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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빠 문화: 교보문고 건은 필연적으로 터질 일이었다
니미럴리스트 | 2009-03-12 21:17:34 | 조회 1372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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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셔터를 누른 것은 촬영금지 사실을 깜빡 잊었다고 치자. 직원이 와서 만류했는데도 왜 굳이 추가 촬영을 강행했을까?

 

뭐 일정부분은 사진을 찍은 이의 소양과 관계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잘못된 유빠문화때문으로 보인다. 사진을 찍어놓고 증거짤방을 올려야 다른 유빠들이 나의 진정성을 믿어준다는 생각에서 나온 행동이다.

 

또한 그냥 글로만 벙개했다고하면 아무래도 시각적으로 게시판에서 관심을 끌기 어려우니까 나의 진정성을 과시하고자하는 당사자의 개인적인 미성숙함도 있었겠지만, 그런 과시의 필요성을 이곳의 분위기로 만든 유빠문화에도 상당부분 책임이 있다.

 

유빠들이 주최한 각종 행사들에 대한 지난 게시물을 돌아보라. 지나치게 사진을 많이 찍었다고 생각하지 않는지? 사진을 첨부하지 않은 행사후기를 도대체 찾을 수가 있는지.

 

   

덧글쓰기 | 전체글 4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앨런쇼어  

아!!! 아까 글에 댓글 다는 걸 깜빡했는데요.

그 뭐더라 예전에 청와대 행정관이셨던 (참여정부당시 청와대입니다) 강모씨의 따님이 사격부로 갑자기 되서 대회나가 우승했던 적이 있었잖아요.

근데 그 때 조중동에서 특혜로 입학한거 아니냐 비난하던데

그걸로 니미럴리스트님께서 비난 글을 다셨다고 하더라고요.

아까 태국 쿠데타 사건 있었던 글에 또 리플 달렸던데요...

거기에 대해 또 진솔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그 검정닉 글은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90953
고요

혹시나 싶어서 니미럴리스트라고 검색을 했더니 다 나오더라구요.

한 둘이 아니던데... 궁금증은 더욱 커져가고... 궁금합니다.
09-03-12

니미럴리스트  

저는 청와대 행정관의 딸이 우승했다는 사실을 지적한 것이 아니라
그 행정관이 부당한 압력을 넣었다는 점을 지적했을뿐입니다.

그런데 그 글을 퍼온 노빠님이 앨런쇼어님은 부당한 압력을 넣었건 말건 결국 우승했으면 다 좋은 것이다라는 주장을 펴시는군요. 그것이 2기님들의 원칙과 상식인가보네요~
09-03-12

앨런쇼어  

무슨 기수를 따지시나요?

저는 그 글이 어떻게 써져있는지 궁금해서 올린 것 뿐입니다.

너무 까칠하시네요. 실망입니다.
09-03-12

니미럴리스트  

그건 저도 모르지요.
보아하니 검색은 님이 더 잘하는듯하니 찾아서 제게 보여주시는 편이 빠를듯.
만약 없다면 신상철이가 지운 것이고...
09-03-12

앨런쇼어  

저도 못미더워서 구글로 검색했더니만 충격적이더라구요.

검색 정도야 (제가 컴퓨터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님께서 그냥 님 이름 치셔도 많이 나올것 같네요.
09-03-12

포세이동  

우승을 했다면 실력이 있다는 건데 거기에 무슨 압력을 운운하는거죠?
실력도 없는게 들어가서 우승도 못했다 하면 말이 되겠지만 압력을
넣은게 사실이 아니라 추측아닌가요?
09-03-13

니미럴리스트/  

고마해라..

당사자들이 사과하고 조용히 마무리 지었는데 왜 계속 긁어 부스럼만드냐...

조용히 그냥 좀 있어라...회원들 각자가 알아서 이번건에 대해 판단하겠지...
09-03-12

앨런쇼어  

전 그냥 충격적인 내용이 있기에 평소에 시민광장을 위해 검정닉임에도 애써주시는 님에대한 실망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까 싶어서 예의를 차려서 질문드린건데...

반응이 너무 까칠하시군요. 흑흑...

님 말대로 알아서 판단하실 겁니다.

다만 그 글로만 봐선 완전히 시민광장 구성원이다가 아닌 방문객 중 하나일 뿐이다라고 다들 생각하실 듯 해서 안타까운 마음에 질문 드리는 겁니다.
09-03-12

앨런쇼어/  

여기는 서프가 아니라 시민광장이거든...

과거에 서프에서 니미럴리스트가 무슨 글을 썼든 관심없으니

정 궁금하면 둘이서 폰번 교환해서 허심탄회하게 의견 교환하시오...

게시판도 n분의 1원칙 좀 지켜주라....
09-03-12

앨런쇼어  

n분의 1원칙이라면

허심탄회하게 의견 교환하라 그리고 둘이서 예기하라는 님의 글도 n분의 1원칙일 뿐인것 같네요.

궁금하시든 아니든 다 다른 회원분들 각자 판단이실테고 저도 단순히 질문을 한 것 뿐이지요.

다만 워낙 핀트가 안 맞는 답을 니미럴리스트님께서 하신 것 같아 재차 질문 드린 것 뿐입니다.
09-03-12

니미럴리스트  

심심해서 그렇지...
이거 뭐 독후감도 올라오지 않고...
씹을 거리가 있어야 말이쥐...
09-03-12

무한대  

올린 독후감에는 왜 반응을 안하시는지요?
09-03-12

니미럴리스트  

어떤 독후감 말씀하시는지?
몇몇이 그냥 책에서 인상 깊어던 구절 정도를 설명했을뿐 책의 내용에 대한 분석, 비판 등은 없는듯한데...
09-03-12

니미뽕  

지랄을 해라.
09-03-12

가람^^*  

글자 그대로 진심이신가요?
09-03-12

포세이동  

딱 본심이 나왔군 시민광장이 당신 심심풀이 오징어아니니 그냥
집에서 오징어나 씹고 계슈
09-03-13

통깨  

고마합시다...마이 묵었다 아입니까...
죵히 책 좀 읽게요....
09-03-12

청룡동주민  

잼나게 놀라고 놀이터에 왔것만...입구에서 부터 동네 양아치 같은 애들때문에 놀이터에 오는게

짜증날때가 한두번이 아니그만..

니미럴 시민팬 우리 시민광장 놀이터에 안올수 없니?

우리끼리 잼나게 놀고싶거든....미끄럼을 타든 그네를 타든 우리끼리 놀고 싶어..니네 놀이터로 가줄래?
09-03-12

오르가재미  

형님 ㅎㅎ
어는 분 연기 보는 재미 쏠쏠합니다.
09-03-12

깍두기  

ㅋㅋㅋㅋㅋ
09-03-12

염화미소  

오르가재미/깍두기님

두분이 웃는 이유를 전 압니다...ㅋㅋ

연기가 압권이죠....^^
09-03-12

앨런쇼어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뵙는 검정분이시군요

니미럴리스트님, 오르가재미님, 염화미소님과 정말 친하신가 봅니다.

거의 눈 정도가 아니라 텔레파시로 마음이 통하는 수준이시군요.
09-03-13

시적모험  

그러게나요. 깍두기라니? 정말 촌스럽기 짝이 없지여?

시민광장 '격' 떨어질까바 걱정입니다. 더군다나 검정닉으로 저게 뭡니까.

'늘 분홍닉이신' 우리 앨런쇼어님 화이팅 ^^
09-03-13

앨런쇼어  

분홍닉의 지존중의 지존 시적모험님 화이팅.

저는 지존이 아니지요.
09-03-13

시적모험  

무슨 이런 겸손의 말씀을.. '앨런쇼어' 님이 짱이십니다 --b
09-03-13

시적모험님  

제 필명 염화미소는 안 촌스럽죠.....???

오늘따라 앨런쇼어님을 너무 편애하는것 같네요...ㅋㅋ

사람에 대한 애정도 균형감을 가지세요...

아무리 님이 싫어하는 니미럴니스트님과 대신 싸워줘서 고맙더라도...
09-03-13

시적모험  

흥.
09-03-13

염화미소  

염화미소=앨런쇼어/, 니미럴리스트/

앨런쇼어님에게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있는데요...

법대에 다니시는 대학생인걸로 알고 있는데

어느 대학 몇학년에 재학중이신가요...

제가 사람한테 관심이 많은 편이라.....
09-03-13

앨런쇼어  

염화미소라 아주 좋은 이름이군요. 적어도 남의 사생활 특히 시민광장 회원의 사생활이 궁금하시다면 여기 회원이셔야 할 텐데...

그래야 신상 적은 걸 각 참여광장이나 직능광장 게시판에서 회원권한으로 볼 수 있거든요. 회원이 아니시라면 누굴 시키셨던가 사람에 관심이 너무 많으셔서 인맥 알아내는 툴을 가지고 계신가 보군요. 흥신소 차리셔도 되시겠습니다.

그러니 뭐 답변할 이유는 없을 듯 하군요. 알아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09-03-13

앨런쇼어  

님에 대한 추억도 시민광장 게시판에 고스란히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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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시민광장
글쓴이 : 깍두기 날짜 : 09-03-07 03:43 조회 : 292 추천 : 3 경고 : 1
트랙백 주소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90376

뭡니까? 대체...

시민광장 맞습니까?

원칙과 상식은 밥말아 먹었습니까?

안드로메다로 보낸 개념 찾지 못해 헤매시나요?



비판은 없고 시정잡배, 생 양아치보다 저렴하고 비열한 조롱과 비아냥만이 난무

하는 곳이 시민광장인가요?



반대도 좋고 어깃장도 좋고 생떼도 좋으니 제발 낯 뜨거운 표현 좀 쓰지 마세요.

생짜눈팅 남우세스러워 얼굴이 다 홧홧해 집니다.



첨맘님 지지자들의 인격의 질이 겨우 이런 치졸하기 짝이 없는 것입니까?

저열한 이죽거림의 화살의 대상 대신 자신의 닉을 대입해 보세요.



딴지를 걸든 싸움을 도발하든 정정당당 룰을 지키세요.



이명박,한나라당,뉴라이트 욕하지 마세요.

당신들은 그럴 자격도 없습니다.



인격장애자들 같으니라구....ㅉㅉ

비판은 없고 시정잡배, 생 양아치보다 저렴하고 비열한 조롱과 비아냥만이 난무

하는 곳이 시민광장인가요?



반대도 좋고 어깃장도 좋고 생떼도 좋으니 제발 낯 뜨거운 표현 좀 쓰지 마세요.

생짜눈팅 남우세스러워 얼굴이 다 홧홧해 집니다.



첨맘님 지지자들의 인격의 질이 겨우 이런 치졸하기 짝이 없는 것입니까?

저열한 이죽거림의 화살의 대상 대신 자신의 닉을 대입해 보세요.



딴지를 걸든 싸움을 도발하든 정정당당 룰을 지키세요.



이명박,한나라당,뉴라이트 욕하지 마세요.

당신들은 그럴 자격도 없습니다.



인격장애자들 같으니라구....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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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깍두기님.
09-03-13

니미럴리스트  

가재미 동상 오랫만~
누군가...?
난 둔해서 모르겠구먼~
09-03-12

앨런쇼어  

오르가재미님 오랜만입니다.

항상 글을 쓰실때마다 반감만 사셔서 곧장 비무장지대로 가시던데

니미럴리스트님하고 정말 친하신가 보군요.

옛날에 본거 같은데 항상 여기 분들을 욕하는 글을 쓰셨던걸로 기억합니다.

지금도 그러하신지요?
09-03-13

시적모험  

그랬어요? 어떻게 '여기 분들을 욕' 할 수가 있져?

진짜 우리 동지가 아닌가 봅니다. 내쪼차야겠습니다.

'분홍닉의 지존' 앨런쇼어님 화이팅 ^^
09-03-13

앨런쇼어  

'분홍닉의 지존중의 지존' 시적모험님 화이팅~

저는 지존이 아니지요.
09-03-13

시적모험  

성인이 아니고서야 어찌 이런 겸손의 말씀을..

@.@ 너무 멋있으십니다. 우리 언제 '지존파'나 결성할까여? ^^
09-03-13

앨런쇼어  

오르가재미님을 보면서 오랜만의 추억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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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들 꼴갑 떨고있네
글쓴이 : 오르가재미 날짜 : 08-04-30 08:01 조회 : 494 추천 : 0 경고 : 10
트랙백 주소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09851

지금까지 시민광장에서 불란 일으킨 놈들 대부분 시민광장 회원 아니였냐?

박무파 vs 토지공개념파

자기들 끼리 못잡아 먹어서 싸우던 놈들이 왜 검은닉 타령이냐?

더불어 그 새끼도 위드마이너 회원하던 놈인데

다 자기들 내부 문제로 싸우던 놈들이 ㅉㅉㅉ

버그킹 글에 회원이 개새끼라 욕하면 문제없고

검은닉이 개새끼라 욕하면 문제가 커지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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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검색하기 아주 쉽게 비무장지대에 글이 몰려 있더군요.

반갑습니다 오르가재미님.
09-03-13

눈팅  

니미럴리스트님 유빠유빠 하시는데 님의 정체는 무엇인지요???
글만봐서는 꼭 시민광장분같지가않구 다른데 계신분같네요??
나만그러나....
09-03-12

깍두기  

아 욱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미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적모험님 죄송혀유. 촌사람이라 촌시러운 건 당연한 건데 글케 대 놓고 쫑크를 주시면
우짠디요?^^
09-03-13

시적모험  

흥! 나한테 말걸지 마세요.

당분간 내 애정의 '타켓'은 '앨런쇼어'님 뿐이니깐. 쫄래쫄래~ 그나저나 주무시나..?

앨런쇼어님~ 앨런쇼어니임~ 우리 '같은 꿈' 꿔요~ @@ 낼 '꼭' 뵈요! 긋나잇~
09-03-13

앨런쇼어  

검색해보니 유부녀시던데 저랑 같은 꿈을 꾸실 이유가 없지요.

윙크도 남편분께만 같은 꿈도 남편분하고만 꾸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니미럴리스트님과 님과의 일은 두 분이서 푸세요.
09-03-13

시적모험  

ㅠㅠ 네 그럼 제 이런 뜨거운 마음은 '꽁꽁 숨기'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드러나는 어쩌할 수 없는 순간의 감정! 들은

이해해 주세요. '앨런쇼어' 님만 보면 '복받치는 뭔가'가 있어서요 ㅠㅠ

아마도 광장을 '너무도 애끼시는' 그 모습에서 비롯된 것이겠지요?

여튼 종종 응원하겠습니다. ^^ 오늘은 이만 인사하께여. '편히' 주무세요. ^^
09-03-13

깍두기  

흥!!! 나만 미오해~~ ~>//////////<~
0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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