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0대 총선 승리
2017년 정권교체를
위한 담금질 한창진행 중인
참으로 중차대한
새정련민주연합
2.8전당대회를
목전에 두고
정동영 탈당 선언, 신당 합류…
새정치聯 에 침을뱉고
떠나는 파렴지한 행위가 될수도있다
당권 주자들은 일제히 유감을 표시했다.
문재인 후보는
“(정 고문이) 바라는 만큼 진보 노선으로 가지 않더라도 당내에서 진보적 방향으로 이끌 수 있도록 노력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지원 후보는 “심한 계파 갈등을 반성한다”고 했고, 이인영 후보는 “전당대회를 통해 당 혁신에 성공하면 (정 고문의) 탈당은 부끄러운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대변인
새천년민주당최고의원
16대 대선예비후보
2002경선지킴이
정동영전당의장
전통일부장관
17대대선후보
참여정부2인자
그는 4번쩨 탈당 이다
새로운거대진보정당을 만들기위한
첫걸음 으로 통큰 결단이라 믿고싶다
자칫잘못 경거망동으로
정치 생명이 끝날수도 있으며
야권의공멸이 올수도있다
사족 ㅡㅡㅡ새누리당을
제외한 세력을 하나로
연대 연합 단일화 해도 49프로
2프로부족을 더 채우도록 외연확장에
전력 투구 분발하시라 제발이지
김구 조봉암 김대중 문익환
노무현 김근태 전태일 이한열
정신을
하나로~~~^~~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