을 부여하는 듯 합니다.
님에게는 님 자신이 아이콘인듯...
09-03-13

시민팬  

그럼 아래 글은 뭐요?
내가 읽기에는 신앙고백인데.

그게 사전적 의미에 선택이면
내가 선생이 선택한 아이팟을 별로라고 말하는데
선생이 그거에 대해 감동적인 글을 쓸 필요가 있소?

이부분에 대해 설명이 있어야 할 것이오.

아이팟을 비난한다고 눈물 콧물 흘리는 현상을
신앙/아이콘/영웅화 이렇게 규정하는 거요.

선생의 설명을 기다리겠소.
09-03-13

무극이아빠  

시민팬님... 살면서 가장 갑갑할 때가 서로 들을 생각없이 자기 생각만 계속 쏟아붓는 시간입니다.
님은 제 말을 그대로 듣지 않고, 저는 생각이 짧은지 님을 이해하기 어려우니 무슨 말을 한들 의미가 있는지요?
님이 제가 가진 아이팟이 별로라고 하는 것 자체를 제가 뭐라고 했는지요?
님에게 유시민이 짱이라고 가르치려고 한적이 없듯이, 님도 님의 생각을 담담히 밝히면 문제될게 무엇입니까?
님은 끊임없이 님의 생각을 가르치려들고, 듣지 않으면 수준 낮다 하시니 그것이 좀 아쉬울 따름이지요.
님이 가진 생각을 별로다 또는 그르다 한적이 없습니다.
잡부님의 글 속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무엇이 다른지요?
제 선입견일까요?
잡부님의 글 속에서는 배려가 있고, 님의 글 속에는 무례함이 있기에 저도 약간의 무례를 무릅쓰고 청한 것입니다.
조용한 전철에서 예수믿으라고 소리지르는 것은 그 사람의 의도는 선할지 모르지만 승객들은 좀 피곤합니다.
그러나, 간결하게... 담담하게 좋은 글귀 하나 읽듯이 하는 님들은 간혹 승객들에게 감동을 주기도 하더군요.
오히려 님의 모습속에서 신앙 비슷한 것을 발견합니다.
09-03-13

시민팬  

본질을 호도하시는군. 애초 선생이 나에게 쓰신 "시민팬님.."이라는 글의 본질에 대해 말씀하시라는 거요.

선생은 지지자니 "노유를 믿고 따르고 궁극에는 승리(옳음)를 확신하는" 신앙고백을 해도 되고
나는 구경꾼이니 "비판하시면 안됩니다"

라고 했던 바로 그 글말이오.

선생의 위 댓글은 더욱더 선생의 신앙심에 대한 논거요.
"논증은 필요없다. 나에게 감동만 다오"
09-03-13

무극이아빠  

"구경만 하라는 말이 입닫고 있으라는 뜻은 아닙니다.
구경꾼은 구경꾼 답게 자신의 의견만 펼치면 됩니다.
님의 생각은 이러하다... 정도로 글올리는 것은 환영합니다.
그러나, 니들은 이래서 안돼, 니들은 이게 문제야... 이런 말은 님이 할바가 못됩니다"

제 글이 위와 같이 시작하지요?
님의 생각과 유시민장관에 대한 의견은 펼치면 되고... 니들은 이래서 안돼... 라는 식의 자세는 자제해 달라는데...

노무현대통령을 능가하는 유시민장관이 되기를 바란다 하였고... 그러려면 어찌 해야하는지는 제가 부족하여 스나이퍼님, 잡부님, 그리고 여러님과 시민팬님의 생각을 읽으면서 공부한다고 다른 글에 밝혔고... 무엇이 그리 님의 감정을 건드렸는지요?
감정적인건 님이십니다.
님은 그리도 사람을 제목에 거론하면서 상대방 비하까지 하시더니만, 겨우 그정도 글에 이리 삐치십니까?

울고있는 아이에게 계속 훈계를 하는 것은 화풀이라고 했지요?
님이 가진 것이 아무리 가치가 있으면 무엇합니까?
상대방이 들을 준비가 되도록 기다려 주거나,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면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해야지요!

눈물 콧물 어쩌고 저쩌고 하는 님의 행태가 바로 지금 님의 모습임을 알아야 합니다.
09-03-13

시민팬  

논의를 개인감정의 영역으로 몰고 가시는군. 선생.

선생의 선택이라는게 내일 바뀔 수 있는 그런 종류가 아니라는 거요.

나는 그것을 아이콘이라 부르는거고.

선생은 그런말 하지 말라는거고.

참 건전하고도 생산과 발전적인 논쟁같은데 선생은 이게 마음에 안드오?
09-03-13

무극이아빠  

시민팬님... 지금 우리가 대화를 하는 것인지요?
전 님의 생각을 모릅니다.
님은 나름대로 저에 대한 판단을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낚시하듯이 애매한 질문을 하지 마시고 님의 생각을 찬찬히 밝혀 주십시오.

그렇다면 제가 한가지 묻습니다.
제가 님에게 무슨말을 하지 말라고 하였지요?
그것부터 밝히십시오.
차분하게 듣고 답하겠습니다.
09-03-13

시민팬  

질문의 우선순위가 바뀐거 같소.

선생은 아이팟이 선생의 선택이라 했고
나는 그것이 아이팟이나 삼성이나 그게 그거라고 했소.

선생은 아이팟을 살거 아니면(구경꾼이면) 자기 의견만 말하면 되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말은 싫다고 했소.
선생은 아이팟이 궁극적인 승리요. 옳음이라고도 했소.

상황에 따라서는 이래라 저래라가 싫다가 중요할 수도 있으나
지금 중요한 건 아이팟이 궁극적인 승리요 옳음이라는 선생의 선택이란
말이오.

그러니 논의는 옳음부터요. 이래라 저래라의 시비는 나중이오.
09-03-13

무극이아빠  

그렇다면 질문을 바꾸지요.(제 질문에 답하는데 5초면 될것을...)
저는 아이팟을 선택했습니다.
님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제가 여지껏 살면서 말귀 어둡다는 소리는 안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말귀가 어두운가 봅니다.
그리고 님도 말귀좀 알아들으세요

"선생은 아이팟을 살거 아니면(구경꾼이면) 자기 의견만 말하면 되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말은 싫다고 했소.
선생은 아이팟이 궁극적인 승리요. 옳음이라고도 했소. "

도대체 제글 어디에서 위와같이 말했는지 좀 가르쳐 주십시오.
평소에 가르치는걸 그리 좋아하시는 분이 이정도의 친절도 못베풉니까?

나는 아이팟이 좋다. 님은 아이팟 싫으냐? 그럼 각자 사고싶은 것 사자. 그리고, 게시판에 아이팟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삼성이 왜 더 좋은지 또는 다 그게 그거면 진짜 좋은제품은 뭔지 차분차분하게 쓰자. 만약에 아이팟 선택한 사람이 생각이 바뀌면 그건 각자의 선택이지...
글쓰는 것이야 각자가 알아서 할일이지만 "너 임마 왜 아이팟 샀어? 너 바보야?" 이런 태도 좀 바꾸라는데... 제가 영어로 말합니까?
09-03-13

시민팬  

합의가 된거 같소.

선생 말씀대로.

나는 아이팟이 좋다. 님은 아이팟 싫으냐? 그럼 각자 사고싶은 것 사자. 그리고, 게시판에 아이팟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삼성이 왜 더 좋은지 또는 다 그게 그거면 진짜 좋은제품은 뭔지 차분차분하게 쓰자. 만약에 아이팟 선택한 사람이 생각이 바뀌면 그건 각자의 선택이지...

그러니 아래 메달단 선생 글은 위의 선생글과는 배치가 된다는 거요.

나는 차분차분 쓰고 있는데 선생이 오바한 거라는 거요.
09-03-13

무극이아빠  

시민팬님... 제가 경상도 억양이 있어서 제아내가 가끔 본의아니게 상처를 받곤 합니다. 제 의도는 아닌데 그런일이 생기더군요. 신혼 초에는 자주 생겼구요. 장모님 까지 같은 경험을 하신 것 보면 제 말투가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문제는 있는 듯 해서 무지 순화하려고 노력을 한답니다.
혹시... 님의 글투가 그럴 가능성이 있는지는 생각해 보셨는지요?
가령들어 특정인을 지칭해서(제가 님께 한것 처럼) 그사람의 글을 "님의 생각은 그렇습니까? 제 생각은 이러한데요"가 아닌 "님은 ~~하니까 틀린거라구요. 에잇 수준 낮아"라고 하면 그것은 문제가 있다고 봐야겠지요?
문제가 있다 함을 옳다 틀리다의 문제가 아닙니다.
님이 틀렸다 한적은 없습니다.
09-03-13

시민팬  

무극이아빠/

선생이 지적하는 문제있는 글투가 이글이오?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92009

다시 한번 읽어보시오. 이 글의 글투가 논증적인건지 수사적인건지.
아니면 나의 주관을 가르치려는건지. 이런 세상의 이런 객관이 있다는 건지.
09-03-13

무극이아빠  

[스선생]논리가 안되니 진흙으로.
어이 심사랑, 윤리와 정책을 구별도 못하나?
어이 초설, 당신이 파시스트야.
어이 마케터, 밑천 다 떨어졌나부지?
어이 마케터, 갈데도 없는데 여기서 놀지 그래
어이 김반장, 질문하나 하자!!!

시민팬님, 님의 글에 제가 간혹 답글을 달았더랬습니다.
대부분 일면 공감하며, 많이 배웠다는 감사의 뜻도 남겼지요.
그런데... 계속 위와같은 제목의 글을 대하다 보니, 어느순간 님의 본글이 의미가 퇴색되더라 이겁니다.(물론 내용면에서도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아쉬운 적이 적지않았습니다)
시민팬님, 이곳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상대방이 보고 생각하라고 올리는 것이지요?
하고싶은말 쏟아붓는 것은 아니지요?
그렇다면 상대방이 자신의 하고자 하는 말을 보다 잘 듣고,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상대방도 좋지만 자신의 글쓰기 목적에 부합하지 않을런지요?
그리고, 잡부님과 달리 님은 회원이 아니시지요? 그러하니 동지라기 보다는 이웃정도 될테구요(살짝 님의 방식으로 비틀어서 구경꾼이라 했습니다). 그러니 사람이름 거론하면서 지나치게 친절하게 바로잡아주려고 노력하는 것이 그리 유쾌하지는 않다 했습니다.
특히! 특히 말입니다.
회원들 간에 감정적인 충돌이 일어나고있는데 살짝 부채질 하는 듯한 님의 글은

제목: 해당화 단상
http://usimin.co.kr/2030/bbs/board.php?bo_table=ANT_T200&wr_id=285116&sca=Usm&sfl=wr_name%2C1&stx=%BD%C3%B9%CE%C6%D2&sop=and&nca=
제목: 시민광장의 안타까운 분열을 봉합하기 위해서..(시민광장을 폐쇄했으면 좋겠습니다)
http://usimin.co.kr/2030/bbs/board.php?bo_table=ANT_T200&wr_id=281062&sca=Usm&sfl=wr_name%2C1&stx=%BD%C3%B9%CE%C6%D2&sop=and&nca=

회원으로서 불쾌하다 이겁니다.
님의 평소 의견에 대해 제가 가타부타 언급한적 없지요?
단, 특정회원을 조롱 또는 불쾌하게 하는 언사나 시민광장 폐쇄 운운하는 글은 좀 너무하지 않습니까?
이웃집 사람들 한테 이런저런 사는이야기 해주는 것은 좋지만 "당신들 그냥 이혼하는게 어때?" "당신 마누라 옷차림이 왜 그모양이야?" 이런 소리 하면 안되겠지요?
09-03-13

시민팬  

도덕률을 말씀하시는거요?
거리에 침을 뱉으면 안된다. 이런거?

혼자 하시오.
09-03-13

무극이아빠  

참... 어렵게도 사십니다.
침 뱉으면서 사십시오.
끝!
09-03-1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1895 비스마르크 철혈정치에서 유시민은 뭔가 배워야 한다. ok?   2 국사봉 09-03-13 0 6 734
31894 정동영 선생은 이미 역사의 뒤안으로 사라진 것을 왜에 물러... 국민의소리 09-03-13 1 0 508
31893 에휴~예전에 서프에서 놀던 분들   9 오르가재미 09-03-13 2 0 991
31892 유시민도 결국 출마할 것이다. ok?   36 국사봉 09-03-13 0 11 1443
31891 [역사]김동렬은 오죽헌에 가보지도 않았나 보군.   1 시민팬 09-03-13 0 5 589
31890 정동영 결국 출마.. 후폭풍 조짐.............................   4 식물도감 09-03-13 0 1 730
31889 "파쇼적 발상"이라는 것에 대하여...더불어 토론태도에 대하..   11 지예사랑 09-03-13 5 8 771
31888 마이너스와 플러스   8 통기레스 09-03-13 14 2 674
31887 좌회전과 우회전 그리고 이명박과 사회자유주의...   3 잡부 09-03-13 3 2 610
31886 후불제 민주주의, 여담   2 싱아 09-03-13 7 0 623
31885 회사 이름이 뭐 그래??   7 해질녘바람 09-03-13 10 0 1035
31884 독려   1 후불제민주주의 09-03-13 1 0 714
31883 허무한 자들을 위한 위로   1 싱아 09-03-13 1 0 626
31882 신앙? 종교?   54 시적모험 09-03-13 4 4 1308
31881 하비덴트 아전인수(我田引水) 하지마라   8 아전인수글 09-03-13 11 4 917
31880 [환율]포세이동 선생의 궁금증. 환율이 오르면 외국인이 돈을..   16 시민팬 09-03-13 0 5 857
31879 그리운 내 영원한 사랑에게   5 애절고백 09-03-13 0 1 681
31878 검색중에 후불제 민주주의 서평이 있어서...   3 하늘아빠2 09-03-13 1 0 683
31877 헌법재판소에서 손님을 태우다   3 고랑창 09-03-13 8 0 679
31876 이제는 '자유주의'를 버려야 할 때다.   14 늘 처음처럼 09-03-13 1 1 1457
31875 유시민 지지자에게 권고함!!   4 국사봉 09-03-13 8 4 956
31874 3월 12일 게시판을 분석해보니 게시판이 개판이 되는 이유를..   17 하비덴트 09-03-13 22 5 1858
31873 후불제 민주주의 관련 기사   4 하늘아빠2 09-03-13 5 0 815
31872 유시민의 아쉬움   10 기신 09-03-13 25 0 1054
31871 ㅋㅋㅋㅋㅋㅋ   1 11dgsdg 09-03-13 0 10 672
31870 ●● 만평 종합 2009. 03. 13 금요일...한국식 교육?? 순수 09-03-13 4 0 587
31869 비오는날 하루를 시작하며 ! 희망에글 09-03-13 3 0 519
31868 [ 우측 깜박이를 켜고 좌회전 해드릴까요? ]   20 初雪 09-03-13 29 0 1325
31867 두려움에 대하여.   8 카스탈리엔 09-03-13 5 3 687
31866 백토후기 짤막하게   2 국사봉 09-03-13 2 0 739
31865 게시판이 완전 개판입니다   3 걸사비우 09-03-12 12 2 772
31864 살인마 김현희 전두환이 활개치는 더러운정권   2 양심 09-03-12 1 0 914
31863 소회 & 의견   29 파란늑대 09-03-12 8 3 1050
31862 알라딘의 후불제 민주주의 책소개...이거나 읽고 공부하셔 한심한거뜰 09-03-12 2 1 777
31861 유빠 문화: 교보문고 건은 필연적으로 터질 일이었다   42 니미럴리스트 09-03-12 0 10 1369
31860 [후불제...] 책 내용 중에 한 구절 좀 찾아주세요.   6 탱구 09-03-12 0 0 659
31859 교보문고 盜撮만이 아니다   24 니미럴리스트 09-03-12 2 10 981
[도덕에서 윤리로]극이 아버지. 쇼핑 방해해서 미안하오.   24 시민팬 09-03-12 1 5 798
31857 [간담회 초대] 2009년 3월 30일 '독자와의 대화' 참가신청 받..   6 당희(당원희망) 09-03-12 8 0 930
31856 독립영화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13일(금) 오후 4시 국..   1 이영화!! 09-03-12 1 0 536
31855 인생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   10 제로나인 09-03-12 13 2 868
31854 동지? 동지좋아하내   8 무선글 09-03-12 12 3 878
31853 시민광장의 회원으로서, 경솔한 행동을 했습니다.   13 루제로스 09-03-12 14 7 1272
31852 [사과문] 죄송합니다   20 해당화 09-03-12 14 8 1357
31851 3/15(일)부터 'IP로 게시물(본글/댓글) 검색하기'가 지원됩니..   8 시민광장 09-03-12 14 9 1211
31850 어제의 벙개가 난동? 대체 그게 뭐 어때서 난동이란 말입니까..   4 잡부 09-03-12 10 9 805
31849 초딩과 국딩의 세대차이....???   2 잼난글 09-03-12 1 0 1378
31848 시민광장이 개판광장 되려나?   6 참사람 09-03-12 5 3 807
31847 우리 모두 합죽이가 됩시다... 하~압... ^^ (냉무)   18 합주우기 09-03-12 0 1 1076
31846 [도덕에서 윤리로]명박가카가 사회자유주의자다.   60 시민팬 09-03-12 0 5 1167
31845 어제 벙개 난동을 피운 아이들에게 주는 사자성어   14 공자 09-03-12 1 1 997
31844 꽈베기공장하셧나?   8 다들 09-03-12 3 3 784
31843 [겸사복님] 보세요   2 토론방 09-03-12 1 2 604
31842 [하비덴트님에게] '생까다'는 말은 그럴 때 쓰는 표현이 아닌..   12 루제로스 09-03-12 5 9 1057
31841 이광철   7 부세쳐 09-03-12 7 2 799
31840 [도덕에서 윤리로]유시민 선생이 오해하는 진보정당의 실체.   10 시민팬 09-03-12 0 5 831
741742743744745746747748749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