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분명히 경고했지.
반론하든지 말든지 니 맘인데 그전에 주구장창 쳐하던대로 남의 글 멋대로 왜곡해서 토달아놓으면 가만 안 있는다고.
어차피 너야 내가 뭐라고 씨부리든 평생 그렇게 양아치처럼 남의 글 왜곡하면서 쳐살테지만 그래도 지켜보는 관전자분들을 위해서 친절하게 내 글에서 발췌해왔다.안구 후벼파고 다시 한번 잘 쳐봐봐라.
앞서 썼던 글에서 유시민이 책에서 말한 '선의 연대'는 '정치연대'개념이 아니라 '시민주권운동에 기반한 시민연대'개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글에선 왜 그 것이 전략적으로,당위적으로 옳은 것인지에 대해서 보충하겠다.
유시민의 핵심가치 1,2,3,4번에 동의하는 국민들은 많으나 그들은 조직되어 있지 않고 그들을 대변할 정당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선의 연대'에 있어서 가장 우선순위가 되어야 할 대상은 현실정치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노무현대통령과 1,2,3,4번 가치에 동의하는 국민들인 것이다.
유시민의 시선은 제도권에 있는 정치세력이나,시민단체,언론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평범하지만 각성한 시민들의 작은 공동체와 그들 사이의 연대,그리고 그를 기반으로 한 시민행동"을 향해 고정되어 있다.
결론은 유시민이 말하는 "선의 연대"란 정치연대가 아니라 시민연대라는 것이다.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유시민의 정치복귀는 노무현전대통령께서 진작에 주창한 "시민주권운동"이 일반 평범한 시민들 사이에서 얼마만큼 공감대를 얻고 바람을 일으키느냐에 달려있다는 거다.
대체 내 글의 어디에 "하비덴트님은 <선의 연대>를 <정치세력화>의 관점에서 해석을 한 것 같습니다. 즉 우리가 <정치세력화>를 하려면 먼저 <자기자본금>을 갖추고 그 다음에 <선의 연대>를 해야한다 정도인 것 같습니다."라는 말을 너한테 들을 부분이 있나?
머리가 나빠서 독해력이 딸리는건지, 아니면 글싸움에서 지는게 죽기보다 싫어서 삐뚤어진 심성으로 일부러 왜곡하는지 모르겠지만, 니가 이 따위 식으로 양아치처럼 글질하는 한 넌 영원히 나한테 쓰레기취급당할수밖에 없다는것만 알아둬.
난 너한테 내 글빨 자랑할 생각도 없고 너같은 얼치기랑 논쟁해서 이기는거 조또 하나도 관심없는데, 너처럼 지 글빨 세운답시고 비열하게 남의 주장 왜곡하는 좃중동스러운 짓 하는 인간은 절대 두고 못봐.
시적모험님이랑도 한창 붙다가 시적모험님한테 지 논리가 딸리는거 같으니까 대충 지 논리 뭉그러뜨리면서 수습해대는 꼴 보니 가관이더군.시적모험님은 고매한 인격의 소유자라서 그냥 넘어가셨을지몰라도 지금 나처럼 거의 인격이 막장파탄으로 달려가고 있는 중인 놈한테 그따위 짓 했다간 평생 피곤하게 사는 수가 있어.
이거 뭐 병신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