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다수가 존재하는 시민광장에
불순한 소수가 헤게모니를 쥐려고 한다면
시민광장의 정체성과 존립은 흔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
논란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은 관심도 없고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 지 알지도 못합니다.
헌데.. 문제가 터졌습니다.
참으로 생뚱맞는 상황입니다.
이 또한 시민광장의 현주소입니다.
공론화를 두려워하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