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구 교보 강연및 사인회후 간단한 식사를 마치고 첨맘님은 먼저 귀가 하셨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어제도 대구에서서 저녁강연(물론 작은 강연이라 공지는 없었지만....) 하셨고 부랴부랴
스케줄적 이유로 위로 올라가시고 오늘도...... 또 대구...................
?
보통이였으면 맥주라도 하자고 응석좀 부렸을 껀데............ 입이 안떨어 집니다.....
젊은 나도 하기 힘든강행군...........
아무튼 대구 교보 강연회 잘마친듯 합니다........
약속은 했지만 회사일로 낮에도 못가고.......식사시간도 늦고.............
식사뻐뜩하고 다음 일좀 한다고........(??) 역시 말씀도 못듣고..................
오늘은 고향 어무이 댁에서 간만에 푹쉰답니다.............
생각만 해도 그리운 어무이~~~~~~~~~~~~
우리도 약간에 여운만 적신체.............. 쉽니다....
차타고 1 시간 정도 거리지만 ..... 같은 분지아래 함께 잡니다........
들어가실때 뒤에 대고 한말 다시 한번 합니다........
들어 가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