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한티님의 글입니다. |
경기광장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무것도 모르고 첨맘님에 대한 짝사랑 하나만 가지고 경기광장 대표라는 중책을 맡아
좌충우돌 사고만 치고 다니다보니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오로지 첨맘님과 회원님들만 믿고 지낸 시간 동안 너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총회, 체육대회, 강연회, 봉하마을에서 저의 곁에는 항상 회원님들이 계셨습니다.
때로는 꾸짖어주시고, 때로는 칭찬도 아끼지 않으셨던 회원님들 덕분에 시민광장을 더 사랑하고
더 의지하는 저에게는 시민광장이 삶의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그 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주셨던 경기광장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7년 대표로 선출되신 대찬인생 대표님이 경기광장을 잘 이끌어 주실겁니다.
대찬인생과 함께 항상 즐겁고 행복한 경기광장을 만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경기광장 화이팅!!!