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아름다운 청년님 국회의원 경주 출마 공식선언
아름다운 청년님 | 2009-04-02 11:37:14 | 조회 86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2926     


트위터 페이스북

안티 이명박 운영진이고 온 .오프에서 열성적으로 활동 하시는

아름다운 청년님께서 국회의원 경주 출마 선언을 하였습니다,

회원님들의 힘찬 응원 부탁 드립니다.

[응원 뎃글 많이 올려 주세요] 

 

 

 

1964년 중앙대학교 재학시절 한일회담 반대 투쟁을(6.3 항쟁)주도하여 제적되었으며, 이후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권을 거치면서 긴급조치 9호 위반 등으로 30년간 5번 투옥되었다. 중앙대(1996년 30년만에 졸업), 1972년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후 1973년 장훈고등학교, 1974년 대성고등학교, 1979년 송곡여자고등학교 국어교사로 재직했다.

1979년 국제사면위원회(엠네스티) 한국위원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1]


1989년 전민련 조국통일위원장을 거쳐 1990년 민중당 창당에 참여하여 사무총장이 되고 14대 총선에서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은평구에서 출마했으나 3위로 낙선했다.

그 후 15대 총선을 앞둔 1996년, 김영삼 대통령에 의해 공천받아 신한국당 후보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고 이 후 16대, 17대 국회의원에 연거푸 당선되어 15~16대 국회교육위원회 위원, 17대 국회문화관광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다.

 

2001년 이례적으로 재선으로 한나라당 원내총무를 역임하고, 2002년 한나라당 이명박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대책 본부장을 맡아 '청계천 공약'을 내세워 김민석 후보에게 뒤지는 상황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제 32대 이명박 서울시장 직무인수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2003년 한나라당 사무총장, 2004년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2006년 한나라당 원내대표로 당선되었다.

 

2006년 7월 11일 한나라당 제8차 전당대회에서 2위를 기록하며 최고위원에 당선되었으나[2] 2007년 11월 8일 한나라당 경선에서 패배한 친박의원들의 압력에 의해 최고위원직을 자진 사퇴했다.

2008년 4월 9일에 치뤄진 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의 압승에도 불구하고 李-朴간의 당내논란과 대운하 논쟁으로 인해 총선에서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에게 1만표차이로 낙선했다.

-----------------------------------------------------------

 

이재오라는 자입니다.

반독재투쟁으로 수없이 감옥을 들락거리며

민중이라는 단어만으로도 거부감을 느끼고 빨갱이 소리를 듣던 시절에

노동자,농민을 위한다며 민중당을 창당하고

그러던 놈이

지금은 매국집단 이명박이의 최측근이 되어 더럽고 추한 정치협잡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놈뿐이던가요..소위 386운동권 출신이라는 놈들이 정치판에 발을 들여놓고

변절한 모습들을 보면 정말 치가 떨립니다.

그래서 정치꾼들은 저에게  가장 싫어하는 집단이 되었습니다.

 그런 제가

오늘 하루 재보궐선거 출마를 놓고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이 더러운 협잡군들의 싸움판에 뛰어들 것인가??

 

그리고 결국 경주에서 출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달 14 15일 예비후보등록기간에 후보등록을 마치고

딴나라당 소굴인 경주에 가서

딴나라당과 이명박

그리고 지금 그 곳에서 추잡한 싸움질을 하고 있는 이쌍드기와 닥그네

이명박을 상대로 실랄하게 욕을 퍼붓고 그들의 추잡합을 알리렵니다.

 

경주시민들에게

서울용산참사의 실상과

이명박 , 한나라당의 실정과 부도덕을 낱낱이 알리겠습니다.

 

야당에서는 당선가능성이 없다고 후보조차 내지 않는 모양입니다.

경주지역의 노동단체와 진보시민단체에서 도와주겠다며 제안이 들어왔었습니다.

약 한달 전쯤

촛불집회를 마치고 안티이명박 사무실에 잠깐 들렀는데..그 분들이

저를 찾아온다고 해서 사실 국회의원 출마??

꿈에도 생각도 해본 적이 없기에

먼저 도망나와버렸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일제고사를 거부한 1천 5백여명의 학생들과 학부모님들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한 보신각 집회에 참석하고 있었는데...

그 님들이 저를 다시 찾아오셨었습니다.

 

게다가 부평에서의 출마권유도 있던차에...

 

많은 고민끝에

부평이 아닌 경주에 출마하렵니다.

 

부평은 또 다른 우리 애국 촛불시민이 야당의 단일화를 압박하며

저와 같은 뜻을 가지고 출마하실 분이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서울 광진구에서 시의회 의원 보궐선거에도 우리 여성촛불시민이 출마하십니다..

 

한 편으로는 굉장히 염려스럽습니다.

우리 촛불들이 정치집단화 하고  촛불을 이용

 정계진출의 도구로 이용하는 것 아니냐는 비핀들이 있을 것 같아서..

 

하지만 절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서울에서 부평에서 경주에서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더럽고 추악한 실태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우리가 다시 작년의 5월 6월의 촛불의 불길을 다시 불살라

이 천박한 이명박 정권을 끝장내는데 힘이 되고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결정한 것입니다...

 

작년 여름 명박산성,,,

경복궁, 안국동에서의 밤샘 투쟁

그 곳에서 코 앞에 있는  단 몇 분이면  달려갈 수 있는 청와대를

수십만의 시민과 학생들이 너무 순진해서

접수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때 청와대를 시민들이 접수하고 이 천박한 쥐샊끼 아키히로를 내몰았다면............

 

어제 집회를 마치고

영등포 민주당사 대표실에서 점거농성중인 촛불님들을 만나뵙고

영등포 전철역에 도착하니

때마침 쌀쌀한 날씨에 빗방울 까지 뿌려

역사내에 여기 저기 누워있는 수 많은 노숙자들....

지난 IMF시절에는 그나마 이들을 위한 급식소라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것 있다는 소리도 듣지 못했고 구경도 못했습니다...

 

대학생은 등록금때문에 자살을 하고

20살의 장애아들을 둔 아버지  아들에게 농약을 먹여 죽이고

같이 죽으려고 남은 농약을 마셨으나  일찍 발견되어 그 아버지만 살아났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누가 이런 나라를 만들었습니까?

 

미국탓, 야당탓, 전정권탓, 촛불탓,국민탓,

 

부도덕한 이명박입니다.

이 비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자 때문에 나라는 파탄에 빠지고 절망,멸망의

나락으로 떨어질 위기에 있습니다.

친일매국노 무리들이 당당하게 대가리를 들고 거리에 나타나고 텔레비젼화면에까지

뉴라이트소속과 직함을 달고 나오고 있습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경주에 가서 작은 힘이지만 

단 한 명의 경주시민에게라도 지금 이 나라가 처한 실정을 알리렵니다.

 

당선의 가능성은 0%이지만

이렇게 서울에서 부평에서 경주에서 우리 촛불시민들이 다시 불을 지핍시다.

그래서 반드시 올해 4,5,6월에는

이명박 이 더럽고 천박한 정권 국민의 힘으로 심판합시다..

 

여러분 저 경주에 출마할 것을 공식적으로 선언합니다.

대운하반대 미친교육반대,용산참사책임자 처벌,이명박탄핵을

서울,부평, 경주에서 함께 외치고

5월에 우리 다시 광화문과 시청을 촛불로 가득메워봅시다...

그래서 이번에는 반드시 청와대 접수하고

이 입에 담기도 역겨운 이명박 쥐색끼 민중,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합시다.

 

우리 안티이명박 경주사시는 회원님들

"초아"님이 제일 먼저 생각나네요

 

그 먼곳에서 서울 촛불집회에 참석하기위해 오셨던 열성촛불님...

초아님 도와주세요!!!!!!!!!

 

그리고 애국 촛불시민들

아고리언 여러분  힘에 되어주십시오...

 

010-4115-6139 제 폰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어릿광대  

http://usimin.co.kr/network/club_main.php?cb_id=re2_189 여기 가보셔야 할듯...
힘내시구 화이팅~!
09-04-0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2342 ●● 만평 종합 2009. 04. 03 금요일...견찰이 미쳐 가는군!..   1 순수 09-04-03 2 1 713
32341 '위임'과 '양도' 지나다 09-04-03 0 0 502
32340 [공지] 교육/학술광장의 운영진 선출을 위한 후보 추천 부탁..   5 카스탈리엔 09-04-02 5 0 848
32339 강희락 경찰청장 ‘성매매 발언’ 파문, 언론들 왜 침묵하나   1 성접대 09-04-02 4 0 490
32338 클릭하지 않으셔서 삭제할까 합니다   1 달비골 09-04-02 3 0 547
32337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님 - 서울 포럼   2 달비골 09-04-02 3 0 700
32336 첨맘님 김상곤후보 사무소 방문 시 남기신 방명록 친필 사인   8 준마 09-04-02 11 0 1012
32335 첨맘님 동영상]꼭 투표하시고,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누도록..   10 늦바람 09-04-02 27 0 1071
32334 얘...너무 재밌는 아이 같다   4 지나다 09-04-02 0 0 767
32333 '악성게시물 신고하기' 무용론   7 싱아 09-04-02 7 1 872
32332 해당화님이 요청한 직권삭제 왜 안해줍니까?   10 해당화팬 09-04-02 3 10 1085
32331 [기호 2번] 이명박 '특권교육' 김상곤이 확 바꾸겠습니다.   1 기호2번 김상곤 09-04-02 4 0 9328
32330 시민광장 현황 (조크로)   11 싱아 09-04-02 6 1 1118
32329 언론인 연행·구금한 MB정권은 독재정권 --- 절독 게시판 달비골 09-04-02 5 0 627
32328 유인촌이가 아고라등 게시판을 마음만 먹으면 폐지할수..   9 짜장면짬뽕 09-04-02 5 0 1222
32327 별천사님 때문에....   15 천사친구 09-04-02 19 0 941
32326 영혼이 푹 하고 쓰러졌습니다   3 손오공 09-04-02 8 0 660
32325 업소여성과 모텔방 투숙했지만 성매매는 없었다는 청와대? 시민팬 09-04-02 0 2 591
32324 [펌] '송하성 사퇴' 누구에게 유리할까?   3 가제트 09-04-02 6 0 700
32323 호연지기에 대하여..   3 key아저씨. 09-04-02 2 1 561
32322 국경없는기자회가 목격한 한국의 참담한 언론상황   1 달비골 09-04-02 2 0 670
32321 국민인식의 허구성과 ...영향력에 대하여..   3 key아저씨. 09-04-02 2 2 577
아름다운 청년님 국회의원 경주 출마 공식선언   1 아름다운 청년님 09-04-02 8 0 867
32319 일개 필부도 알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의 진실   5 델섶 09-04-02 11 0 869
32318 [3월28일 서울광장체육대회] -촌사람님이 찍으신 사진들을 펌.. 젊은6월 09-04-02 5 0 608
32317 ●● 만평 종합 2009. 04. 02 목요일...쫀쫀한 쓰레기들!! 순수 09-04-02 6 0 572
32316 문재인, 500만불 노대통령 관련? 전혀 무관하다 냉정하게 09-04-02 0 0 586
32315 문재인 "표적수사땐 盧 나설수도" 냉정하게 09-04-02 0 0 584
32314 [연합뉴스]문재인 "500만달러 중 200만달러 투자돼" - 「노.. 냉정하게 09-04-02 0 0 487
32313 소유와 경쟁을 중핵으로하는 자유주의의 이해...이거 코메디..   5 심사랑 09-04-02 1 5 727
32312 박연차와 장자연 리스트, 강 건너 불구경의 민주당   1 두루객 09-04-02 0 0 821
32311 i am usimin (유시민 동영상) 냉정하게 09-04-02 0 0 850
32310 요즘은 오르가재미 09-04-02 0 2 485
32309 일본에 미사일같은 위성발사 부탁한 맹박상 독립군 09-04-01 0 0 553
32308 시민광장이 선불제민주주의가 되기를 기대하며... 더불어 09-04-01 6 0 515
32307 여러분들의 힘이필요합니다!!!!   1 도연아빠 09-04-01 9 0 628
32306 만우절이라는데 한번쯤 웃고 넘어갔으면...   7 사랑시 09-04-01 10 3 876
32305 생각을 실천하는 사람만이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1 성공시대 09-04-01 0 3 2015
32304 "화포천 종잣돈?"..김해시 "개인 참여 불가" 지나다 09-04-01 0 0 513
32303 주저리 주저리... 무기력한 오늘 하루   4 노아-2 09-04-01 2 0 569
32302 盧 해명 나서 “수익나면 배당받는 정상 투자일 뿐”   7 지나다 09-04-01 1 0 843
32301 장자연이 왜 죽고 싶었는지 알았다. 난안다 09-04-01 0 2 806
32300 하비덴트선생. 말씀이 지나치시는구만^^   12 시민팬 09-04-01 9 5 1227
32299 라디오인에서 4월2일 오후2시 토론회 생중계 "용산참사, 누구.. 순수 09-04-01 2 0 581
32298 유시민 부산대 강연 동영상 볼수 있는곳 있으면 알려 주세요   3 popo 09-04-01 0 0 854
32297 강희락 경찰청장 "나도 기자들 모텔 많이 보내봤다" 경상도민 09-04-01 5 0 603
32296 불상 훼손 불교계 강력 대응(지난 30일 새벽 김해 홍안사 대.. 팔불출 09-04-01 0 0 543
32295 현대표 애무부터 시작해서   1 오르가재미 09-04-01 0 10 805
32294 이명박 '특권교육' 김상곤이 확 바꾸겠습니다.   6 솔향! 09-04-01 13 0 684
32293 올바른 교육이란 ...올바른 선택의 연속이다... key아저씨. 09-04-01 3 0 472
32292 홈페이지 관리자님/ 아래 하비덴트 글 직권삭제 요망   25 해당화 09-04-01 32 10 1892
32291 루제로스 너를 이제 얼치기가 아니라 양아치라고 칭한다.   75 하비덴트 09-04-01 31 10 3726
32290 '미디어법' 한나라당 지하철 광고를 보고 어찌나 화가 나던지   4 해당화 09-04-01 25 3 4577
32289 [추니만평]나 누군지 몰라??   1 추니 09-04-01 4 0 560
32288 누군가의 '까'가 된다는건 불행한 일이다   5 지나다 09-04-01 0 2 688
32287 문재인 “박연차와 노건평, 유심히 워치했건만...” 팔불출 09-04-01 1 0 634
731732733734735736737738739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