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결심했군요...
감옥같떄까지 투쟁하기로...
그런데 비빌언덕은 시민광장이 아니네요...
책쓰기가 비빌언덕이라는 군요...
그가 감옥갈 각오하고 전국을 돌면서 투쟁할때 시민광장이
"비빌언덕" 이 되어줄 수 있읍니까?
견찰이 그를 체포하러 왔을 때 그를 대신해서 견찰과 싸우고 대신 감옥갈 준비 되있읍니까?
그가 스스로 택한 길이지만 손쉽게 국케의원되서 편하게 투쟁할 생각은 애시 당초 없었군요.
그는 그냥 평범한 시민으로써 모든 특권없이 외치고 또 외치며 나아갈 것입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그의 감옥행은 그냥 선명히 떠오르는 올해안에 있을 영상입니다.
어린 아들두고 가싯밭길을 가고자하는 이 위대한 진정한 애국자에게
우리 시민광장이 "비빌언덕" 아니라면 우리는 뭔가 대단히 잘못되있는 것이죠.
어떻게 시민광장이 정치판 진출해서 한자리 할려는 궁물과 난닝구류가 설치는 욕망의 거리가
되었는가?
안중근의사 99년주년인 올해 사랑하는 조국에 정말로 모든 것을 희생하려는 유시민에게
나는 또다시 눈물을 흘리며 치다가 치다가 눈물이 또 흘려서
이젠 자판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