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맘님으로 부터 날아 온 종이 비행기 "
2002년 10월 20일 개혁국민정당 행사가 여의도 6.3 빌딩에서 있었습니다.
이 행사는 문성근님 께서 노무현 후보를 울린 행사로 많이 알려져 있지요.
이 날 행사 내용 중에는 참가자 전원이 색종이에 자신의 인적 사항을 써서
종이 비행기를 만든 후 함께 날리고 날아 온 종이 비행기를 잡아서 그 안에
써져 있는 사람에게 평생 후원자가 되어서 함께 가는 것이였습니다.
이 때 제게 날아 온 종이 비행기를 잡아서 조심스레 펴보니 다름아닌 첨맘님
의 성함이 보였습니다. 그날은 로또를 맞은 것 보다 더 기뻤고 행복했습니다.
이 후 그 약속을 지키고자 지금 까지 첨맘님과 함께 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래와 같은 이력이 쌓이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