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문학광장 날적이에서 함께 입력된 njbora님의 글입니다. |
7월 4일 7시
문학광장 <제2회 작가와의 대화-유시민>이 어언 한달 그리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선혜 총무님의 손바닥 지문이 닳을만큼 열심히 돈 세셨다는 눈물어린 회계보고^^
이선비님의 꿈결같은 후기 "그렇게 우리는 별이 되었다"
http://cafe.usimin.co.kr/literatureplaza/6503/364616
드디어 마지막으로
그림자촌님의 몇날에 걸친 땀의 결정체
<문학광장, 유시민을 묻다> 영상이 완성되었습니다.
그날 영상에 적합치 않은 급조된 카메라로 발바님 너무 수고하셨는데,
조금 끊겨도 오신 분들은 이어서 기억 날 만큼,
또 오지 못하신 분들도 이해 될 만큼의 분량이
마술처럼 촌님의 손에서 깨끗한 영상으로 재탄생! 너무 감사드려요.
모두 즐감하시고 아낌없는 댓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