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필명을 바꾸고 세번째 글이군요..
오늘 새벽에는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더군요..
새벽예배 드리러가는데 ..빗방울이 조금 뚝뚝..
오늘은 기도를 드리는 내내..이런 엉뚱한 사색에 잠기게 되였습니다..
과연 우리국민들이 지금 가장 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일까..
하는 고민 말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여러분들 자신을 비롯해서 우리국민들이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저는 그래요...개인적으로 첫째는 어머님의 건강이구...둘째는 나 결혼하는 거구...다음으로 ..이나라 잘 살게 되는 게 ..꿈이다 뭐 이렇게 말할수있을 것 같네요..
그래서 사실에 입각해서 한번 여러계층과 연령때를 구별하여 그들이 원할만한 ..것들을 생각해 봅니다..
우선 어르신들이야...오래 건강하게 사는 것이 될테고..
학생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공부잘 해서 좋은대학 나와 좋은 회사에 취직하는 것이 그들 소원의 대부분이겠지요..
그리고 한집안의 가장들은 ...가족을 먹여살릴수있는 좋은 일자리을 확보하는 것 ..
그리고 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집도사구 좋은 새차도 살 계획이있을 겁니다..
아, 그러고 보니 이것은 소원은 아니내요..
그리고 이럴수도 있을 겁니다..
아주 나쁜 사람들 말입니다...사기꾼이라던가...아니면 강도나..깡패들 ..
이들의 소원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어떻게 사기 잘쳐서 ...한몫잡겠다...
강도나 깡패같은 경우에는 ...한탕 제대로해서 ..자신의 욕구를 해소해 보겠다...
뭐 이런것 ...
그리고 정치가 특히 지금의 이명박 대통령은 ..무슨 소원이 있을까요..
우리나라 브랜드 가치를 세계15위로 올려놓는 것...그래요 그게 그분의 소원이 될수도 있겠네요..
그렇다면 그분 당신이 지금까지 ...저질러녾...일들은 그분의 또다른 개인적인 소원에 기인한 부작용 이였을까요..
아마도 그건 아니겠지요..
그는 이나라의 대통령이구 ...그러기에 분명 그는 국민을 위해서 ...그의 모든 것을 바쳐 일을 했을 겁니다..
하지만 누구나 알고있고 ...인식하지만 다소 특정국민을 이롭게 하는데 그분의 일의 성격이 치우친 면은 있는것 같군요..
어쨌든 그는 국민을 위해서 일한 거지요..
다시한번 묻고 싶네요..
과연 여러분은 여러분들의 소원중 진짜로 ...이나라을 위한 소원은 몇번째에 해당하는지요..
솔직하게...
저희 교회에서는 늘 이나라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런데 신기한것은 참 공평하질 않아요..여전히 ..참여정부때에도 ..나라를 위해서 기도한다고는 하는데..
그것이 희얀하게 노무현을 비판하는 상황이 전개가 되지요...
지금도 마찮가지내요...이나라가 잘 되길 원하는 기도를 하는데...
무조건 이명박 정부는 잘했다 합니다.. 그러면서 노무현과 유시민을 공격하더군요..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수없지요..
나라를 위한다고 하면서 ...그렇게 미워하고 편협한 사랑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소위 강부자라고하는 우리사회의 계층들에 대해서 생각하고 그들을 사랑한 적이 있습니까...
반대로 ...자신이 있는자라면 없는자...그리고 힘이 약한자를 위해서 진정한 배려를 한적이 있는지요...
그리고 여러분은 실질적으로 ..이나랄위해 어떤일을 한적이 있지요..
혹 길가다 ...떨어져 있는 쓰레기를 보구 그냥 지나치지 않고 그걸 주워서 쓰레기통에 한번이라도 버려본적이 있는지요..
이것이 데스러운 일이 아니다라고 할수도 있을 겁니다..
지금 국가적으로 심각한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 언제 그와 같은 사사로운일에 ..신경쓰겠어 할수있겠네요..
그럼 다시 묻지요...당신은 이나랄 위해 무엇을 했지요..
그리고 그토록 국민을 위해 고민하는 ..대통령을 위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어떠한 지혜를 모아주었지요..
유시민이 서술한 후불제 민주주의에 보면 ...
정부에 있는 사람들도 일반 국민과 크게 다르지않음을 고백하고있더군요..
유시민이 고백한대로 지금의 정부인사들이 이나라의 어려운 정국을 해결하는 방법을 몰라 고민하고있다면 ...여러분들은 그들에게 무얼 제공하여 도움을 줄수있을까요..
만일 지금과 같이 여러분들도 ..아무런 대안 없이 정부를 비판만하고 있다면 ...그런 행위가
정말 자신이 이나라를 위해서 하는 행동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있을까요..
혹 생각해 보셨는지요..
그것이 극히 자기만을 위한 이기적인 생각이고 말도 안되는 요구일수도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다시 도리켜 보건데 ...
우리는 나라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것은 아닐지..말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개인의 이득만 생각했지 ...실질적으로는 이나라를 위한 행동은 어떠한 것도 한적이 없는건 아닌지...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돌아가서 ...어차피 개인적인 이기적 욕심만 차리는게 우리의 본 모습이라면 일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는 우리들의 공통된 ...이기적 이익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그래서 그와 같은 공통된 이익을 위해서 함께 행동하게 하는 것 이런 행위가 현실적으로 일을 되게 하는데..가장 효율적인 방법같군요..
자 그러면 그렇게 하자구요..
일단 국민적 공동의 이득이 될만한 대안을 생각해 내는 거여요..
그리고 나서 그것을 청와대에도 기꺼이 알려주는 거여요..그래야만 국민의 도리를 다하는 거니까..
그리고 난다음에 그래도 아쉽게도 정부가 따라주질 않을 경우..
우리는 독자적으로 뜻 맞는 사람들이 힘을 합쳐 힘닫는 데 까지 해보는 거지요..
그러다 않되면 할수없구요..
그래도 후회는 안할겁니다...우리가 하고 싶어 하는 거니까..
전 앞으로 그런 대안을 여러개 여러분에게 제시할 생각입니다.
그때 여러분들이 보시고 괜찮다 싶으면 함께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