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전남해남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용담16님의 글입니다. |
하루하루를 막아내기가 힘들었던 生命의 甲午年
한계였다 어쩌란 말이냐. 묻지마라 罪를.....
아니다 였을 뿐이다 라며 보낸 乙未年
丙申年 에는
어제로 부터 깨어났는가? 그러면 미래에서도 역시 깨어나라
어려운가? 하늘을 보자 自由라는 어설픔에 고개숙일때
저 깊은 땅속에서 부르는 노래는
오른손에 설레임을 저쪽 어디선가 왼손엔 절율을 전한다
壹百貳十蔘 年前
갑오세 가보세 을미적미적 하다가는 병신년에 병신된다네
라고 부르며 스러져간 恨에 노래는
韓의 대척점으로 가슴팍에 깨어나 별 이야기 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