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함께 사는 세상 출석부 에서 함께 입력된 개성소나무님의 글입니다. |








어김없이 셋째주는 우리 함사세의 여행이 있는 날 이죠.
사.랑.님께서 아침 9시에 전화를 주셨네요 ~
오늘 직접 장을 봐가지고 오신다고요~ ㅎㅎ
오늘 메뉴는 찹스테이크, 세발나물, 버섯고추볶음, 두부새싹 샐러드, 미소된장국
우리 함사세의 진짜 음식 잘하시는 분이 사.랑.님인거 여러분들도 잘 아시죠?
세인님과 보라님 저 셋이서 주보라에 도착하니, 바로 파주대표이신 암소사랑님도 오시고요
사.랑.님은 스틱스님과 같이( 이분은 얼굴 잊어버릴만 하면 오십니다~ ㅎㅎ)
은가비님께서는 아드님과 명은양... 희수양도 왔네요.
사.랑.님 음식을 진짜 빨리 만드세요~
어떻게? 저리 빨리 만들까... 보면서도 참 신기 합니다^^
주보라 가족들도 맛있게 드시고, 덕분에 우리들도 맛나게 먹었네요.
그런데 말입니다. 찹스테이크 먹으면서 저는 시원한 생맥주 생각이 나더라고요.
즐거운 토욜 저녁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