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 만평 종합 2009. 04. 02 목요일...쫀쫀한 쓰레기들!!
순수 | 2009-04-02 07:23:03 | 조회 572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2923     


트위터 페이스북

●● 만평 종합 2009. 04. 02  목요일...쫀쫀한 쓰레기들!!


 

경향신문

장도리

한겨레 

 

쏘미와 호보 

  사이사이 

 

한국일보

 

 

서울신문

 

대추씨

 

서울경제

  

 

미디어 오늘

 
 

노컷카툰

 

 

국민일보

  

 

 증시만평 

 

레디앙

 

 

경인일보

 

 

달팽이

 
기호일보

 

 

경기일보

시민일보

 

 강원일보

 

 

강원도민일보

 

 

돌감자 
 

중도일보

 

 

뜸부기

 전라일보 

물대포

 
 전북일보

  

 

추억

 

 

 

새전북신문 

 

 

광주매일

 

 

하나로 

 

울산매일

 

 

제주일보

 

 

[워싱턴타임스]

“어떻게 당신들(정부)이 민간기업 경영을

더 잘할 자격이 있는지 한 번 더 말해 줄래요?”  

 

 

                    --------------------------------------------------------

쓰레기 무덤

이곳은 썩은 냄새가 진동하오니 안 보셔도 됩니다.

 

매일경제 

경기신문

 

영남매일 

 

대구신문 

 

대구일보

 

경북일보

 

 미스터 왜가리

 

부산국제신문

 

ㅈ ㅅ 쓰레기 

 

 

ㅈ ㅇ 쓰레기
 


  ---------------------------------------------------------------

문재인 "500만 달러, 노 전 대통령과 관련 없어"

 [오마이뉴스 윤성효 기자]언론들이 '박연차 게이트'와 관련해 갖가지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언론은 무슨 선입견이라든지 작위적인 시각을 갖지 말고 있는 그대로 봐야 한다"고 밝혔다.

문 전 비서실장은 1일 오후 < 오마이뉴스 > 와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조카사위이자 노건평씨의 맏사위인 연철호씨가 박 회장한테서 받았다는 500만 달러와 박 회장을 면회한 박찬종 변호사가 '화포천 개발에 쓰라고 준 돈'이라고 한 발언에 대해 개인적인 견해를 피력했다.

박연차 회장의 정관계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연철호씨가 받은 500만 달러의 성격과 대가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수사하고 있다. 박 회장은 홍콩 현지법인인 APC(Asia Pacific Company)를 통해 500만 달러를 지난해 2월 연씨의 계좌로 송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문재인 전 비서실장은 "500만 달러는 연씨가 설립한 투자회사와 박 회장 간의 거래이며, 그런 증빙 자료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투자회사의 투자 지역은 태국과 베트남, 필리핀 등 해외 유망 사업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투자는 상당 부분 이루어졌고, 투자가 이루어질 때마다
태광실업 측에 보고가 됐다고 한다"면서 "구체적인 투자 내역과 증빙자료는 그쪽(해외투자회사, 태광실업)에서 받아야 할 것 아니냐"고 말했다.

그는 "500만 달러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 관련이 없다"면서 "대통령의 조카사위니까 부적절한 거래 아니냐는 것과 친인척 관리가 문제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것은 별개이며, 그 돈이 노 전 대통령한테 지급한 게 아니라는 것은 명백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문 전 비서실장은 "언론에서 무슨 선입견이라든지 작위적인 시각을 갖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면 된다"면서 "투자가 된 것이면 그 부분을 둘러싼 논쟁을 다루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찬종 변호사가 박연차 회장을 면회한 뒤 500만불이 화포천 개발에 쓰라고 준 돈이라고 한 발언에 대해서도, 문재인 전 비서실장은 "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고, 현실적으로 그게 말이 안된다"고 밝혔다.

그는 "해외투자회사에 송금한 돈은 금방 돌려 받을 수 있는 게 아니며 전부 장기 투자다"면서 "투자의 형태를 봐도 그렇고 그 돈이 화포천 개발과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화포천은 노 전 대통령도 관심이 많아서 개인 차원으로 화포천 살리기운동을 할 것이라 했고, 비용이 있으면 좋지만 그런 식의 많은 돈이 필요한 것 같지도 않다"면서 "화포천 개발이 필요한 돈을 해외에 설치된 투자회사의 계좌로 송금했다는 게 말이 안된다"고 덧붙였다.

'개인적 견해'라고 한 그는 "화포천 살리기와 관련해 재단도 설립할 것인데 박연차 회장이 지원한다면 좋은 일 아니냐"면서 "자신의 선행을 감추고 싶었을 수도 있고, 퇴임하는 시기에 좋은 목적으로 쓰라고 준다고 하더라도 비밀스럽게 했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음습한 형태로 이루어질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

 

아직도 촛불은 꺼지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마음의 양심인 촛불을 꺼지지 않도록 이어나가야 합니다..!!!

 

 

 

 

 

살아 숨쉬는 촛불 !!!

 

 

 

 

 

 

 

 

 

 

  

 

http://www.radioin.kr/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2342 ●● 만평 종합 2009. 04. 03 금요일...견찰이 미쳐 가는군!..   1 순수 09-04-03 2 1 713
32341 '위임'과 '양도' 지나다 09-04-03 0 0 502
32340 [공지] 교육/학술광장의 운영진 선출을 위한 후보 추천 부탁..   5 카스탈리엔 09-04-02 5 0 848
32339 강희락 경찰청장 ‘성매매 발언’ 파문, 언론들 왜 침묵하나   1 성접대 09-04-02 4 0 490
32338 클릭하지 않으셔서 삭제할까 합니다   1 달비골 09-04-02 3 0 547
32337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님 - 서울 포럼   2 달비골 09-04-02 3 0 700
32336 첨맘님 김상곤후보 사무소 방문 시 남기신 방명록 친필 사인   8 준마 09-04-02 11 0 1012
32335 첨맘님 동영상]꼭 투표하시고,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누도록..   10 늦바람 09-04-02 27 0 1071
32334 얘...너무 재밌는 아이 같다   4 지나다 09-04-02 0 0 767
32333 '악성게시물 신고하기' 무용론   7 싱아 09-04-02 7 1 872
32332 해당화님이 요청한 직권삭제 왜 안해줍니까?   10 해당화팬 09-04-02 3 10 1085
32331 [기호 2번] 이명박 '특권교육' 김상곤이 확 바꾸겠습니다.   1 기호2번 김상곤 09-04-02 4 0 9333
32330 시민광장 현황 (조크로)   11 싱아 09-04-02 6 1 1118
32329 언론인 연행·구금한 MB정권은 독재정권 --- 절독 게시판 달비골 09-04-02 5 0 627
32328 유인촌이가 아고라등 게시판을 마음만 먹으면 폐지할수..   9 짜장면짬뽕 09-04-02 5 0 1222
32327 별천사님 때문에....   15 천사친구 09-04-02 19 0 941
32326 영혼이 푹 하고 쓰러졌습니다   3 손오공 09-04-02 8 0 660
32325 업소여성과 모텔방 투숙했지만 성매매는 없었다는 청와대? 시민팬 09-04-02 0 2 591
32324 [펌] '송하성 사퇴' 누구에게 유리할까?   3 가제트 09-04-02 6 0 700
32323 호연지기에 대하여..   3 key아저씨. 09-04-02 2 1 561
32322 국경없는기자회가 목격한 한국의 참담한 언론상황   1 달비골 09-04-02 2 0 670
32321 국민인식의 허구성과 ...영향력에 대하여..   3 key아저씨. 09-04-02 2 2 577
32320 아름다운 청년님 국회의원 경주 출마 공식선언   1 아름다운 청년님 09-04-02 8 0 867
32319 일개 필부도 알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의 진실   5 델섶 09-04-02 11 0 870
32318 [3월28일 서울광장체육대회] -촌사람님이 찍으신 사진들을 펌.. 젊은6월 09-04-02 5 0 608
●● 만평 종합 2009. 04. 02 목요일...쫀쫀한 쓰레기들!! 순수 09-04-02 6 0 573
32316 문재인, 500만불 노대통령 관련? 전혀 무관하다 냉정하게 09-04-02 0 0 586
32315 문재인 "표적수사땐 盧 나설수도" 냉정하게 09-04-02 0 0 584
32314 [연합뉴스]문재인 "500만달러 중 200만달러 투자돼" - 「노.. 냉정하게 09-04-02 0 0 487
32313 소유와 경쟁을 중핵으로하는 자유주의의 이해...이거 코메디..   5 심사랑 09-04-02 1 5 727
32312 박연차와 장자연 리스트, 강 건너 불구경의 민주당   1 두루객 09-04-02 0 0 821
32311 i am usimin (유시민 동영상) 냉정하게 09-04-02 0 0 850
32310 요즘은 오르가재미 09-04-02 0 2 485
32309 일본에 미사일같은 위성발사 부탁한 맹박상 독립군 09-04-01 0 0 553
32308 시민광장이 선불제민주주의가 되기를 기대하며... 더불어 09-04-01 6 0 515
32307 여러분들의 힘이필요합니다!!!!   1 도연아빠 09-04-01 9 0 628
32306 만우절이라는데 한번쯤 웃고 넘어갔으면...   7 사랑시 09-04-01 10 3 876
32305 생각을 실천하는 사람만이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1 성공시대 09-04-01 0 3 2015
32304 "화포천 종잣돈?"..김해시 "개인 참여 불가" 지나다 09-04-01 0 0 513
32303 주저리 주저리... 무기력한 오늘 하루   4 노아-2 09-04-01 2 0 569
32302 盧 해명 나서 “수익나면 배당받는 정상 투자일 뿐”   7 지나다 09-04-01 1 0 843
32301 장자연이 왜 죽고 싶었는지 알았다. 난안다 09-04-01 0 2 806
32300 하비덴트선생. 말씀이 지나치시는구만^^   12 시민팬 09-04-01 9 5 1227
32299 라디오인에서 4월2일 오후2시 토론회 생중계 "용산참사, 누구.. 순수 09-04-01 2 0 581
32298 유시민 부산대 강연 동영상 볼수 있는곳 있으면 알려 주세요   3 popo 09-04-01 0 0 854
32297 강희락 경찰청장 "나도 기자들 모텔 많이 보내봤다" 경상도민 09-04-01 5 0 603
32296 불상 훼손 불교계 강력 대응(지난 30일 새벽 김해 홍안사 대.. 팔불출 09-04-01 0 0 543
32295 현대표 애무부터 시작해서   1 오르가재미 09-04-01 0 10 805
32294 이명박 '특권교육' 김상곤이 확 바꾸겠습니다.   6 솔향! 09-04-01 13 0 684
32293 올바른 교육이란 ...올바른 선택의 연속이다... key아저씨. 09-04-01 3 0 472
32292 홈페이지 관리자님/ 아래 하비덴트 글 직권삭제 요망   25 해당화 09-04-01 32 10 1892
32291 루제로스 너를 이제 얼치기가 아니라 양아치라고 칭한다.   75 하비덴트 09-04-01 31 10 3726
32290 '미디어법' 한나라당 지하철 광고를 보고 어찌나 화가 나던지   4 해당화 09-04-01 25 3 4578
32289 [추니만평]나 누군지 몰라??   1 추니 09-04-01 4 0 560
32288 누군가의 '까'가 된다는건 불행한 일이다   5 지나다 09-04-01 0 2 688
32287 문재인 “박연차와 노건평, 유심히 워치했건만...” 팔불출 09-04-01 1 0 634
731732733734735736737738739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