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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이제 드디어 본격 투쟁을 결심했군요.
돌도사 | 2009-03-26 11:17:27 | 조회 536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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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결심했군요...
감옥같떄까지 투쟁하기로...
그런데 비빌언덕은 시민광장이 아니네요...
책쓰기가 비빌언덕이라는 군요...

그가 감옥갈 각오하고 전국을 돌면서 투쟁할때 시민광장이
"비빌언덕" 이 되어줄 수 있읍니까?

견찰이 그를 체포하러 왔을 때 그를 대신해서 견찰과 싸우고 대신 감옥갈 준비 되있읍니까?

 

그가 스스로 택한 길이지만 손쉽게 국케의원되서 편하게 투쟁할 생각은 애시 당초 없었군요.

그는 그냥 평범한 시민으로써 모든 특권없이 외치고 또 외치며 나아갈 것입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그의 감옥행은 그냥 선명히 떠오르는 올해안에 있을 영상입니다.

어린 아들두고 가싯밭길을 가고자하는 이 위대한 진정한 애국자에게

우리 시민광장이 "비빌언덕" 아니라면 우리는 뭔가 대단히 잘못되있는 것이죠.

 

어떻게 시민광장이 정치판 진출해서 한자리 할려는 궁물과 난닝구류가 설치는 욕망의 거리가

되었는가?

안중근의사 99년주년인  올해 사랑하는 조국에 정말로 모든 것을 희생하려는 유시민에게

나는 또다시 눈물을 흘리며 치다가 치다가 눈물이  또 흘려서

이젠  자판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만.

     

유시민 투쟁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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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라구?  

정신 차리쇼~~

<어떻게 시민광장이 정치판 진출해서 한자리 할려는 궁물과 난닝구류가 설치는 욕망의 거리가

되었는가?>

소설 쓰들 말구웅~~
09-03-26

하튼  

돌은 돌이구낭~!~~

짱똘.....에구우!!
09-03-26

사랑시  

<한편 그는 올해 그의 저서『경제학 카페』개정판과 새 책을 출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집필과 관련해서는 “난 참 복이 많은 사람”이라며 “책을 쓰는 것은 내게 비빌 언덕 같은 것이고, 언제든 할 수 있는 의미 있고 사회적 생존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감옥에서도 책은 쓸 수 있지 않나”라고 말해 관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독서신문' 기사에 이런 내용이 있던데 너무 과하게 해석하셨군요.

사회적 생존을 가능하게 하고, 실제로 생계의 수단이 되기도 하는 저술 활동이 당연 '비빌 언덕' 맞지요..... 나중 '감옥' 얘기야 감옥에서도 할 수 있는 '책 쓰는 일'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단 의미로 봐야지 않겠어요?
09-03-26

ㅁㅁㅁㅁ  

그건 비유적표현에 가깝죠..액면그대로 해석하면 많은경우 진의와 다르게 생각될수있어요...심지어 왜곡해서 받아들이게 되죠..문맥을 보세요...님생각에 비약이 있으신듯..비빌언덕이란 표현은 그나마 자유를 누릴수있는 상황,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펼칠수있는 공간...맘의 위안을 찾을수있는 어떤 일...거기다 생계수단등 다양한 의미가 포함된거라 봐야죠..그 표현때문에 화내실 일은 아니신데
집필과 강의는 유시민전장관이 하는 또 다른 형태의 민주주의발전을 개인의 노력의 한 형태죠...책과 강의를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대중과 공유하면서 대중과 만나고..이런것들이 확대될때 생기는 메리트는 직접 정치활동했을때와는 또 다른 형태로 나타나는거죠..정치하는 일 포기한다고 하셨나요? 지금 당장 정치판에 뛰어들지않는 이유는 누누히 이야기 해서 아실테이고..

정치에 참여하는 형태가 단순히 정치가로 뛰는일만 의미하는건 아니죠.....
09-03-26

시원  

시민광장이 있는한 유시민은 편히 안주하지 못할걸요~~~
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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