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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동부광장 창립에 관하여...
서울농부 | 2016-03-17 15:52:28 | 조회 124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77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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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부광장 창립에 참여했던 회원으로서 알려드립니다.
사진이 제 핸드폰에 있네요.

창립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되지만 필요하시다면 서울광장에서 확인하여 주시면 될 것입니다.
서울광장부대표님이신 방죽위의연꽃님이 참석도 하셨으니 문제가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는 총무님이신 쏘아님이 관리하십니다. 
사랑방이 있으면 좋겠지만 신청에 대해서 불가하다고 판단되시면 그렇게 알려주시면 될 것입니다.
기초광장 또는 연합기초광장의 회계보고가 잘 안되는 곳들이 많죠. 광역광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두가 노력해야겠지요.
중동부광장의 현재 총무는 쏘아님이십니다.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말씀해주시니 확인은 해봐야겠네요. 그런데 엄연히 부대표와 운영위원이 저렇게 있는데 대표라고하여 마음데로 회비를 쓸 수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
어디서 어떻게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지적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회원으로서 좀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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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바  

창립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글을 확실히 보시고 답하십시오.

2015년도 부터 있어왔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전임 대표님께서 편들어주시는 겁니까?
전 상근자의 편을 들고 있다고 말을 듣고 있는데~
16-03-17

서울농부  

2015년이면 동부광장이었을 때를 말씀하시는가 봅니다.
첨맘님께서 직업으로의 정치를 떠나시면서 서울만이 아니라 많은 곳에서 기초광장설립조차 힘든 곳들이 많았습니다.
서울동부광장은 광진광장과 성동광장이 합쳐져서 만들어졌습니다. 두 곳다 힘든 가운데 대표님들이 가까스로 광장을 운영해 오고 계셨지요.
제가 서울대표이었을때 연합기초광장으로 통합하여 운영하기를 권해드렸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있는 중랑광장과 오랜기간 미설립지역이었던 동대문광장까지 연합하여 중동부광장으로 설립하였습니다.
정모한다고 총회한다고 모여라하면 회원들이 이제올까 저제올까 애처럽게 기다리는 대표님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저 또한 기초광장 대표시절에 그러한 경험들이 많았으니까요.
1시간이 지나도록 아무도 오지 않았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한 힘든 가운데에도 시민광장 힘의 근원이 되는 기초광장을 지키는 많은 대표님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시민광장의 모습이 지켜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슬픈강아지눈님(이하' 슬강님)도 그랬습니다. 옆에서 보기에 안타깝기도 했지만 지역활동을 아주 열심히 하셨습니다.
서울광장대표2년, 중앙대표1년을 거치며 바라본 슬강님이 그랬습니다.
거리를 다니며 길tv를 하고 현수막을 걸고...
상을 줄 수만 있다면 상을 주고 싶었습니다.
감히 2015년 전국 최우수기초광장이 어디였나 여쭤보시면 동부광장이었다고 말씀드려도 될 것입니다.
안타까워서 주제넘게 이런저런 글을 적었는데 열심히 활동하는 분들이 상처 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미스바대표님께서도 많이 힘드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힘내시길 바랍니다.
16-03-17

미스바  

제가 들었던 개인적으로 들었던 했던 내용과는 다른 말씀이신 것 같은데..

전 폭로를 여기에서 멈출 생각이 없습니다.

시민광장 적폐로 불리는 마당에.. 다 까려고 하는데 말입니다.
16-03-17

슬픈강아지눈  

미스바 대표님 더 까세요!
단톡방에서 나도 깔꺼 다 까겠다고 했던게 겨우 이겁니까?
ㅎㅎ 더 까세요. 어디까지 가는지 보겠습니다.
대표가 어디까지 밑천 다 드러내는지 보겠습니다.
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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