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통일을 위해 철혈정치를 펼쳤던 비스마르크에게서 오늘 우리가 처한 현실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전쟁주의, 냉전주의는 논하지 말자. 이번 선거에서 적용될 말은 바로 출마다.
백마디 말보다 출마하여 당선되는 것이 힘이고 성취이다.
남이 출마하는 것을 비판하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볼때, 지지자 아닌 사람들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어 타인의 출마를 막을 것인가.
그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그것의 파괴력을 알기 때문에 내심 경계하는 것일 수 있다.
정동영엔 관심을 갖지 말고 유시민에 관심을 가져라.
당신이 유빠라면......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출마가 위력이 크다는 역사적 진실을 외면하고 정치를 깊이 논하지 마라.
일리 있다고 생각되면 아래 글에 추천 한방 날려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