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경선당시 첨맘님께는 몇 안되는 국회의원이 있었습니다.
강혜숙의원,김태년의원,이광철의원,박찬석의원....
이분들 모두 18대 국회의원에 출마를 하시지 않거나 아깝게 낙선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번 4월 재보선에 이광철전의원이 민주당 공천을 신청하였습니다.
언론에서는 민주당공천경쟁을 노짱님과 DJ의 대리전이라고 말을 만들더군요^^;;
저는 민주당당원도 아니고 재보선지역에 살지도 않지만 기냥 이광철전의원님 생각하면 마음이 짠~하여 몇자 적습니다.
며칠전에 아직 잘 다듬어 지지 않은 그의 홈페이지에 가보았습니다.(http://kwangchol.co.kr)
고향이 그쪽이라 많이는 못하더라도 연락할 수 있는 사람들에겐 연락해놔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동영이 같은 사람은 얼굴에 철판깔고 국회의원 한번 더 해보겠다고 고향으로 내려오는데, 지난 총선시 이광철전의원은 공천 못받았는데도 깔끔하게 무소속출마를 접었었답니다.
시민광장회원분들도 홈페이지에 가셔서 힘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