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성매매 업소에 가면 지켜야 할 룰이 있다.
첫째 여성 몸을 함부로 다루면 안된다(특히 손가락으로 찔러 넣는거 절대 안됌) 만일
손님이 계속 그러면 여자가 나가버리고 주인이 돈 돌려주고 내보낸다.
둘째 포르노 나오는 변태행위 가령 남자여렀에 여자하나 이런거 절대 안됀다.
여자여럿에 남자하나는 됀다.
장자연같은 연예인 지망생은 이러한 성매매 여성에 비해서도 아무런 권리가 없는 그냥 노예였다.
그래서 그놈들이 어떻게 찌르건 그냥 해야 하고 반항 할 수 없었고
특히 4놈과 장자연으로 보이는 1명의 dna가 한방에서 발견된것은(기획사 대표 새끼 누나가 자기꺼라고 우기는 쇼를 하고있지만) 간단하게 4대일 1 gang-bang을 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마도 이런식의 gang-bang이 자주 있었을 거고 성매매여성도 할 수 없게 되있는 포르노나오는 모든것을 다 실험을 할 수 있는 그런 대상이었다.
그러니 죽고 싶지...
문제는 상당수 여자 연예인이 그런길을 통과했을거라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