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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덴트선생. 말씀이 지나치시는구만^^
시민팬 | 2009-04-01 16:50:00 | 조회 122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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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내 글의 어디에 "하비덴트님은 <선의 연대>를 <정치세력화>의 관점에서 해석을 한 것 같습니다. 즉 우리가 <정치세력화>를 하려면 먼저 <자기자본금>을 갖추고 그 다음에 <선의 연대>를 해야한다 정도인 것 같습니다."라는 말을 너한테 들을 부분이 있나?

 

졸라게 정치공학적으로 '선의 연대'의 우선순위를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1.노무현과 참여정부의 사회.문화적 복권,재평가(이게 없으면 유시민은 평생 날개꺾인 독수리신세다)

2.1번을 통한 30%국민의 세력화(시민주권운동의 확산->시민중심신당창당)

3.2번을 통해서 정치적실체를 인정받은 후 민주당,민주노동당,창조한국당,진보신당등과 대등한 반한나라 정당연합

 

둘다 선생이 쓰신 글인데 뭐가 다른지 우매한 좌빨들한테 설명좀 해다오.

     

덧글쓰기 | 전체글 1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앨런쇼어  

민노당의 따뜻한 골방 아랫목에 계시지 왜 또 이 곳으로 오셨나이까?
뭐 당신이 뭐라 하든 말든 아무도 상관 안 하는 듯 하군요.
스스로 우매한 좌빨이라고 하시니 같은 우매한 좌빨이 있는 레디앙등에서 찜찔이나 하고 있으쇼.
09-04-01

산희  

추천수를 보니 무 대추향이 심하다.
09-04-01

앨런쇼어  

주제파악못하고 설치는 민노당의 향기도 더불어 느껴집니다.
09-04-01

시민팬  

하비덴트 선생은

자기가 써놓고서도 뭘 썼는지 기억을 못하는듯^^
09-04-01

시민팬  

하비덴트선생이 이 부분에 쌩까고 넘어가면
마케터, 스나이퍼에 이어 논객질 폐업선언으로 알아들어야 할것이오^^
09-04-01

앨런쇼어  

아주 사람 웃기게 하는 말을 하시는 군요.
당신 따위가 논객질 폐업 운운할 처지라도 되시나요?
민노당에서 굴러들어온 인간이 주제 넘는 말을 입에서 자꾸 놀리시는 군요.

P.S 아 그리고 마케터님이랑 스나이퍼님 등은 블로그에서 논객질? 잘 하고 있다오. 그게 정 꼬와서 논객질 폐업 운운할 꺼면 그 두분 블로그에 들려서 ziral 하던가. 어디서 사돈 남말 이십니까?
09-04-01

지나다  

스나이퍼상 블로그 주소 좀...
09-04-01

앨런쇼어  

스나이퍼님 블로그는 검색해보셔야 될 거고 (제가 북마크 해놓진 않아서요)
마케터님 블로그는 http://grands.egloos.com 입니다.
09-04-01

너도 사이코패스니?  

허접이에게 쌩까면 폐업선언인가?ㅎㅎㅎ

너도 '아내의 유혹'이다. 막장중에 개막장!
09-04-02

노아-2  

[책임감 있는 글쓰기]

다른건 다 모르겠고

앨런쇼어님 ! 말투좀 고쳐보심이 어떠실지...

우매한 / 삽질 / 주제파악 못하고 / 당신 따위 / 굴러들어온 인간이 / 입을 놀리다...

등등...

솔찍히... 저도 제 얼굴 걸어 놓고 글쓰는 사람으로써
저는 도저히 제 얼굴 걸어 놓고 이런 식의 쓰레기 같은 단어들은 쓸 엄두가 안납니다.

생각이 틀리고 사고와 가치가 틀리다고 하더라도
그사람들한테 이런 식의 쓰레기 같은 단어들을 사용한다는 것이 내 얼굴에 침을 뱉는
것에 다름아니고 그 쓰레기 같은 단어들은 결국 나자신한테 향하고 있는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시민광장에서 요즈음 눈살을 찡그리게 만드는 것들이 몇개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이런 쓰레기 같은 단어들입니다.

안그래도 요즈음 답답하고 힘들고 무력하고 앞이 안보이는 희망을 잃어가고 있는 사람들 앞에서
이러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내용과 생각과 가치를 이야기 한것이 아니니 오해는 말아주시고
오로지 단어와 표현의 선택을 이야기 한것이니
한번 진지하게 생각을 해봐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님의 글들 속의 위의 단어들을 읽으면서 님의 얼굴을 어떤 생각과 느낌으로
쳐다볼지를 말입니다.

처음에 저도 이런 단어들 써가며 글쓰곤 했었습니다. 그때는 제 사진도 아니었구요.
그러다 깨달은 바가 있어서 책임감 있는 글쓰기를 하려고 마음 먹었죠.
그리고 그런 제자신과의 실천을 다짐하기 위하여 제 얼굴을 걸어 두게 되었습니다.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내용과 가치와 생각을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표현과 단어의 선택을 이야기 한것이니 오해는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09-04-01

앨런쇼어  

뭐 똥이라는 단어를 저한테 대놓고 쓰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뭘...

게다가 사사건건 시민광장에서 분란을 일으키는 시민팬은 그런 표현 정도로도 부족한 작자지요.

님 께서 기분나쁘셨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만... 시민팬 개인이 한 행적만 봐도 제 레벨은 훌쩍 뛰어넘지요. 이상 끝입니다.
09-04-01

청룡동주민  

제발좀 보지 말자
0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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