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8) jtbc 뉴스룸과 노유진의 정치카페 공개방송에서 작금의 박.최 국정농단을 세상에 알리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분(더블루 k 입주건물의 건물관리인)이 소개, 방송되었습니다.
그분은 자랑스럽게도 우리 시민광장의 회원이시기도 합니다
만약 그분의 깨어있는 시민의식이 없었다면 박.최의 국정농단 패악질은 영원히 어둠속에 묻혔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이에 저는 제안드립니다
우리가 시민사회단체들과 협의하여 그분에게 '(가칭)깨어있는 시민상'을 제정,수여토록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제안에 동지여러분의 회원여러분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