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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제로스 너를 이제 얼치기가 아니라 양아치라고 칭한다.
하비덴트 | 2009-04-01 13:45:20 | 조회 3720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2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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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분명히 경고했지.

 

반론하든지 말든지 니 맘인데 그전에 주구장창 쳐하던대로 남의 글 멋대로 왜곡해서 토달아놓으면 가만 안 있는다고.

 

어차피 너야 내가 뭐라고 씨부리든 평생 그렇게 양아치처럼 남의 글 왜곡하면서 쳐살테지만 그래도 지켜보는 관전자분들을 위해서 친절하게 내 글에서 발췌해왔다.안구 후벼파고 다시 한번 잘 쳐봐봐라.

 

앞서 썼던 글에서 유시민이 책에서 말한 '선의 연대'는 '정치연대'개념이 아니라 '시민주권운동에 기반한 시민연대'개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글에선 왜 그 것이 전략적으로,당위적으로 옳은 것인지에 대해서 보충하겠다.

 

유시민의 핵심가치 1,2,3,4번에 동의하는 국민들은 많으나 그들은 조직되어 있지 않고 그들을 대변할 정당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선의 연대'에 있어서 가장 우선순위가 되어야 할 대상은 현실정치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노무현대통령과 1,2,3,4번 가치에 동의하는 국민들인 것이다.

 

유시민의 시선은 제도권에 있는 정치세력이나,시민단체,언론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평범하지만 각성한 시민들의 작은 공동체와 그들 사이의 연대,그리고 그를 기반으로 한 시민행동"을 향해 고정되어 있다.

 

결론은 유시민이 말하는 "선의 연대"란 정치연대가 아니라 시민연대라는 것이다.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유시민의 정치복귀는 노무현전대통령께서 진작에 주창한 "시민주권운동"이 일반 평범한 시민들 사이에서 얼마만큼 공감대를 얻고 바람을 일으키느냐에 달려있다는 거다.

 

대체 내 글의 어디에 "하비덴트님은 <선의 연대>를 <정치세력화>의 관점에서 해석을 한 것 같습니다. 즉 우리가 <정치세력화>를 하려면 먼저 <자기자본금>을 갖추고 그 다음에 <선의 연대>를 해야한다 정도인 것 같습니다."라는 말을 너한테 들을 부분이 있나?

 

머리가 나빠서 독해력이 딸리는건지, 아니면 글싸움에서 지는게 죽기보다 싫어서 삐뚤어진 심성으로 일부러 왜곡하는지 모르겠지만, 니가 이 따위 식으로 양아치처럼 글질하는 한 넌 영원히 나한테 쓰레기취급당할수밖에 없다는것만 알아둬.

 

난 너한테 내 글빨 자랑할 생각도 없고 너같은 얼치기랑 논쟁해서 이기는거 조또 하나도 관심없는데, 너처럼 지 글빨 세운답시고 비열하게 남의 주장 왜곡하는 좃중동스러운 짓 하는 인간은 절대 두고 못봐.

 

시적모험님이랑도 한창 붙다가 시적모험님한테 지 논리가 딸리는거 같으니까 대충 지 논리 뭉그러뜨리면서 수습해대는 꼴 보니 가관이더군.시적모험님은 고매한 인격의 소유자라서 그냥 넘어가셨을지몰라도 지금 나처럼 거의 인격이 막장파탄으로 달려가고 있는 중인 놈한테 그따위 짓 했다간 평생 피곤하게 사는 수가 있어.

 

이거 뭐 병신도 아니고.... 

   

덧글쓰기 | 전체글 7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해당화  

하비덴트, 김반장님/ 이 무슨 망발입니까?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지 않아요.
인격모독도 유분수지,
할말이 있으면 논리적으로 논박을 해야지
09-04-01

하비덴트  

인격모독하려고 제대로 작정하려고 쓴 글이니
제가 제대로 쓰긴 썼나보군요.

후한 평가 감사드립니다.
09-04-01

해당화야  

너나 잘해라. 노무현을 밟고 일어서자는데 맞장구 치던 것이 어디서 망발 운운 하냐?

난 당신 같은자가 왜 여기서 서성이는지 정말 궁금하다.
09-04-02

e노마드  

^^
남의 글 지 멋대로 해석하는 인간들이 예의따지고, 교양 따지드만...조중동이 그렇다지?
09-04-01

해당화  

이게 당신만 쓰는 게시판이야. 그리고 스나이퍼 입에 거품물고
시민광장 욕하고 떠나더니만 슬그머니 기어들어와 엉기네.
09-04-01

민si유  

해당화 당신만 쓰는 게시판도아니오이다
난 루제로스가 지 입맛대로 하비덴트글 조작했다보오이다
09-04-01

하비덴트  

반말선빵 인증용 댓글.
09-04-01

e노마드  

여기가 당신 사유물입니까? 내가 다시 안오겠다고 말을 했나? 여길 완전히 떠난다고를 했나? 내가 오고 싶으면 오고, 안오고 싶으면 안오는거지.....슬그머니 기어들어와? 이런 표현은 참 인격적이네....
09-04-01

집나가면개고생  

말뽄새 봐 ㅎ
나이 몇개야??
09-04-01

해당화야  

망발 운운하면서 왜 반말이냐?

미친것인가? 그럼 이 게시판은 당신만 쓰는 게시판인가?

생각좀 하고 살아라
09-04-02

해당화  

김반장/ 이게 당신만의 게시판이오?
그러는 당신은 얼마나 고상하길래 여기다 대고 그딴 소리요?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공동우물물에 침뱉는 격 아니오?
09-04-01

하비덴트  

내가 시민광장평균보단 덜 고상해도

적어도 당신이랑 루제로스보단 훨씬 고상하지요.
09-04-01

민si유  

와신상담;이천팔년--담대한희망;이천구년
유치하지 안소이까
김대호에게 상이나 타고 좋아하는당신은 광장에서 담아낼 그릇이안되오이다
09-04-01

앨런쇼어  

해당화님 사진이 그랬었군요;;;
생각해보니 왜 그런 글자를 쓰는지 도통 모르겠네요.
시민광장에 억한 심정 있지 않는 이상 말이지요...
09-04-01

해당화  

어디다 대고 당신당신이오?
내가 그리 너한테 우스워?
이게 한두번 아니고 아주 정신나간 작자군!
09-04-01

민si유  

당신을 당신이라 하지 여보라하오이까
온라인습성을 모르면 게시판에 안나타나는게상책이오이다
너한테 우스워--오늘에명언;말빨딸리면 나이들이민다ㅋㅋ
09-04-01

하비덴트  

너는 어디다 대고 나한테 먼저 당신당신이야?

너 나한테 지금 졸라 우스워.

나이를 나보다 훨씬 더 많이 먹었으면 나이값을 해야지.

그동안 선배대접,나이대접 깎듯이 해줬더니 눈에 뵈는게 없냐?
09-04-01

삭제방지용  

참 주옥같은 글이네
09-04-03

해당화  

김반장/ 내가 모욕을 참는 것도 한계가 있소.
나한테 개지랄한거 그동안 내가 참았소.
나이도 많은 내가 이해하려고 그동안 참았는데
김반장 아주 몹쓸사람이구먼
09-04-01

민si유  

너한테 우스워<>나한테 개지랄<>나이도 많은 내가 이해하려고 그동안참았는데--오늘에명언;말빨딸리면 나이들이민다ㅋㅋ
대체 누가 나이갑못하고있소이까
09-04-01

하비덴트  

내가 당신한테 개지랄한게 뭐가 있소?

회원들 투표로 뽑힌 대표,집행위원장한테 존칭 안붙이고 동네개이름 부르듯이 그렇게 게시판상에서 하대하면서 당신 인격에 스스로 먹칠하고 있길래 계속 그러면 당신한테 안 좋을 것 같아 내가 정중하게 요청했지. 그리고 당신이 해당글 삭제하고나서 나도 내 글 깨끗하게 지웠지.혹시라도 당신 명예 떨어질까봐.

내가 당신 명예 떨어지는걸 바랬으면 말 안하고 계속 그렇게 하도록 가만히 두고 보았겠지.당신이 그런 표현 쓰면 쓸수록 당신 평판이랑 명예에 마이너스니까.

지난번에 교보문고에서 민폐 끼친거 내가 지적한거?

루제로스같은 애들 싸고돌고 같이 노니까 이성이 마비되서 그러는거 아니오? 경험 많고 나이많다고 자부하면 그런 사태 안 일어나게 당신이 카바를 했었어야지.
09-04-01

해당화야  

나이값좀 해라. 개지랄이 뭐냐?

내가 볼땐 당신이 가장 몹쓸 사람이야./.
09-04-02

해당화  

김반장 니가 언제 나한테 선배대접 했어?
터진 입이라고 거짓말이 술술 나오는 구나.
09-04-01

하비덴트  

그렇게 생각해주면 차라리 고맙소.

지금은 나도 전에 그렇게 선배대접했던게 졸라게 후회되니까.

그럼 내가 당신한테 선배대접 한 적 없던 걸로 칩시다.

나도 그 편이 내 정신건강에 좋겠소.
09-04-01

미르아빠  

내용이 어찌됐던 저도 삭제 요청합니다. 이글~~ 욕이 반이고..
09-04-01

앨런쇼어  

하비덴트님의 글을 삭제요청 하시려면 수원광장 게시판에 있는 저를 똥이라고 지칭한 글을 먼저 삭제하도록 요청하셔야지요.

수원광장 분이시라길레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09-04-01

집나가면개고생  

할일디릅게없다 야 ㅎ
니 글쓰기나 신경쓰셔!!
09-04-01

해당화  

김반장/ 내가 토지공개념/겨란한판에게 님짜 안붙인 거 딱 한번이었소.
그래서 니가 게시판에서 공개적으로 개망신줘서 내가 분명히 사과하였소.

지 글은 삭제하고 없던 일로 하고 나만 병신만들어도 내가 참았소.
그후로로 교보문고 책번개건도 난동사건으로 규정하는 무례함을 저질렀소.
참는 것도 한도가 있지.

루제로스보다 니가 나은게 뭐 있어?
너보다는 백배 나아.
어디서 양아치니 뭐니 입에서 나오는대로 지껄이는 거요.
09-04-01

하비덴트  

풋
09-04-01

민si유  

지금도 님짜안붙였소이다
그럼 두번짼가보오
당신말대로 개망신 한번더받아야겟소이다
09-04-01

헐  

지금 이 댓글에 등장하는 모든 회원들에게 님짜가 안붙었네
원래가 막나가는 아줌마한테 인터넷예절까지는 안바란다만

해당화 말하는 뽄새 좀 봐라... 나이값 좀 하지 그래???
터진 입이라고 나오는 단어마다 품격은 커녕 악취가 진동을 하는구나
09-04-01

???  

루제로스 변호인이신지.
09-04-01

산희  

해당화님!

마니 아쉽네요.
제가 알고 있는 해당화님이라고 믿기지가 않습니다.
09-04-01

해당화야  

너 진자 저질이구나? 저질본색을 유감없이 발휘하네..
09-04-02

시적모험  

-_-;
09-04-01

지나다  

둘이 왜 싸워???

갑자기 시끄러워서 둘의 글...본문만 몇개 찾아서 읽어 봤는디
루제로스가 약간 옳고 그름식의 접근이 있는거 빼고는 둘다 '공자님' 말씀이던디.

예전 닭싸움의 연장인감?

재밌네. 심심하면 말투가 왜그러세요...하던 것들이 막말하면서 싸우는게.ㅋㅋㅋ
09-04-01

key아저씨.  

답답하다..이를 어쩌누..

모두가 같은 가치로 모인 우리가 아닌가...
09-04-01

시끄러  

거지!!너도 똑같은 놈이야. 가치? 가치로 모인 놈이 그리 욕지거리만 하니?
09-04-02

울트라진이  

와우 브라보 ~~~~~~~~~~~


드라마는 막장이 대세라던데....

게시판도 역시 막장이 대세군........


이거 뭐 댓글수준이 배틀넷수준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9-04-01

ㅋㅋ  

어디서든 무식한데 성실까지 한 사람들이 제일 문제인거야.
루제가 딱 그렇지.
뭐 지 잘난 맛에 그러는 것이지만 참 딱해.
09-04-01

e노마드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어이 해당화....너는 왜 나한테 반말이야? 나는 너한테 반말한 적 없거든....아놔......
09-04-01

나다가  

참 지랄들을 하고 있다.
노통이나 유시민이나 어찌 이리 복도 없는지.

딱 소총수나 할 인간들이 참모질 한다고 설치고..
열받으면 다시 소총들고 서로 쏴갈겨들대고..

에라이 이 인간들아..

루제나 해당화나 김반장이나 당신들 나라 걱정 좀 그만들 하쇼..

머리는 없고 성질은 좃같은 인간들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은 왜들 그리 뜨거워가지고..
09-04-01

ㅡ..ㅡ  

하비덴트님.
님글을 잘못 이해한 사람은 게시판에서 공개적으로 얼치기, 양아치 라고 욕먹어도 되는겁니까?
무서워서 댓글 달겠습니까?

유장관님은 같은편끼리 시민연대 하자는데 같은 광장식구를 이리 망신 줘서야 되겠습니까?
스스로의 바닥을 너무 드러내지 마십시요.
김반장 시절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요즘 실망감을 감출수가 없네요.
09-04-01

산희  

간만에 애무글 보네 향이 진하다.
09-04-01

ㅡ.ㅡ  

지긋지긋한 여자이름....
이번에는 또 며칠이나 시끄러울꼬...
09-04-01

산희  

대추 가만 있지
09-04-01

ㅡ.ㅡ  

아니라고 그래봐야 안 믿을 테고...
그냥 대추라 믿으시오...
자 대추한테 할말 있으면 시원하게 하시요.
09-04-01

집나가면개고생  

내가해주께//대추머리는 조금 대머리 ㅎ
됐지??
09-04-01

너 대추?  

입 다물어..
09-04-02

앨런쇼어  

그렇죠. 향이 진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맵습니다.
쌍화차에 넣으면 향 제대로 일것 같습니다. ^^
09-04-01

앨런쇼어  

뭐 똥이라는 소리를 대놓고 들은 저도 있는데요 뭘.
똥에 비하면 뭐 양아치는 아무것도 아니지요.
09-04-01

ㅡ.ㅡ  

님은 님한테 똥이라고 이야기 한 사람에게 멱살을 잡든 따지실 일이고...
님도 그런 얘기 들은적 있으니 양아치라고 얘기해도 아무소리 말고
가만 있으란 논리요?
09-04-01

앨런쇼어  

저도 똥이라고 저를 지칭하셨던 분들 신고했지요. 근데 지역광장 관련된 일이라고 하면서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더이다.
그리고 그 사람한테 멱살 잡을 필요 뭐 있습니까? 신고하면 되지.
그럼에도 신고 정도에 그치지 않고 아예 듣도 보도 못한 직권삭제를 종용하는 해당화님의 행동이 너무 우스워서 몇 자 써본 겁니다. 또한 님도 저를 탓하지 마시고 저의 사례가 나오게끔 한 집행부 분들을 탓하셔야지요.
09-04-01

무극이아빠  

너는 좀 글좀 올리자 마라! 니 말에 그래도 제대로 댓글 달아주는 사람 나밖에 더 있냐?
내가 그랬지?
심심하면 나 찾아오라고... 괜히 개고생 개무시 당하지 마라...
심심하면 연락햐~
09-04-02

앨런쇼어  

남이 글 올리든 말든 당신이 무슨 상관인데?
나한테 반말로 찍찍 댈 시간에 당신 지역 게시판에서 나를 똥으로 칭한 글이나 지우시지?
그리고 내가 존댓말 써가면서 나의 동의가 없는데도 반말 짓거리 하지 말라고 수도 없이 말했것만 아직도 반말질인가?
성희롱에 반말질에 정말 도가 넘치는 군. 분명히 신고게시판에서는 당신한테 적절한 주의를 줬다고는 하는데 당신 상태로 봐서는 그게 적절한 주의였는지 의문이구만.
그리고 자뻑도 자유긴 하지만 제대로 댓글 달아준다느니 뭐 개고생 한다느니 심지어 글 올리지마라고 충고질이니 하는건 정말 역겹거든.
사돈 남말하지 말고 예의 따지려면 사사건건 반말질 하는 행태나 고치기 바란다. 사적으로 친하지도 않으면서 왜 반말질이지?
그리고 똥으로 찌질댄거 자진 삭제 하고 말이지.
09-04-02

무극이아빠  

너도 참 딱하다... 성희롱은 또 무슨...
자꾸 그러면 너랑 안놀아준다~

참고로 내가 널 똥이라고 지칭한적은 없다.
마음으로는 그리 생각하지만 글로 올린적은 없단 말이쥐.
니 글들좀 봐봐... 니글은 그냥 앵무새 지저귀는 새소리야~~
무한반복!!!!
그리고 말이다... 난 니들에서 전혀 예절이라는 것을 엿볼수가 없더라.
그런 니가 자꾸 예절을 따지니까 내가 더 예절을 갖추기가 싫어지잖냐?
너 자꾸 그러다가 벽보고 혼자 말해야할지도 몰라!

그리고.... 너는 언제 니 글 읽는 사람한테 허락받고 허구헌날 그러냐?
차분하게 눈감고 생각좀 해봐바... 니가 얼마나 지금 초라해 졌는지를 말이다... 난 그만 잘란다^^
09-04-02

앨런쇼어  

너도 참 딱하다... 성희롱은 또 무슨...
자꾸 그러면 너랑 안놀아준다~
=>당신이 놀아주는 거라고 착각하는 그 자뻑... 언제 버리실란가? 여기서도 내가 댓글 다는데 무작정 끼어들어서 자뻑하고 말이지 당신의 이런 추태나 반성하시지.

참고로 내가 널 똥이라고 지칭한적은 없다.
마음으로는 그리 생각하지만 글로 올린적은 없단 말이쥐.
=>마음속으로는 하셨네. 게다가 당신이 날 욕한 글에 댓글로 똥 퍼레이드 하니까 댓글 삭제 안하고 놔두는거 봐. 그런거 보면 당신도 간접적으로 똥 퍼레이드에 참가한거 아닌가? 지금와서 변명? 이미 신고 다 된 마당에 변명은 그만.

난 니들에서 전혀 예절이라는 것을 엿볼수가 없더라.
그런 니가 자꾸 예절을 따지니까 내가 더 예절을 갖추기가 싫어지잖냐?
=> 먼저 예절 안 차리고 반말 찍찍한 당신 부터 반성해야 함. 내가 친하지도 않는데 반말질 하지 말라고 몇 번 말했나? 그리고 귀여운것~ 이라는 등의 역겨운 표현도 자제해라고 했지. 그렇게 대놓고 인격모독하는데 그런것을 뭐 니가 예의 운운하니까 예의 갖추기 싫다? 진짜 이런 궤변은 정말 어이가 없구만. 당신네들 리브로 간거 글 쓸때도 내가 반말 썼나? 그런걸 따지는 건데 뭐 예의 운운하면서 나한테 반말에 성희롱 질이야? 정말 기분나쁘거든.

너 자꾸 그러다가 벽보고 혼자 말해야할지도 몰라!
=>내가 뭘 하든 말든 당신이 알 거 아니라니깐. 남하고 리플달고 이야기하는데 당신이 쳐 끼어들면서 반말 찍찍 대니까 그게 무한반복인거지. 즉 당신이 쳐 기어들어왔기 때문에 무한반복이야. 선후파악 제대로 하고 반말 찍찍 대지 말기 바람.

그리고.... 너는 언제 니 글 읽는 사람한테 허락받고 허구헌날 그러냐?
차분하게 눈감고 생각좀 해봐바... 니가 얼마나 지금 초라해 졌는지를 말이다... 난 그만 잘란다^^
=>또 변명질 쩐다. 허락받는 말든 그거랑 전혀 상관없는 거지. 상대방이 하지 말라고 하면 안해야 되는거 아닌가? 당신은 그걸 어겼거든. 당신이 내 허락 안 받고 반말질 하는 거 있었어. 그래서 그거 하지 말라고 내가 그랬지. 근데 또 반말질에 아예 성희롱까지 하네? 그걸 왜 받아줘야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구만.

차분하게 눈감고 생각좀 해봐바... 니가 얼마나 지금 초라해 졌는지를 말이다
=>남 초라해지는거 상관하지 말고 당신이나 초라해진거 상관하시지. 그 똥 퍼레이드로 제 살 깎기 한건 당신을 포함한 사람들이니. 딱해서 하는 말이다. 어째 분홍닉으로 똥 질을 하냐? 하하하.
09-04-02

무극이아빠  

ㅋㅋ 요놈 정말 웃기네~
신고그거 별거냐?
계속 신고해.
변명은 무슨 얼어죽을...
귀찮아서 딱 거기까지 읽고 간다^^
니글 뭐 이시간에 다 읽을것 있냐?
내일 시간니면 다시와서 읽으마^^
09-04-02

앨런쇼어  

그냥 읽을거 없다면서 찔찔 대는 당신 모습 정말 우스운거 알기나 해?
우스운 꼴 계속 보여주는거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당장 꺼지시기나 하지? 진짜 반말 하지 말라는 그 정중한 요청을 시시때때로 생까면서 자기 얼굴에 침 뱉는 꼴을 보아하니 정말 웃기는 구만.
당신도 당신이 나한테 반말질 하는게 정정당당하다면 역신고 하던가? 하긴 신고질 해봐라고 배째라 하는거 보니 뭐 믿는 구석이라도 있나?
당신이 배째라식으로 그 신고는 별거냐 운운하는 거야 말로 평소 집행부 존중을 외치던 당신의 사고방식하고 진짜 이율배반 적인 것은 알기나 하나? 완전 아전인수에 이율배반... 진짜 쩌는 구만.
09-04-02

무극이아빠  

ㅋㅋ 흥분하지 마라~
그러면 지는거야^^
논리도 약한게 했던말 계속 반복해서 상대방 질리게 만드는게 니 유일한 능력아니었냐?
흥분하면 지치니까 차근차근 하자~~~
우리 하루이틀 볼 사이도 아니잖아?
쭈욱 볼려면 찬찬히~~~
09-04-02

앨런쇼어  

ㅋㅋ 흥분하지 마라~
그러면 지는거야^^
=>당신 따위한테 이기든 지든 내가 알 바는 아니고. 내가 당신하고 논쟁을 한다고 착각하는 거냐? 그리고 이걸 흥분이라고 여기냐? 자뻑도 가지가지로 하는 구만. 상대방의 반말 쓰지 말라는 요청을 오히려 신고할 태면 해봐라 배째라는 식으로 반말 찍찍 대는 당신이 오히려 흥분한것 같은데. 반말 하지 말라고 내가 계속 주지시키는게 무슨 흥분이냐?

논리도 약한게 했던말 계속 반복해서 상대방 질리게 만드는게 니 유일한 능력아니었냐?
=>또 자뻑하시는 구만. 그렇게 논리 약하다고 반말 찍찍 거리면서 반복하는게 당신의 유일한 능력 아닌가? 리브로 갔다 왔으면서 일체의 유감표명은 커녕 오히려 비판한 당사자를 똥으로 여기는 글을 대놓고 올리는 파렴치함을 반복하는게 당신의 하찮은 잡기일 뿐이지.

흥분하면 지치니까 차근차근 하자~~~
우리 하루이틀 볼 사이도 아니잖아?
쭈욱 볼려면 찬찬히~~~
=>난 당신 볼 생각 없거든. 궤변 늘어놓지 말고 당장 반말 집어 치워. 내가 쓰지 말라고 정중히 말했지? 그리고 이 글에서도 당신이 시비 걸었잖아. 시비건 종자가 당신인데 왜 나한테 난리야? 남한테 시비걸 시간에 당신네 동네 관리나 잘하기 바란다.
09-04-02

앨런쇼어  

아직도 배째라 운운하면서 개기는 당신을 한 번 더 신고했다.

계속 배째라고 신고해볼테면 해봐라 하는데 그래봤자 당신의 하찮은 인격 그것조차 상하는 일이거든.

계속 반말 찍찍 거리는 대로 그대로 신고해주지.

과연 당신 배를 스스로 째나 안째나 한 번 보자구.
09-04-02

무극이아빠  

니가 아직도 눈치를 못챘나 본데... 난 지금 노는거란다.
논쟁? 그걸 아무나 하고 하냐?
너랑 논쟁을? 풉ㅂㅂㅂㅂ^^
신고해서 징계먹으면 먹을란다.
그래도, 배짼다는 소리 함부러 하는거 아니다~~~
09-04-02

무극이아빠  

넌 정말 운이 좋아~
내가 그래도 친절하게 니 신고글에 단 댓글도 여기에 옮겨놓잖냐?
얼마나 친절해?
귀로 읽던, 눈으로 읽던, 발바닥으로 읽던 함 읽어바바~~~

내참~~~ 이건 뭐 엄마한테 이르는 애쉐이도 아니고...
내가 너한테 하는 행동이 꼽지?
다른 회원님들한테 이러면 당연히 내 벌받아 마땅하다!
다른 회원님들한테는 이런일 하지도 않는다는 말이쥐~
그런데 넌 괘아나!
니가 게시판에서 하는 짓거리는 말이다~ 내가 너한테 하는것과는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저급하거든... 하긴 니가 이 말을 알아들을리가 없지만 말이다!
이 쉐이는 지가 좋아하는 사람이 남한테 욕하는 건 박수치며 좋아하더만... 그사람은 그럼 상대방한테 허락받고 반말에 욕하냐?(아~ 또 유치하게 받아들일까봐 미리 말하지만, 난 대체적으로 그사람 글에 공감한다. 반말이나 욕에 대해서 그리 민감하게 생각은 안해! 어느 정도 선에서는! 솔직히 존댓말만 번지리 하면서 상대방 깔아뭉개는 너같은 넘이 더 냄새나거덩!)
09-04-02

앨런쇼어  

니가 아직도 눈치를 못챘나 본데... 난 지금 노는거란다.
논쟁? 그걸 아무나 하고 하냐?
=>또 자뻑이군. 놀아주는 거라 착각하나 모양인데 댓글 전체로 봐서 누가 먼저 시비걸었는지 봐. 내가 딴 사람한테 댓글단것에 당신이 시비건거거든. 동네 병신 한 마리가 일반인 아무나 붙잡아서 놀아달라고 치근덕 거리는거 이런 개새끼가 그냥 확~ 이라고 상대방이 대응해준다고 해서 그 병신스스로가 그 일반인을 가지고 논다 잘 놀았다라고 생각하는게 당신의 궤변이야. OK? 당신은 그 사례에서 치근덕 거리기만 하고 아Q식의 정신승리법을 외치는 병신의 처지 밖에 안된다는 것.

너랑 논쟁을? 풉ㅂㅂㅂㅂ^^
신고해서 징계먹으면 먹을란다.
그래도, 배짼다는 소리 함부러 하는거 아니다~~~
=>그래 징계 먹도록 해주지. 찌질대는 대로 신고게시판의 사례는 업데이트 될 것이니 두고 보자구. 그리고 배짼다라는 소리는 당신이 먼저했거든. 배째봐~ 하면서 개기는게 누군데? 당신이 한 말도 알아서 자가방전 하시는가 보지?
09-04-02

앨런쇼어  

넌 정말 운이 좋아~
내가 그래도 친절하게 니 신고글에 단 댓글도 여기에 옮겨놓잖냐?
얼마나 친절해?
귀로 읽던, 눈으로 읽던, 발바닥으로 읽던 함 읽어바바~~~

내참~~~ 이건 뭐 엄마한테 이르는 애쉐이도 아니고...
내가 너한테 하는 행동이 꼽지?
다른 회원님들한테 이러면 당연히 내 벌받아 마땅하다!
다른 회원님들한테는 이런일 하지도 않는다는 말이쥐~
그런데 넌 괘아나!
니가 게시판에서 하는 짓거리는 말이다~ 내가 너한테 하는것과는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저급하거든... 하긴 니가 이 말을 알아들을리가 없지만 말이다!
이 쉐이는 지가 좋아하는 사람이 남한테 욕하는 건 박수치며 좋아하더만... 그사람은 그럼 상대방한테 허락받고 반말에 욕하냐?(아~ 또 유치하게 받아들일까봐 미리 말하지만, 난 대체적으로 그사람 글에 공감한다. 반말이나 욕에 대해서 그리 민감하게 생각은 안해! 어느 정도 선에서는! 솔직히 존댓말만 번지리 하면서 상대방 깔아뭉개는 너같은 넘이 더 냄새나거덩!)

=> 아예 발악을 하시는군. 찌질댄 그대로 신고게시판 게시물에 업데이트 해놨으니 염려 붙들어 매시길. 징계 먹도록 해줄테니까. 아... 그리고 배 알아서 째갰다는 약속 까먹지 말고? ^^ 구경거리 났는데 잘 감상해야지. 하하하.
09-04-02

무극이아빠  

이 쉐이 또 흥분했네...
흥분하면 안논다고했냐안했냐?
배 알아서 짼다고? 누가? ㅋㅋ 정신챙겨라^^
09-04-02

앨런쇼어  

이 쉐이 또 흥분했네...
흥분하면 안논다고했냐안했냐?
=>당신 머리속엔 흥분이라는 단어 밖에 없나? 비아냥, 조롱 등의 개념은 장착 안되었나 보네. 그리고 동네 병신 한 마리가 행인들 보고 시비거는 걸 병신이 지가 놀아줬다고 착각하는 그런 자뻑 또 보여 주시고~ 동네 병신은 괜히 행인한테 시비 걸어서 줘 터지지 말고 구석에 쳐박혀서 동냥질이나 제대로 하는게 답이거든. 괜히 사돈 남말 하지 마~

배 알아서 짼다고? 누가? ㅋㅋ 정신챙겨라^^
=>단기 기억상실증 자가방전 또 쩌는 군. 정신을 챙겨야 할 건 당신일텐데. 하긴 정신병자 스스로는 지가 정신병자인줄을 모른다더구나.
09-04-02

무극이아빠  

앨런아~ 미안하다. 내가 다시 자리를 비워야 된다. 한시간 약간 안돼는 시간 잘 놀았다. *밟은 것 같은 기분은 들지만, 그래도 지루하진 않아 좋네~ 너도 어차피 맨날 댓글로 누구 까대는게 일인데 나 하나 한테 집중하니까 좋지? 언제쯤 니가 내 맘을 알아주까?
더 있고싶은데 좀 마이 바빠~~~
나중에 시간나면 함더 오께!
혹 못와서 더이상 댓글놀이 못해준다고 삐지기 없기~~~
09-04-02

앨런쇼어  

앨 런아~ 미안하다. 내가 다시 자리를 비워야 된다. 한시간 약간 안돼는 시간 잘 놀았다. *밟은 것 같은 기분은 들지만, 그래도 지루하진 않아 좋네~ 너도 어차피 맨날 댓글로 누구 까대는게 일인데 나 하나 한테 집중하니까 좋지? 언제쯤 니가 내 맘을 알아주까?
더 있고싶은데 좀 마이 바빠~~~
나중에 시간나면 함더 오께!
혹 못와서 더이상 댓글놀이 못해준다고 삐지기 없기~~~

=>아Q식 정신승리법 또 쩌는 구만. 계속 지랄 해보셔. 신고게시판 글은 계속 업데이트 될 거니 말이지. 그리고 병신은 그냥 동냥질이나 하고 살지? 괜히 나대지 말고.
09-04-02

.  

쌍화차에 넣으면 향 제대로 일것 같습니다
09-06-16

가람^^*  

루제로스님의 글을 왜곡이라 단정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나아가 상대를 양아치로 규정하는 것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님의 원문중 위에 인용한 부분만을 보면 왜곡이라 부를 수 있겠으나, 나머지 글에서는 지지세력의 분포와 세력간 연대과정의 득실, 그에 따른 연대 추진의 방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중심으로 보면 정치세력화의 관점에서 해석을 했다거나 선 정치세력화 후연대라는 루제로스님의 해석이 과장은 있을 수 있으나 틀린 주장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본문 중 상단에 인용했던 부분만을 근거로 인용문 안에 루제로스님의 주장이 없으므로 왜곡이라 주장하는 것은 이치에 타당하지 않습니다. 분명 님의 두번째 글은 인용문 외에도 인용문과는 색다른 관점을 제시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첨언하자면 연대에 방점을 두는 시각이 극좌파에 대한 투항으로 귀결된다고 결론지을 수도 없습니다. 세력에 관점을 고정하고 해석한다면 그리 볼 수도 있겠으나, 사람에 관점을 두면 시각의 다양화로 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FTA관련 부분은 루제로스님의 주장이 앞서가는 면이 있으므로 장하준 편의 사다리에서 한국의 위치에 대한 글을 인용하는 것 만으로도 반론으로써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09-04-01

민si유  

사월일일 만우절날 나이가 있는거같은 해당화의 코미디에 박수 대차게 치고퇴청하오
촘웃겻소이다
09-04-01

지랄을 해라  

해당화의 시민광장판 '아내의 유혹'을 본듯 하다.
09-04-02

발돋움  

참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먼 곳 외국에서 간간히 들어오는 눈팅입니다만...

아무에게도 개인적인 호불호를 갖고 있지 않은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더라도,
진지한 토론을 통해 옳고 그름을 차분히 살펴보고 있던 중에,
갑작스럽게 위와 같은 인격 모독성 글을 보면, 참 생뚱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도무지 자기주관과 논리로 옳고 그름을 가리고, 생각의 차이를 줄여가는
토론방, 게시판의 미덕이라곤 찾아볼 수 없군요.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이건 상대방에 대한 개인적인(사적인) 호불호 감정을
글쓰기에 담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저로서는.
아무런 맥락이 없잖아요. 논리적 반박글에 인식모독성 글이 이해되시나요?

과연 이러한 글쓰기가 옳은가요?


유시민 의원이 100M 미인이라고 불리던 것 기억하시는지...
사적인 인간관계에서는 참 따뜻하고 소탈한 유의원이지만,
공적인 공간에서는 원칙과 상식, 논리를 견지했던 그 아닌가요.

지금 이곳 공적인 게시판 공간에 이런 쿨함이 필요한 것 아닌가요?

참 답답합니다.
0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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