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시민광장 송년회가 17일 목동역 인근에서 열렸습니다.
1차, 2차로 이어지는 늦은시간까지 흐트러지지 않고 한분도 빠짐없이 강철대오를 유지하신 광장님들 감사합니다.
그늘막. 켜켜타. 찻집의 고독. 새내일. 랑~. 도영사랑, 아름다운 사람. 찌마. 저문강. 비젼맘. 진서맘님
(11명 참석)
2016년. 병신년 양천광장 신임 대표는 양천참여계. 진보결집을 내세운 도영사랑님 (윤치성)이 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총무님은 아름다운 사람님(김영명. 계좌 동일합니다.)이 7년째 장기집권 하십니다.
민주주의가 무너져 내려가는 광기어린 야만의 시절에 기꺼이 깃발을 들어준 도영사랑(윤치성)님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신임대표 지시아래 더 재미있고 즐겁게, 또 더 가열찬 투쟁을 하겠습니다..
치성아..내년에 수고해줘..고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