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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20] 시사만평
나사랑 | 2016-02-20 12:45:45 | 조회 127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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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경기화성광장 오늘만평에서 함께 입력된 나사랑님의 글입니다.


                                           미스터 싸가지 일요신문 오성수'화백'


                                         일요신문 블랙박스 윤준환

'기협 만평' 성철수 화백
  '한목만평' '정윤성 화백'
주간경향 '2판4판' 김용민화백
금수저 전성시대   

(밥 먹을 때)
흙수저 일반인 숟가락으로 밥이나 먹어야겠다.
금수저 일반인 어디서 함부로 숟가락을 물고 그래? 너희들은 젓가락으로 밥 먹어!

(원샷법 통과할 때)
흙수저 정치인 원샷은 도움이 안 돼!
금수저 정치인 (일명 국회의원)국회의원도 아닌 사람이 원샷을 뒤집다니!

(회의할 때)
청기와 금수저 누리예산 포함 방안에 찬성하지 않았느냐?
흙수저 지자체장 근본적인 논의의 장이 필요하다.
청기와 동수저 어디 회의에서….

(기싸움할 때)
흙수저 기업인 어떻게든 공장만은 돌아가게 해주세요.
청기와 금수저 개성공단은 전면 중단!
모란봉 금수저 그럼 전격 폐쇄!
글로벌 금수저 유에스 이럴 때 사드가 최고야!

흙수저에게는 흙수저의 세상이 있고 금수저에게는 금수저만의 세상이 있다.
흙수저가 금수저의 마음을 도저히 알 수 없는 것처럼
금수저는 흙수저의 마음을 알 길이 없다. 냉전시대에서는
이래저래 금수저들만 전성시대를 맞고 있다. 

내일신문 '만평' 김경수화백

 
서울신문만화 '대추씨'조기영 화백
SISUNNEWS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 최지민 화백)

대호, "나도 은혜는 갚을 줄 안다"





    18일 국가정보원을 비롯한 정부 당국은 국회에서 열린 '긴급 안보상황 점검 당정 협의회'에서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최근 대남 테러를 위한 역량 결집을 지시했으며, 대남·해외공작 총괄기구인 정찰총국이 이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북한은 우리 정부 인사나 탈북자 등을 상대로 독극물 공격이나 납치 등의 테러를 감행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북한에 인도적 지원을 해 준 것들이 결국 테러로 돌아오는 배은망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SISUNNEWS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 최지민 화백)

                         F-22랩터 왔습니다~무섭지요? 




      미국은 17일 세계 최강의 전투기로 불리는 F-22 랩터를 전개합니다. 이 전투기는 적 레이더망을 피하는 뛰어난 스텔스 능력과 초음속 비행을 하는 슈퍼크루즈 능력, 250㎞ 밖의 적을 탐지하는 AESA(다기능위상배열) 레이더를 갖춰 현존하는 모든 전투기를 압도하는 성능으로 북한 수뇌부를 언제든지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과시합니다.

      같은 맥락으로 지난 달 10일 b21기도 한반도에 배치된 바 있었는데요, 북한의 행보를 보면 이에 압박을 받기는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중부일보'만평' 최경락 화백


                                                             아이디 /양만금 화백
         
      '법저 만평/유영수 화백
       

      데일리중앙 '만평' 김진호 화백 2016년 박, 상향식공천 '노우'

        새누리당이 총선 공천룰을 둘러싸고 볼썽 사나운 집안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은 어떤 입장일까.김무성 대표가 직을 걸고 지키려고 하는 국민공천제, 이른바 '상향식 공천제'를 친박(친박근혜)계가 왜 저토록 핏대를 올려가며 좌절시키려 할까.

        여기서 유추해볼 수 있는 건 김무성 대표를 중심으로 하는 당내 비박계가 밀고 있는 상향식 공천제를 파탄내는 게 대통령의 뜻일 거라는 것. 김무성 대표는 "과거처럼 미운 사람 쳐내고 자기 사람 내리꽂은 전략공천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이에 박근혜 대통령은 김무성 대표를 무력화시켜 자기 사람을 필요한 곳에 가능한 많이 심고 싶은 욕망이 있지 않을까 싶다. 그래야 20대 국회에서 박근혜 정부의 국정철학을 원만하게 추진할 수 있을테니까. 그러나 민심이 박근혜 대통령 쪽이 공천한 이른바 '진박' 후보들을 온전히 살려줄 지는 불투명하다. 오히려 심판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사 인천 / 김동호 만평
        한국경제 조영남 화백
        by 굽시니스트 본격 시사인 만화

        경기일보'오피니언'유동수 화백

        '시사 TOON' 이공명 화백 
        영남매일' 구돌이 선생/ 안기태 화백
        '부산일보'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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