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맘님만 바라보고 10년동안 한 길 걸어 오신 태목님의 열정에 응원 합니다.
변방에서 ~~~~~~~~~~ 중앙이라 하셨지만,
태목님은 늘 항상 그 어느 곳이든 계셨습니다.
그리고 늘 항상 제일 마지막까지 함께 했습니다.
태목님의 인격이나 신뢰에 의의를 제기할 분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사람사는 세상
행복한 국가를 꿈꾸며
'사람냄새 가득한 시민광장 ' 만들겠다는 한티님 또한 함께
웃고 화합 할 수 있는 분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지금 중요한 시기에 있습니다.
분명 내년에 시민광장의 역할은 녹록지 않을겁니다.
"일 잘 하는 대표를"
"할 수 있는 대표를"
"경험이 풍부한 대표를"
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태목님과 한티님을 적극지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