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한 새내기입니다.
오늘 우연히 별천사님과 담소를 나누다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 정치를 잘 모릅니다. 아니 관심을 끊고 살려는 사람이었죠. 알수록 화나고 짜증이 나서....
비겁한 회피주의자였던거 같습니다.
지금도 음.... 잘 모르겠지만, 바른 이야기를 듣고 싶어 가입하였습니다.
.....
언젠가 오길 바랍니다.
바른 정치로 행복한 나라가 될 그날이...
제가 진정으로 정치에 관심두지 않아도 되는...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제대로 정치하는...
그런 날이 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