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인천광장 여유공간에서 함께 입력된 언제나자유인님의 글입니다. |
저희는 호남을 무시하거나 폄하 하는것이 아니라 잘못을 지적하고
자신이 살기위해선지 아니면 호남세를 등에업고도 전두환을 찬양한자에게 묻는것이고
그런자가 이제와서는 호남을 위한다는데 속샘이 없다 볼수있기에 말하는 것입니다
아래글은 우리카페에 올라온 글을 옮김니다
이회원은 인천이 고향인 회원의 이야기......................................................................
전두환의 1212와 80년광주 무력진압을
영웅적결단 이었다고 했던 사람이 박지원입니다.
술쳐먹고 "광주 개새끼들아!"라고 트위터에
씨부렸던 사람이 박지원입니다.
지금은 친노니 비노니하며 야권분열을 일삼고 있습니다.
새정치에 친김대중이 친노무현이고 친노무현이 친김대중입니다.
호남인에게 묻습니다.저런사람이 뭐가 좋다고 싸고돕니까?
호남인의 동지는 호남밖에서 호남과 함께하며 김대중을 열열히 지지했고
김대중의 대통령당선을 누구보다 감격해했던 나같은사람, 특히 고향에서 따당하면서도
김대중을 열열히 지지했고 광주의아픔을 함께한 영남의 야당지지자들이 여러분의 친굽니다.
박지원같은 사람에게 놀아나서 친구들을 배신하지 마십시요.
친구들이 섭섭합니다.
여러분한테 섭섭한 생각이 들게한 박지원등 일부 호남맹주들을 꾸짖어 주십시요.
.................................................................................................................................다음은 호남회원
대통령 한번 해먹겟다고 박통기념관을 공약으로 내걸은 새끼..
5.18로 광주시민을 학살한 전통을 찬양한 새끼..
평생민주당 호남본적을 배신하고 친일파당 닥뇬 치마자락으로 기어들어간 쓰레기새끼들이
호남 정치인이라는것에 무한한 쪽팔림을 느낍니다.
민주당이 살고 호남이 살고 문재인이 살려면 호남정치인 80%는 갈아치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오리지널 광주사람입니다.
.................................................................................아래는 수요일 일끝나고 카페의회원번개에 나온말들
호남에서 80% 이상이 지지가 나와줘야 해볼만한데 호남내에서 저렇게 내분을 일으키니
일부의 꾼들의 말장난에 지지율이 10%만이라도 분산되면 다른지방에서도 표심의 영향에
어렵지 않겠느냐고 하면서 새누리를 이길려면 치열하고 치밀해야 이길까 말까한데
저런 상태라면 암울해서 술만 마시다보니 해가 중천에 떠서 낮술 마신것같아 뻘쭘한데
식당주인은 정치얘기로 날새고 아침9시가 넘어도 끝이없으니 웃기만 하더이다
모든 사건이 터져서 대책마련 하는것보면 이대로는 절대로 안되는데 당내부에서의 분열로인해
다음에도 정권교체를 하지못하면 진짜로 국민들의 생계와 자식교육, 국민의안전은 보장받을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걱정하는데 자기자리 하나 건지자고 저런개판을 만드는 인간이 있으니
뭘믿고 진보의 세력을 집결 시킬것이며 국력만 소모하고있는 보수세력을 심판할수 있을까하는
허탈함과 분노로 날샛습니다... 결론은 없지만 안타까움만 가지고 각자 집으로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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