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함께 사는 세상 출석부 에서 함께 입력된 개성소나무님의 글입니다. |
32번째 여행 간다고 공지글은 올렸는데 참석 하신다고 연락 오신분은 달랑~~ 보라님 한분 ㅠㅜ
이러다 보라님과 단둘이 하겠구나... 그래도 지금껏 해온 연륜이 있는데 보라님만 있으면 되죠~ ㅎㅎ
그래도 함께사는 세상인게 확~실히 맞더군요!!
사.랑.님 따님 친구인 명은양 어머니께서 우리 함사세 회원으로 가입으로 하시고 참석 하셨네요(화태님)
거기다 인천에서 민들레처럼님께서 와주셨고요^^ 참석하신다고 1년전 부터 얘기하시다 오셨습니다~ㅋ
그리구요...제일 가깝게 사시는 마가님이 제일 늦게 오셨네요.
학교 다닐때도 가장 가까운 학생들이 지각은 젤~ 많이 하던거 기억들 나시죠? ㅎㅎ
오늘의 메뉴는
고구마 맛탕, 시금치 된장국, 함박 스테이크, 단호박 샐러드 ,콩나물 무침
9월에 제가 실패한 단호박 샐러드를 보라님께서 기맥히게 맛있게 해주셨고요, 거기다 고구마 맛탕이
학교앞 분식점에서 먹었던거 보다 더 맛있었다는 ~ 거!!
함박 스테이크에 계란후라이 올려서 노른자와의 조합도 거의 환상적인 맛!
10월도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