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다 고마운 사람들이다...
나를 외롭지않게 해 주신 분들.
이 모진 세상에.. 이 추운 날들에
힘들지 않게, 따스하게
만들어주시는 분들이다..
힘을 주는 사람들이다..
세상은 미쳐 돌아가고
미쳐 돌아가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에
둘러쌓여 분노하며
그렇게 분노하는 나를 이상하게 쳐다보는
이들만이 주위에있어 힘을 잃고
망연할 때, 허망할 때,
그럴 때 내게 힘을 주고
세상이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느끼게 해주고
그래서 절망하지 않고
새롭게 자신을 세우며 다시!!!!!
하고 일어설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사람들이다..*^^*
ㅡ볍씨님ㅡ
교통편은 2,3,3-1,12번이 운행하며 구석말에서 하차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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