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한국인 보며 떡실신 하는 외국인들 (펌)
펌....ㅋㅋㅋㅋ | 2009-03-19 20:15:00 | 조회 107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2615     


트위터 페이스북

    외국인 떡실신 시리즈1탄

 

1.미쿡 유학시절(본인 미대생)돌려쓰는 색연필(초등학생때 주로 쓰는거)가져가서 돌려서 써줬더니

미국애들 떡실신.조낸 신기하다며 입에 거품물고 열광함.

 

2.브루마블을 가져가서 룰을 설명하고 세계인과 브루마블을 즐긴적이 있는데

브루마블에 떡실신.마약보다 더좋아하는  것 같았음. 특히 황금열쇠의 백미에 푹빠졌었다는...

 

3.한국인 여자애가 공기놀이를 전파하자 또다시 떡실신.중국 기예단 서커스보다 신기한 손기술이라며 다들 가르쳐달라고 열광.

 

4.떡실신하는게 신기해서 한국에서 비장의 무기 흔드는 샤프 가져옴.

  그날 소더비 경매 빰치는 가격에 팔라는 소리가 나올지경.

 

5.향기나는 펜을 마지막으로 보여줬더니 난 미국 뉴욕땅에서 신대접 받았음.

이밖에도 김부터 시작해서 불고기 바나나킥 신라면 등등 음식에도 열광했지만  한두개가 아님. ㅋㅋ

 

 

    외국인 떡실신 시리즈 2탄

 

 

1지난 겨울 영국인 친구 세명이 놀러왔는데 가방에서 일회용 라이타 5개 나오는 것 보고 떡실신.

지금 환율로 영국은 라이타 하나에 대략 2~3천원쯤 하는 걸로 알고 있음.

300원이라고 하니까 편의점에서 사재기했음. 그쪽에 bic은 없나?있을텐데...

 

2.미국에서 일본인 유학생이 스시집에 아메리칸들과 나를 데려갔는데 일본친구가 젓가락질을 가르치고 있을때 오른손에 수저 둘다 집고 국물과 스시를 번갈아가며 먹는 날 보고 다들 떡실신.

 

3.새콤달콤을 주머니에서 꺼냈더니 신세계를 보았노라는 표정으로 개 사료먹듯 처묵처묵.

돌아온 후 이메일에 무려 일곱명이 secom dalcom 보내달라고 요청함.

 

4.작년에 뉴욕갔을때 옥션에서 사입은 6만원짜리 디스퀘어드 이미테이션 청바지를 입은 나를 보고

미국애들 떡실신. 한국 귀족으로 변신할수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5이건 좀 자랑스러운거. 내가 글씨를 좀 잘써서 친구 한테 이메일 말고 의미있게

플러스펜(뭔줄  아시죠?)으로 휘갈기며 편지를 쓰고 있었는데

완전 동양 문화의 정수라며 떡실신.

 

6.한국에서 pmp 가져갔다는 친구는 그저 영화만 봤을 뿐인데 아이팟터치보다 우월한거 아니냐는 외국인들 질문에 한국가면 그냥 TV도 나온다고하니까 떡실신.

 

7.1탄에서 바나나킥 얘기를 안했는데 바나나를 모토로 만든 과자라고 설명하며 입에 넣어줬더니  씹지도 않았는데 혀에서 녹는다며 떡실신.

 

8.내방에 있던 쿠쿠 밥솥을 보고 완전 거품물고 쓰러짐.

밥문화권 애들이 냄비갖고 푸석푸석한 밥을 지으며 부엌에서 안절부절하며 있는 것을 보고

내방에 데레와서 쿠쿠를 보여준 후 취사 눌러놓고 TV보면서 볼일 보라고 했더니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왔냐며 거품물고 떡실신.

 

 

문화가 다르니까 신기한게 많은가봐요. ㅎㅎㅎㅎ

특히 한글보고 신기해하던데요.

훗 - 이글자보고 모자쓴 사람같다며 실신하던 외국인도 있었어요.ㅋㅋㅋ

 

 

하나추가

 

 9.우리나라 왔던 외국인들 인터넷 속도보고 존니스트 빠르다고 개거품.지네나라가서 절로 빨리빨리가 나온다는..ㅋㅋㅋ 그리고 짜장면시켰더니 20분도 안되 배달되고 다먹은 그릇 문밖에 내놓으니까 여기가 아틀란티스라며 개거품 실신.

 

 

외국인 떡실신 시리즈3탄

 

 

1.젓가락 숟가락 일체형 아실라나? 반으로 갈라져서 젓가락되고 합치면 숟가라되는.

한번 학교에서 도시락 싸와서 먹자고 피크닉을 했었는데 그 비장의 연장을 꺼내어

신세계를 보여줬더니 떡실신. 인크레더블 언빌리버블 & #54284:타스& #46945: 찬사란 찬사는 다나온 발명품이었음.

 

2.도대체 왜 떡실신한지 모르겠는 물건 .

미숫가루 봉지를 찝어놓은 집게가 있었는데 그게 꽃게모양이었음.

뭐라 설명을 해야하나...왜 콘푸로스트같은거 공기들어가면 눅눅해지니까 그걸 방지하기위해 나온

비닐 집게 아시죠? 그거 보고 떡실신.자꾸 옆에서 딸깍거리면서 집게보고 좋아하길래

그냥 선물로 줌.

덤으로 미숫가루 우유에 타맥였더니 몇달 뒤 검은머리로 염색까지하는 한국 팬됨.

 

3.전공이 미대다보니 쓸일이 있지않을까해서 어렵게 구해간 색깔 샤프심.

이걸 필통에서 꺼내 아까말한 흔드는 샤프로 흔들어 사용하는 순간

지켜보던 교수마저 수업하다말고 이게 뭐냐며 물어봄.

말그대로 흔들면 나오는 샤프에 색깔있는 샤프심을 끼운거 뿐이다라고 설명하자

날 신처럼 떠받들며 한국에서 보내달라고 조르는 사람들...

 

4.한번은 김에 밥을 싸먹는데 미국인 두명이  그 검은 종이가 뭐냐며 비아냥거림

닥치고 처먹어보라고 김에 밥 싸서 맥였더니 거의 식중독수준.

결국 그날 두달은 먹었을 김 동나버렸음. 맥주에 김을 연결시켜주니 파티할때 날 요리사로 추대함.

 

 

5.결국 정말 파티에서 요리를 하게되었는데 어머니께 메일로 재료와 요리법을 보내달라고 했음.

메뉴는 고추장 양념 삼겹살, 불고기,비빔밥...처음엔 이런거 뭐 좋아한다고들 하는데 진짜 좋아하겠어라며 반신반의로 만들었더니 그날 친구의 친구까지 불러와서 내가만든 음식 먹이고...

처음에 스무명이 시작한 파티 요리 시작하고 100명인가...재료는 질들이 계속 사다주겠다며 요리만시킴. 100명쯤 왔을듯...조금 뻥 보태서 100명인데 정말 나한테서 배식받아갔음.ㅋㅋㅋㅋㅋ

 

 

6.한번은 놀이공원 놀러갔다가 사격장 발견 .우연인지 뭔지 그날 인형 7개 획득하자

어떻게 그렇게 총을 잘쏘냐길래 나 2년동안 군인이었다고 말하자 떠실신.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온 한국인 학생이 요리까지 잘하고 조국애(ㅡㅡ;)까지 있다며 거품물고 쓰러짐.

 

 

7.녀석들이 김치라는 음식에 친근해질 무& #47166;,피자에 질린 내가 집에서 김치부침개를 하고 있었음.

냄새맡은 녀석들이 좀비처럼 처들어오길래 이게 뭐하는짓이냐고 버럭했더니 오히려 이게 무슨 음식이냐고 버럭함. 나를 통해 한국의 맛은 믿을만하다는 인식이 생겨버린 녀석들에게

결국 한국식 피자 아니면 팬케익이라며 선사함.

우리나라사람들도 제일 좋아하는 부침게 끝부분 바삭한부분에 눈물흘리며 절규함.

 

 

이후 나는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다니며 그리핀도르 기숙사에서 살다온 한국인 군인출신 요리 잘하는 미대생이라고 불렸음.

 

아맞다. 담배 This를 보고 떡실신한 외국인도 있었음. 아마 '이것' 때문이었을거임.ㅋㅋㅋㅋㅋㅋ

 

 

 

외국인 떡실신 시리즈4탄

 

 

뉴욕에서 생겼던 일.

1.내가 군대를 사단 사령부 행정병으로 다녀온 탓에 파워포인트와 엑셀의 신이 되어있었다.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기본이요 영문타자정도야 이미 익숙해져있던 어느날

팀끼리 발료를 하는 수업이 있었고, 난 현란한 키보드 드리블로 파워포인트를 작성하자 애들 떡실신

 

2.아무래도 미대생이다보니 연필과 지우개가 많았을 터...카페에 앉아 흑인 간지남(윌스미스 뺨치게 멋있음)

친구와 둘이서 여학우들을 기다리는데 늦게 온다고 전화오자 내가 지우개따럭(아시죠?ㅎㅎ)를 전파함

갑자기 윌스미스가 에디머피로 변하며 박장대소 눈물콧물 다빼면서 눈에 불을 켜고 KO를 외침.

 

3.평소 운동을 좋아하는데다가 공으로 하는건 다 자신있던 제가 키가 조금 (?)작은편이라 흑인 백인 우월체형들이랑 10달러씩 내기를 하기엔 역부족이었다.

풋불도 안되겠고 축구는 안좋아 하길래 결국에 생각해낸 구기종목이 족구!

얼핏보면 간단할것같은 족구에 여러가지 서브를 조미료처럼 첨가하자 거품물고 달려들어 너도나도 장래 희망 족구선수. 족구를 가르쳐주자 다니던 대학 내에 리그가 생겼다.아직도 그친구들 족구를 내가 창안한줄 안다.

 

4.친하게 지내던 김모양이 한국에서 키높이 깔창을 가져왔었다. 그것도 에어달린걸로.

갑자기 키가 컸다며 놀라던 양키들에게 자신의 나이키 에어포스원을 벗어서 안감을 보여주자 호빗들 떡실신. 김모양은 김느님이 되어버렸다.

 

5.글쓰다 생각났는데 뽑기를 만들어본적이 있다. 앞서 소개했듯 난 거기서 요리사였기에 내가 만드는 음식은 일단 닥치고 먹어보자는 식의 친구들에게 과감히 뽑기라는 신문화를 넌지시 건내보았다.

당연히 실신. 얼마뒤 친구집에 놀러갔더니 국자가 새카만걸 보고 피식 했다.

 

외국인 떡실신 제 5탄

 

호그와트 마법학교 그리핀도르 기숙사 학생식당에서 요리를 하다가 온

족구의 창시자이며 조국애까지 있는 총잘쏘는 한국 유학생이 된 나는 계속해서 미국땅의 친구들을 떡실신 시켰다.

 

1.학교에 멕시칸 친구가 있었다. 매운 음식은 자기네가 최고 라며 멕시코 음식점에 친구들을 데려갔다나...난 그냥 집에서 신라면 끓였다. 덩치 산만한 흑인도 울고 에디머피도 울고 멕시칸도 울었다.

 

2.다시 김 모양. 김 모양이 지하철에서 화장을 했단다. 덜컹거리는 지하철에서 립스특을 정확히 바르는 것을 보고 여자애들 떡실신. 아이라인 그리는거 보고 거품물고 가르쳐달라고 안달.

 

3.한글로 요셉 어쩌구의 이름을 써달라길래 '요 셉'써줬더니 '요'자가 존니스티스트 웃기다며 거품물고 뒤집어짐. 인크레더블 핸드 오브 갓 언빌리버블 지쟈스 크라이스트를 외치며 한글 귀엽다고 가르쳐달라고함.

 

4.이친구들은 한국인 머리묶는거에도 떡실신.

한번 친구가 비녀를 꼽고 왔더니 소 핫핫 왓어 뷰리풀 그러면서 신세계에 입문.

 

5.축제 비슷한 기간에 어떤 거리에 우리나라 나이트 명함뿌리듯이 뭘 뿌리는걸 보고는 내친구가 다가가 현란한 손목스냅으로 명함을 에스에프볼 던지듯 휘날리자 미국인 알바생들 관광 떡실신. 거품물고 찬양.가르쳐주소서.

 

아 하나 추가...

 

내친구 박모군은 6년간 펜팔하던 영국인 친구가 있었단다.

그러던 어느날 영국인 스미스군이 영국의 비싼 명품이라며 버버리 코트를 선물이라고 보내왔다.

횡재한 친구는 보답은 해야겠는데 돈은 없고 해서 잭필드 신사바지 3종세트를 보내면서

"너희 신사의 나라니까 특별히 이거 세종류 보낸다."라며 보냈단다.

그뒤로 스미스가 자기가 보내준거보다  존니어 존니어 좋은것같다며 친구들한테 입고 자랑하는 인증샷을 찍어

매일로 보내왔단다. 인증샷보고 나 떡실신.

     

덧글쓰기 | 전체글 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처로용담  

한국문화 르네상스 를 예감 함''
09-03-19

어릿광대  

문화의 의미가 참으로 보잘것 없는것 같네요 ㅎㅎ
글의 요지는 대한민국 사람이면 거의 실신이 아닌 실성이 정당하다 보입니다.
ㅡ.ㅡ 내가 누린 문화가 이리도 찬란한 것이 엇던가?

당연한거 아뉜가? ㅡ.ㅡ

모르긴 몰라도 글쓴이가 동시대를 살아감에 타지에서 느낌이 생경한것이
무지 부럽네요~ 떡실신이 하고 싶은 1人
09-03-19

Ren  

하하하하하
웃긴데요...^^

그런데 도대체 경험이 왜 이렇게 많음?
재미있네요...
09-03-20

눈팅  

이거 어제 올린건데 재밌죠?
오늘 벌써 사진달린...시리즈들이 올라왔던데...특히나..닭 ㅋㅋㅋ
09-03-20

보헤미안(노짱1)  

ㅋㅋㅋ 잼내 대~한민국
09-03-2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2063 븅신 에라 09-03-23 0 2 630
32062 무는한 에라 09-03-23 0 2 444
32061 보셔요 31893 09-03-23 0 2 455
32060 불매운동의 명과 암   12 니미럴리스트 09-03-23 7 7 900
32059 정동영 "나라를 살리러 다시 왔습니다" 식물도감 09-03-22 0 10 594
32058 추부길은 누구 육칠팔일 09-03-22 0 0 597
32057 ‘후불제 민주주의’ 에세이집 낸 유시민 전 복지부 장관 매자골 09-03-22 0 0 584
32056 [성명서]정동영은 우리 정치무대에서 사라져야 한다!!   2 국사봉 09-03-22 5 1 702
32055 카스트로, 차베스, MB~ 미안해. 미국 꺾고 우승해줄께~   5 루제로스 09-03-22 20 10 858
32054 [현장] YTN 노조 항의에 경찰 '묵묵부답'   1 매자골 09-03-22 1 0 545
32053 북스리브로에서의 번개는 잘못이라는 주장은 과연 정당한가?   52 지예사랑 09-03-22 19 9 1544
32052 유시민, 한국사회 고민하다 === 「후불제 민주주의」폭발적.. 대구경북시민 09-03-22 1 0 798
32051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누나인 유시춘씨에게 `러브 콜'.. 대구경북시민 09-03-22 0 0 723
32050 [속보] 노종면 YTN 노조위원장 등 4명, 긴급체포 시민논객 09-03-22 1 0 489
32049 북스리브로가 누구꺼든...   7 어릿광대 09-03-22 3 9 1047
32048 일본위해 전쟁위험만들고 경제망친 맹박상 독립군 09-03-22 0 0 481
32047 이명박 정권 탄생 주역, 박회장으로 부터 수억원 수수혐의 대구경북시민 09-03-22 0 0 498
32046 우리 조선일보가 달라졌어요 (미디어스 펌)   1 라이온킹 09-03-22 4 0 781
32045 [참여광장 제안] 영상참여광장 개설을 제안합니다.   32 유빠빠룰라 09-03-22 26 2 1255
32044 남북관계에 대한 짧은 생각??   3 램스 09-03-21 3 0 700
32043 유시민 "MB정권, 역사인식 없어 문명 역주행" === [유시민].. 대구경북시민 09-03-21 1 0 733
32042 후불제 민주주의 내맘대로 읽기   39 통깨 09-03-21 30 5 8051
32041 보고싶은 삼촌   6 창녕대군 09-03-21 18 0 976
32040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견강부회, 그리고 깊어지는 대 유시민..   7 니미럴리스트 09-03-21 2 9 1333
32039 (후불제 민주주의 제대로 읽기) ⑤-1 장하준과 한미FTA   6 루제로스 09-03-21 20 10 11016
32038 전여옥 의원 “폭력으로 민주주의 이룰 수 없어…”   4 안티전여옥 09-03-21 3 1 976
32037 ●● 만평 종합 2009. 03. 21 토요일...그만 해라!!!   2 순수 09-03-21 1 0 911
32036 으하하... 리베로에서 책벙개라... 이 무슨 개같은   41 니미럴리스트 09-03-21 1 9 1733
32035 모두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7 몸살림 황포 09-03-21 13 0 1025
32034 책 표지만 보고 서평 쓰기-후불제 민주주의   1 주니후니 09-03-21 2 0 661
32033 내일신문에 실린 <후불제 민주주의> 서평   1 내일신문 09-03-20 1 0 834
32032 유시민은 보통사람이다..   5 key아저씨. 09-03-20 1 3 1124
32031 유시민은 과연 다시 정치를 시작할까?   21 하비덴트 09-03-20 33 1 15822
32030 충북대 강연 포스터   18 뮬란 09-03-20 20 0 1613
32029 [감사의글] 시민광장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21 참소리 09-03-20 30 0 1314
32028 북스리브로에서 책 번개요? 리브로가 누구껀지 아십니까?   21 앨런쇼어 09-03-20 30 10 3850
32027 3월 26일 유시민 부산 초청 강연회(부산시민광장)   12 순결한 무함마드 09-03-20 12 0 1188
32026 [보고] 시흥광장 창립 보고 드립니다.   27 새시대 09-03-20 23 0 1161
32025 국방부 불온서적   6 어릿광대 09-03-20 1 0 902
32024 [사랑방 영화관 후기] '레이 RAY' 20 자평   2 새봄 09-03-20 0 0 631
32023 이런 니미럴!   4 그냥 09-03-20 1 0 791
32022 성매매 특별법에 네놈들이 걸려들지 몰랐지!   9 두 아들 아빠 09-03-20 11 1 1180
32021 수원광장 책 번개   46 늦바람 09-03-20 24 8 7082
32020 침팬지왈 " 우리의 모든 주권은 짱에게 있다 "<후불제민주주..   3 헌법 3강 09-03-20 1 0 805
32019 TV서 북한뉴스가 유난히 많은 이유 zz 09-03-20 0 0 460
32018 ●● 만평 종합 2009. 03. 20 금요일...배신자   3 순수 09-03-20 4 0 679
32017 잡담..댓글 많이 주세요..저 외로워요...^^*   2 로이엔탈 09-03-20 1 0 637
32016 유빠들의 단세포적 사고   9 니미럴리스트 09-03-20 0 10 942
32015 개혁당: 유시민의 사과와 용서   6 니미럴리스트 09-03-19 1 11 935
32014 경제에 관련된 재밌는책 추천좀 해주세요~~~~~~~~~~~~~~~~~~~..   3 식물도감 09-03-19 0 0 725
한국인 보며 떡실신 하는 외국인들 (펌)   5 펌....ㅋㅋㅋㅋ 09-03-19 9 0 1074
32012 이종걸 “정동영, 무소속 당선되면 민주당 분당”   3 흐밍 09-03-19 0 1 882
32011 아빠가 너무 지역주의가 강하세여.......................ㅠ..   5 식물도감 09-03-19 4 0 829
32010 동백꽃 피어 나다. 그리고 일찍 핀 연산홍 꽃 송이   3 아랑아빠 09-03-19 6 0 907
32009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후불제민주주의 > 헌법 2강 09-03-19 1 0 4007
32008 경기도 교육감선거와 시민광장의 역할   14 미르아빠 09-03-19 10 1 1748
741742743744745746747748749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